여러 사람이 이용을 하다보니 정말 지하철은 천태만상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지요 오늘 아침에도
이어폰 꼽고 서서 가는데 5호선 광화문 서대문 근처에서 젊은 여자분과 아버지뻘의 아저씨가 열심히
싸우시더군요 발단은 아저씨의 신문 펼쳐보기 나중에는 결국 동네 애들싸움이 되긴 했지만 딸 또래의
어린 학생에게 지적을 받은것이 분하셨는지 가정교육부터 교육을 얼마나 받았느냐 나이가 어쩌니 정말
지저분해지더군요 그게 뭡니까? 아침부터 피곤하게 출근하는 사람들 많은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주면서 쯧쯧 서로 기본적인 예절만 지키고 배려하는 마음만 갖는다면 얼마든지 방지할 수 있는
일이거늘 아무튼 지하철 27년간 이용하면서 느낀점들 몇가지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1.지하철탑승및 하차시는 반드시 하차인원먼저
정말 생각없는 사람들 내리는 사람 있는데도 막 밀려들어옵니다. 지하철타고 지구 끝까지 가는것도
아니고 조금 서서 갈 수도 있는거지 이거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남에게 피해주는 것이고요
2.나이드신분들요.. 정말 연로하신분들 우선 탑승하시면 노약자석부터 확인하시고 일반좌석으로 오셨으면 좋겠어요.. 빈자리 분명있는데 맘에 안드는지 꼭 일반좌석으로 와서 비켜달라는 눈치 주시는데..우리는 뭐 맘에 들어서 앉는건지.. 아무리 연로하시고 거동이 쉽진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괜히 만들어 드리지 않은 자리인 노약자석부터 확인요청바랍니다..
3.좌측통행 안지키시는 분들 아침에 종로3가에서 환승하려면 정말 전쟁이지요 3호선 내려서 올라가려고 하면 어휴 뭔 사람들이 서울에
그리 많이들 사시는지 안그래도 좁고 사람 많아서 붐비는데 그 중에 꼭 우측으로 내려오시는분들
있습니다. 기본입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4.지하철 탑승시 짧은 미니스커트 입고 타시는 아가씨들.
역시 기본만 지키면 됩니다. 미니스커트 입고 타지 말라는것 아닙니다. 맞은편에 앉아 있으면 정말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다리는 모으고 책이나 가방이나 옷 등으로 덮어주는
그리고 위에도 썼듯이 신문보시는 분들 요즘은 그런분들 많이 없던데 아직도 있긴 있습니다. 신문보는게
자랑입니까? 뭐 잘났다고 그렇게들 펼치고 보시는지 정말 반에 반 접기 적응 안되면 힘듭니다. 그러나
자기집 식탁에서 밥먹으면서 보는것도 아니고 화장실에서 일보면서 보는거 아니잖아요 옆에 엄연히 사람
있는데 그거 다 피해입니다. 아침에 그 아저씨 당한 쪽팔림 언제든지 당할수 있습니다. 반이라도 접어
보세요
6.지하철에서 무슨 종교 활동 하는사람들..
나도 크리스천이지만 남들에게 마져 폐끼치면서 포교활동하고 싶지 않습니다...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까지 종교의 횡포를 부리는것같아.. 왠지 그런사람들 보면 이단으로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하여간 꼭 사람들 낮에 조용하고 다들 쉬면서 가는 분위기에 꼭 그런 활동하는 사람들 있는것같아서 말이지요..
7.아직도 개를 갖고 다니나?? 몇번 봤습니다... 벌금내야합니다.. 100이면 100 전부 여자들입니다.. 개를 무슨 자기 자식인 마냥 안고 다니면서 과시합니다.. 개털 알러지 있는 사람 어쩌라고요... 회충안먹이는걸 다행으로 여겼으면 좋겠네요..
8.광고는 괜히하나?? 모티켓광고 못보셨나요?? 목소리 크다고 자랑입니까??? 핸폰쓴다고 자랑입니까?? 자기 애인있다고 자랑입니까?? 자기는 약속이 많은 바쁜사람이라고 자랑입니까??? 솔직히 그런사람들 보면 별 내용도 아닌것처럼 들립니다.. 실제론 어떤내용일지 모르지만... 왜 통신회사에 요금을 퍼다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의 통화로 조금 주는 센스를 모르시나?? 제발 꼭 하실 얘기있으면 조용하게 하시던가 살때 기본으로 주는 이어폰셋좀 사용하시길.. 생각해 보면 웃긴얘기인데.. 자기 사생활 다 드러 내놓는꼴 아닙니까?
9.뛰지말자.. 뭐가 그리 급하시나?? 화장실 가시나?? 열차땜에?? 꼭 보면 아침 출근시간에 마니들 뛰어 다닙니다.. 알아서 일찍 출근 하는 습관길러서 여유있게 다닙시다.. 나한테 솔직히 별 큰 불만은 아니긴한데.. 떼지어 뛰는 모습보면 되게 웃깁니다..(무슨 저글링떼
같소이다..) 가뜩이나 빠르고 급박한 세상인데 조금 여유를 찾아 보자고요..
10.먹을거 갖고 타지말자... 개념좀 갖고 삽시다. 물론 먹는거 갖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흘리는 상황들이 종종있어서 이러는 겁니다. 흘렸으면 치우던가.발로 그냥 직직 문대는걸로 끝나는걸 몇번 본적있습니다. 그다음은.. 약간 말라서 끈적끈적해지는 그 느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11.아직까지도 승강장에서 흡연하는 무개념아저씨들.. 정말 이건 용납이 안됩니다. 기분 나쁜날 보이면 정말 때릴지도 모릅니다.
저도 흡연자 입니다. 그런데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들어갈때 담배 안핍니다. 흡연하고 바로 다음에
냄새가 심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죠 굳이 핀다면 항상 들고다니는 자일리톨 씹어줍니다.
12.발 밟으시는분들
밟으셨으면 미안하다고 하세요 밟을수도 있는거고 한데 아무말도 없이 쌩 가버리시는 분들 정말 따라가서
하이킥 날려드리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기본은 하고 삽시다.
제가 말씀드린거 어느정도 공감하실지 모르겠네요 그냥 거부감 갖으실 분도 계실텐데요 저는 생각이
남한테 피해는 주지말고살자 그리고 남에게 부당한 피해도 받지 말고살자 이런 주의라서 지하철에서
싸우고 논쟁을 벌인적이 몇번 있습니다. 저는 위에 말씀드린것 못지키시고 저에게 주는 피해가 커서
그러면 안되지 않냐 좀 서로 주의하면서 살자 이런조로 말씀드리면 늘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되려
큰소리 치고 어른들은 나이어린거 갖고 늘어지시고 어리신분들은 육두문자 들이대면서 발광들을
하시더군요 저는 저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반대의견 갖으신분들 상당히 많더군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지하철 꼴불견들 기본만 하고 삽시다 제발~
자가용이 없는 관계로 대중교통 특히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여러 사람이 이용을 하다보니 정말 지하철은 천태만상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지요 오늘 아침에도
이어폰 꼽고 서서 가는데 5호선 광화문 서대문 근처에서 젊은 여자분과 아버지뻘의 아저씨가 열심히
싸우시더군요 발단은 아저씨의 신문 펼쳐보기 나중에는 결국 동네 애들싸움이 되긴 했지만 딸 또래의
어린 학생에게 지적을 받은것이 분하셨는지 가정교육부터 교육을 얼마나 받았느냐 나이가 어쩌니 정말
지저분해지더군요 그게 뭡니까? 아침부터 피곤하게 출근하는 사람들 많은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주면서 쯧쯧 서로 기본적인 예절만 지키고 배려하는 마음만 갖는다면 얼마든지 방지할 수 있는
일이거늘 아무튼 지하철 27년간 이용하면서 느낀점들 몇가지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1.지하철탑승및 하차시는 반드시 하차인원먼저
정말 생각없는 사람들 내리는 사람 있는데도 막 밀려들어옵니다. 지하철타고 지구 끝까지 가는것도
아니고 조금 서서 갈 수도 있는거지 이거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남에게 피해주는 것이고요
2.나이드신분들요..
정말 연로하신분들 우선 탑승하시면 노약자석부터 확인하시고 일반좌석으로 오셨으면 좋겠어요..
빈자리 분명있는데 맘에 안드는지 꼭 일반좌석으로 와서 비켜달라는 눈치 주시는데..우리는 뭐 맘에 들어서 앉는건지.. 아무리 연로하시고 거동이 쉽진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괜히 만들어 드리지 않은 자리인 노약자석부터 확인요청바랍니다..
3.좌측통행 안지키시는 분들
아침에 종로3가에서 환승하려면 정말 전쟁이지요 3호선 내려서 올라가려고 하면 어휴 뭔 사람들이 서울에
그리 많이들 사시는지 안그래도 좁고 사람 많아서 붐비는데 그 중에 꼭 우측으로 내려오시는분들
있습니다. 기본입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4.지하철 탑승시 짧은 미니스커트 입고 타시는 아가씨들.
역시 기본만 지키면 됩니다. 미니스커트 입고 타지 말라는것 아닙니다. 맞은편에 앉아 있으면 정말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다리는 모으고 책이나 가방이나 옷 등으로 덮어주는
센스를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
5.저기 중년 아저씨들요..
다리가 엄청 기십니까?? 아님 허벅지가 정말 두꺼워서 모으기 힘듭니까?? 다리벌려서 옆에사람 폐끼치는거 모르시죠?? 개념좀 탑재하시고 승차하세요..
나도 남자지만 여자들 보담도 무릎더 붙이고 앉습니다..
보기는 민망하지만 옆의 사람한테 폐안 끼칠려고 그러는거죠.. 생각들좀 하고 삽시다..
그리고 위에도 썼듯이 신문보시는 분들 요즘은 그런분들 많이 없던데 아직도 있긴 있습니다. 신문보는게
자랑입니까? 뭐 잘났다고 그렇게들 펼치고 보시는지 정말 반에 반 접기 적응 안되면 힘듭니다. 그러나
자기집 식탁에서 밥먹으면서 보는것도 아니고 화장실에서 일보면서 보는거 아니잖아요 옆에 엄연히 사람
있는데 그거 다 피해입니다. 아침에 그 아저씨 당한 쪽팔림 언제든지 당할수 있습니다. 반이라도 접어
보세요
6.지하철에서 무슨 종교 활동 하는사람들..
나도 크리스천이지만 남들에게 마져 폐끼치면서 포교활동하고 싶지 않습니다...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까지 종교의 횡포를 부리는것같아.. 왠지 그런사람들 보면 이단으로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하여간 꼭 사람들 낮에 조용하고 다들 쉬면서 가는 분위기에 꼭 그런 활동하는 사람들 있는것같아서 말이지요..
7.아직도 개를 갖고 다니나??
몇번 봤습니다...
벌금내야합니다..
100이면 100 전부 여자들입니다..
개를 무슨 자기 자식인 마냥 안고 다니면서 과시합니다..
개털 알러지 있는 사람 어쩌라고요...
회충안먹이는걸 다행으로 여겼으면 좋겠네요..
8.광고는 괜히하나??
모티켓광고 못보셨나요??
목소리 크다고 자랑입니까??? 핸폰쓴다고 자랑입니까??
자기 애인있다고 자랑입니까??
자기는 약속이 많은 바쁜사람이라고 자랑입니까???
솔직히 그런사람들 보면 별 내용도 아닌것처럼 들립니다..
실제론 어떤내용일지 모르지만...
왜 통신회사에 요금을 퍼다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의 통화로 조금 주는 센스를 모르시나??
제발 꼭 하실 얘기있으면 조용하게 하시던가 살때 기본으로 주는 이어폰셋좀 사용하시길..
생각해 보면 웃긴얘기인데.. 자기 사생활 다 드러 내놓는꼴 아닙니까?
9.뛰지말자..
뭐가 그리 급하시나?? 화장실 가시나?? 열차땜에??
꼭 보면 아침 출근시간에 마니들 뛰어 다닙니다..
알아서 일찍 출근 하는 습관길러서 여유있게 다닙시다..
나한테 솔직히 별 큰 불만은 아니긴한데.. 떼지어 뛰는 모습보면 되게 웃깁니다..(무슨 저글링떼
같소이다..)
가뜩이나 빠르고 급박한 세상인데 조금 여유를 찾아 보자고요..
10.먹을거 갖고 타지말자...
개념좀 갖고 삽시다.
물론 먹는거 갖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흘리는 상황들이 종종있어서 이러는 겁니다.
흘렸으면 치우던가.발로 그냥 직직 문대는걸로 끝나는걸 몇번 본적있습니다.
그다음은.. 약간 말라서 끈적끈적해지는 그 느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11.아직까지도 승강장에서 흡연하는 무개념아저씨들..
정말 이건 용납이 안됩니다. 기분 나쁜날 보이면 정말 때릴지도 모릅니다.
저도 흡연자 입니다. 그런데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들어갈때 담배 안핍니다. 흡연하고 바로 다음에
냄새가 심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죠 굳이 핀다면 항상 들고다니는 자일리톨 씹어줍니다.
12.발 밟으시는분들
밟으셨으면 미안하다고 하세요 밟을수도 있는거고 한데 아무말도 없이 쌩 가버리시는 분들 정말 따라가서
하이킥 날려드리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기본은 하고 삽시다.
제가 말씀드린거 어느정도 공감하실지 모르겠네요 그냥 거부감 갖으실 분도 계실텐데요 저는 생각이
남한테 피해는 주지말고살자 그리고 남에게 부당한 피해도 받지 말고살자 이런 주의라서 지하철에서
싸우고 논쟁을 벌인적이 몇번 있습니다. 저는 위에 말씀드린것 못지키시고 저에게 주는 피해가 커서
그러면 안되지 않냐 좀 서로 주의하면서 살자 이런조로 말씀드리면 늘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되려
큰소리 치고 어른들은 나이어린거 갖고 늘어지시고 어리신분들은 육두문자 들이대면서 발광들을
하시더군요 저는 저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반대의견 갖으신분들 상당히 많더군요?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