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생 아들둔 엄마인데요 하기싫은거 억지로 엄마감정세우면서 시키면요 정작 필요로 하는 초등학교때 오히려 학습장애난다 하더군요 엄마와의 유대관계도 안좋아져서 나중엔 아이가 불신감 갖기 시작하면 정말 돌이킬수도 없고 걷잡을 수도 없는 지경된답니다 아이 나이에 맞는 학습과 놀이가 아이를 자라게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엄마의 사고 입니다 자식은 나의소유물도 절대 아니며 나의 욕구를 채워주는 도구도 절대아닙니다 아이도 어른과 동등하게 하나의 인격체로 여겨주시고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 주세요 글구 학습에 있어서 너무 강박관념은 갖지마셨으면 하네요
지금당장 변화하셔야해요
저는 초등생 아들둔 엄마인데요
하기싫은거 억지로 엄마감정세우면서 시키면요 정작 필요로 하는 초등학교때 오히려 학습장애난다 하더군요 엄마와의 유대관계도 안좋아져서 나중엔 아이가 불신감 갖기 시작하면 정말 돌이킬수도 없고 걷잡을 수도 없는 지경된답니다
아이 나이에 맞는 학습과 놀이가 아이를 자라게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엄마의 사고 입니다
자식은 나의소유물도 절대 아니며 나의 욕구를 채워주는 도구도 절대아닙니다
아이도 어른과 동등하게 하나의 인격체로 여겨주시고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 주세요
글구 학습에 있어서 너무 강박관념은 갖지마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