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피우도록하세여..

금화살200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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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찹한 결말이네여.....

 

저두 엇비슷한 경험이있읍니다..

헤어지고 다시붙잡지않은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되더군여...

아마 몇년간은 가슴앓이 했던거 같아여..

님의 맘속에는 아직두 장미님이 남아있는거 같은데..

마음이 이끄는대로 행동하시길...

행복은 내가 손을 뻗어서 잡을수 있는곳에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