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한 고모네 원조 콩탕집. 주변 환경이 외지라, 소의 변 냄새가 진동함에도 불구하고, 점심때면 앉을 자리도 없을 정도로 붐빈다는 곳이랍니다. 처음에 나오는 콩죽.구수한 것이 입맛을 땡겨 준답니다. 저희가 주문한 황태 두부 전골.국물도 시원한 것이 해장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이 집은 콩탕이 기본이지만 황태전골과 포 두부쌈도 일품 후식으로 주시는 수정과.넉넉히 한병 가득 주셨는데, 다 먹고 조금 남았답니다.얼마전 딱 울 시어머니께서 주신 들기름 양보다 조금 더 남았네요... 식당 야경입니다.아카시아 나무가 바로 앞에 있어 그나마 코를 즐겁게 해줍니다.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작은 마당이 있답니다.밤공기와 더불어 마음가지 시원하게 해줍니다. 요것은 약도~
들어나 보셨나, 고소한 콩탕
두번째 방문한 고모네 원조 콩탕집.
주변 환경이 외지라, 소의 변 냄새가 진동함에도 불구하고,
점심때면 앉을 자리도 없을 정도로 붐빈다는 곳이랍니다.
처음에 나오는 콩죽.
구수한 것이 입맛을 땡겨 준답니다.
저희가 주문한 황태 두부 전골.
국물도 시원한 것이 해장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 집은 콩탕이 기본이지만 황태전골과 포 두부쌈도 일품
후식으로 주시는 수정과.
넉넉히 한병 가득 주셨는데, 다 먹고 조금 남았답니다.
얼마전 딱 울 시어머니께서 주신 들기름 양보다 조금 더 남았네요...
식당 야경입니다.
아카시아 나무가 바로 앞에 있어 그나마 코를 즐겁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작은 마당이 있답니다.
밤공기와 더불어 마음가지 시원하게 해줍니다.
요것은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