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히집 안사람에 대해 웃긴 이야기를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저히집이 개를 키우는데요 어느날은 엄마가 나갈준비를 하고 계시고 저는 침대에서 숙면을 취하고 있는데 강아지가 자꾸 침대에 올라오고 싶다고 낑낑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제발 밤비(강아지이름)좀 창문열고 던져줘 그랬더니 엄마가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싫어 ! 이러는거예요 정색으로 하면서 그래서 내심 아 엄마도 밤비랑 정들었구나 했는데 싫어 ! 시간없어 이러더니 막 부랴부랴 나가더라구요 아 그때 얼마나 웃겼떤지 그리고 저히 강아지가 새낀데 제가 어쩌다가 코딱지를 파서 장난으로 강아지 입에 대봤더니 넙죽먹더라고요 그리고 그날이후론 제콧구멍에 코를 들이밀고 냄세맡고 입맛 다셔요 휴 제가 코딱지 양을 늘려야 할까요 그럼 간식비도 줄텐데 ㅋ
밤비 와 안사람
제가
저히집 안사람에 대해 웃긴 이야기를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저히집이 개를 키우는데요
어느날은 엄마가 나갈준비를 하고 계시고
저는 침대에서
숙면을 취하고 있는데
강아지가 자꾸 침대에 올라오고 싶다고
낑낑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제발 밤비(강아지이름)좀 창문열고 던져줘
그랬더니
엄마가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싫어 ! 이러는거예요
정색으로 하면서
그래서 내심 아 엄마도 밤비랑 정들었구나
했는데
싫어 ! 시간없어
이러더니 막 부랴부랴 나가더라구요
아 그때 얼마나 웃겼떤지
그리고 저히 강아지가
새낀데 제가 어쩌다가 코딱지를 파서
장난으로 강아지 입에 대봤더니
넙죽먹더라고요
그리고 그날이후론
제콧구멍에 코를 들이밀고 냄세맡고
입맛 다셔요
휴
제가 코딱지 양을 늘려야 할까요
그럼 간식비도 줄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