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글을 클릭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한가지 당부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답니다... 전... 20대 후반의 직딩이구요.... 제목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뚜벅이랍니다... 집에서 회사까지 한시간(?)정도 소요되는데... 문제는,, 1호선 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 출근시간에 정말 전쟁터입니다.... 저희집이 역곡역인데요... 급행도 서고, 완행??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양쪽에서 다 다녀서.. 먼저 오는걸 타고 다니거든요... 근데 회사가 서울역이에요... 급행은 용산까지밖에 안가서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시간상 훨씬 빠르기 때문에 바쁜 아침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낑겨서라도 타게되더라구요... 퇴근시간... 네~ 퇴근시간이 문제입니다... 전... 피로를 잘 느끼는 타입이라..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시간되면 어찌나 피곤한지.. 글고 왠만해선 1호선에선 저희집가는 동안 자리가 잘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용산에서 내려서 인천행 급행을 타고가요... 아시는 분만 아시겠지만... 용산에서 딱 내리면... 바로 앞쪽 열차는 인천에서 용산으로 들어온 용산행 급행이 스는 곳이죠... 그건너편이 제가 타는 인천으로 가는 급행을 타는 곳이구요... 전항상 용산에서 내려서 계단아니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서 반대편으로 내려가 줄을서서 지하철을 이용한답니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앉아서 가야한다는 집념으로... 지하철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다가 다음 열차를 탈때도 있어요.... 근데 그런 저를 속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양심을 살짝 어디다 두고오시던가.... 아님 얼굴에 철판을 깔으신 분들.... 네.. 그렇습니다... 인천에서 들어온 용산행 급행열차있죠??? 그게 기지로 들어갔다가 다시 돌아서 인천급행으로 나가는 거자나요... 그걸 아는 사람들이 반대로 올라가서 줄서서타면 기다리기 귀찮고 시간걸리고... 자기 힘드니까..... 인천에서 들어온 용산이 종점이 열차를 타버리는 겁니다... 그런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더라구요... 할머니,할아버지들이야 연세가 있으셔서 계단 오르내리기 힘드셔서 그렇다치더라도.... 저보다 젊은...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이 들이나.... 제 나이로 보이는 직장인들... 그런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지하철 한칸에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어느때는 줄서서 기다리다가 열차가 들어왔는데 이미 자리가 반이상이 다 차서 들어오는걸 볼때면 얼마나 화가나는지.... 양심없이 앉아있는 사람들 다 내려서 다시 줄서서 타라고 말해주고 싶을때가 한두명이 아니예요.... 저만 이렇게 화가나는건지 궁금하네요....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힘들게 일하고 똑같이 바쁜 사람들이예요... 혼자만 편하자고 그런짓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용산역 측에서 반대편에서 타는 사람들을 좀 제지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런식으로 하면... 굳이 왜 반대편에 승강장을 만들어 놓겠습니까.... 제발... 본 승강장에서 하차하시고,,, 승차하여 주세요,,,, 본인의 편의만 생각하지 마시구 다른사람 생각들도 좀 하자구요.... 미리타서 앉아계신분들... 떳떳이 줄서서 타는 사람들 볼때 부끄럽지도 않으신지요???? 기본적인 질서예절에... 양심팔지 맙시다!! 오늘은 퇴근시간에... 제발 다들 줄서서 제대로 타자고요!! 1
용산역에서 동인천 급행타시는분들 보세요~!
글을쓰게 되었답니다...
전... 20대 후반의 직딩이구요.... 제목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뚜벅이랍니다...
집에서 회사까지 한시간(?)정도 소요되는데... 문제는,, 1호선 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 출근시간에 정말 전쟁터입니다....
저희집이 역곡역인데요... 급행도 서고, 완행??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양쪽에서 다 다녀서..
먼저 오는걸 타고 다니거든요...
근데 회사가 서울역이에요... 급행은 용산까지밖에 안가서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시간상 훨씬 빠르기 때문에 바쁜 아침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낑겨서라도 타게되더라구요...
퇴근시간... 네~ 퇴근시간이 문제입니다...
전... 피로를 잘 느끼는 타입이라..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시간되면 어찌나 피곤한지..
글고 왠만해선 1호선에선 저희집가는 동안 자리가 잘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용산에서 내려서 인천행 급행을 타고가요... 아시는 분만 아시겠지만... 용산에서 딱 내리면...
바로 앞쪽 열차는 인천에서 용산으로 들어온 용산행 급행이 스는 곳이죠...
그건너편이 제가 타는 인천으로 가는 급행을 타는 곳이구요...
전항상 용산에서 내려서 계단아니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서 반대편으로 내려가
줄을서서 지하철을 이용한답니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앉아서 가야한다는 집념으로...
지하철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다가 다음 열차를 탈때도 있어요....
근데 그런 저를 속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양심을 살짝 어디다 두고오시던가.... 아님 얼굴에 철판을 깔으신 분들....
네.. 그렇습니다...
인천에서 들어온 용산행 급행열차있죠??? 그게 기지로 들어갔다가 다시 돌아서 인천급행으로 나가는
거자나요... 그걸 아는 사람들이 반대로 올라가서 줄서서타면 기다리기 귀찮고 시간걸리고...
자기 힘드니까..... 인천에서 들어온 용산이 종점이 열차를 타버리는 겁니다...
그런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더라구요... 할머니,할아버지들이야 연세가 있으셔서 계단 오르내리기
힘드셔서 그렇다치더라도.... 저보다 젊은...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이 들이나.... 제 나이로 보이는
직장인들...
그런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지하철 한칸에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어느때는 줄서서 기다리다가 열차가 들어왔는데 이미 자리가 반이상이 다 차서 들어오는걸 볼때면
얼마나 화가나는지.... 양심없이 앉아있는 사람들 다 내려서 다시 줄서서 타라고 말해주고 싶을때가
한두명이 아니예요.... 저만 이렇게 화가나는건지 궁금하네요....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힘들게 일하고
똑같이 바쁜 사람들이예요... 혼자만 편하자고 그런짓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용산역 측에서 반대편에서 타는 사람들을 좀 제지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런식으로 하면... 굳이 왜 반대편에 승강장을 만들어 놓겠습니까....
제발... 본 승강장에서 하차하시고,,, 승차하여 주세요,,,, 본인의 편의만 생각하지 마시구
다른사람 생각들도 좀 하자구요....
미리타서 앉아계신분들... 떳떳이 줄서서 타는 사람들 볼때 부끄럽지도 않으신지요????
기본적인 질서예절에... 양심팔지 맙시다!!
오늘은 퇴근시간에... 제발 다들 줄서서 제대로 타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