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고민에 빠져 여러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네요... 내 사랑 연인에 대해 먼저 소개 하지요. 저보다 4살 어린 여자... 알게된지 5개월... 남친과 헤어진지 5개월...이전 남친과 사귄지 5년.ㅡㅡ;; 예전 남친과 헤어지고 너무도 힘들어 하더군요... 저하고 만날때도 남친 얘기는 쭈~욱 계속되고. 보고 싶다, 잊을 수 없다, 그 남자 만큼 좋은 사람 만날 수 없을 듯 하다... 등등... 저는 가끔 밥 먹고, 애기 나누고, 그랬던 사이고.... 한 보름전에는... 고백 비슷하게 "관심을 가져도 되겠느냐?"는 말에 No~라는 말을 듣고..ㅠㅡ 근데 2틀 전쯤에 약간은 술에 취했다며,,, 자기 얘기를 들어 달라는 투~의 문자가 왔더군요... 저는 회사가 바쁜 상황이라 늦은 시간에 만나서 술을 먹으며 얘기를 들어 주었습니다. 근데... 술을 먹고 산책(?)을 하던중...약간 취한듯... 계속 안기는 듯한 행동을 하고 가로등 밑에서 머뭇 거리는 거에요..ㅡㅡ; 분위기상 키스 했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2번에 걸쳐서... 이번에 또 말했습니다. "좋아해도 되냐고?" 말.. 또 거절 당했습니다..No.라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걍 친구처럼 다시 지내야 할지... 키스는 했으니... 약간은 행동을 틀리게 해볼지... 그 여자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가지 생각들이 나는군요...ㅜㅜ "혹시 나 보험인가? ㅡㅡ;;" 이런 생각도... 알 수 없는 내 마음. 알 수 없는 그녀 마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해요..^^
키스한 다음엔 어떻게???~
잠시 고민에 빠져 여러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네요...
내 사랑 연인에 대해 먼저 소개 하지요.
저보다 4살 어린 여자...
알게된지 5개월...
남친과 헤어진지 5개월...이전 남친과 사귄지 5년.ㅡㅡ;;
예전 남친과 헤어지고 너무도 힘들어 하더군요...
저하고 만날때도 남친 얘기는 쭈~욱 계속되고.
보고 싶다, 잊을 수 없다, 그 남자 만큼 좋은 사람 만날 수 없을 듯 하다... 등등...
저는 가끔 밥 먹고, 애기 나누고, 그랬던 사이고....
한 보름전에는...
고백 비슷하게 "관심을 가져도 되겠느냐?"는 말에 No~라는 말을 듣고..ㅠㅡ
근데 2틀 전쯤에 약간은 술에 취했다며,,, 자기 얘기를 들어 달라는 투~의 문자가 왔더군요...
저는 회사가 바쁜 상황이라 늦은 시간에 만나서 술을 먹으며 얘기를 들어 주었습니다.
근데... 술을 먹고 산책(?)을 하던중...약간 취한듯...
계속 안기는 듯한 행동을 하고
가로등 밑에서 머뭇 거리는 거에요..ㅡㅡ;
분위기상 키스 했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2번에 걸쳐서...
이번에 또 말했습니다. "좋아해도 되냐고?" 말..
또 거절 당했습니다..No.라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걍 친구처럼 다시 지내야 할지...
키스는 했으니... 약간은 행동을 틀리게 해볼지...
그 여자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가지 생각들이 나는군요...ㅜㅜ
"혹시 나 보험인가? ㅡㅡ;;" 이런 생각도...
알 수 없는 내 마음. 알 수 없는 그녀 마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