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현수야 힘내라 임마1편

현이야.2007.05.24
조회256

실화가 아니고요 제 작품이니 감상해주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제목: 내친구현수야 힘내라 임마

 

제친구중에 이현수라는 놈이있습니다.. 이친구는 정말 착하고 순수하고 또 멋진아이였죠....

 

하지만 지금은 예전에 현수에 모습을 볼수가없습니다... 현수는 세상에 대한 불만과 복수심으로

 

이세상을 살아가고있기때문이죠...

 

현수는 중학교때 정말 얼굴도 잘생기고 끼도많은 아이였습니다 . 주의에는 친구들이 그놈을 따랐고  저역시도 그녀석을 좋아했었죠

 

하지만 현수는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취미로 다녔던 운동이었죠.. 태권도를했었습니다..

 

그렇게 저랑 중학교때 3년동안 친하게지내고 현수랑 저랑 고등학교도 가치가자고 애기했죠..

 

다행이 같은 고등학교로 배정을 받았고 우린 더좋은 우정을 만들기로 했죠 ... 하지만 그꿈은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현수는 태권도고등학교를 왔기때문이었습니다..

 

처음고등학교때 저는 운좋게 현수랑 같은반이 되었었고 잘생긴현수는 역시나 여자아이들한데

 

인기가많았습니다.. 현수는 여자아이들한데 잘해주고 해서 여자아이들도 마니따랐죠 물론남자들도..

 

하지만 현수는 저랑 가치있을시간이없었습니다 4교시만하면 운동을 하러 가야되기때문이었죠..

 

현수는 4교시 때만되면 정말 가기싫은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현수는 저한데 매일 이런애기를하고 운동을 하러갔죠..

 

야 성현이 임마 나간다고 울지마라 ~  언제밝은표정을 지었었죠....

 

하지만 저는 그 밝은표정뒤에 아픈상처들이있는지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교실에만오면 언제나 밝은 모습과 여자애덜한데 인기가많은 아이였으니깐 저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중간고사가 1달이 남을때였습니다... 현수가 저한데 오더니 야 성현아 임마 나 1달동안 운동안한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 왜안해? 아 코치가 나보고 중간고사 시험끝날때까지 운동하지말래 이러더군요..

 

그렇게 저랑 현수는1달동안 가치놀수있다는 기대감에 차있었습니다..

 

1달동안 현수가운동안하는 소식을 들은 여자아이들은 현수랑 잘해볼라고 난리였고 저랑현수는

 

매일가치 집에도가치가고 가치놀고 반아이들이랑 어울리기도 하고 그렇게 시간이 보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중간고사 가 끝나기 하루전날.. 현수가 저한데   이러더군요..

 

현수:성현아 나 너한데 할말있따.....

 

성현:어? 무슨말인데?

 

현수: 솔직히 나 너무힘들다.... 운동도그렇고 자존심버려가면서 이렇게 운동하고싶지않다..

 

성현: 흠....야 임마그래도 너희 부모님을 봐서라도 열심히해 임마...

 

현수: 나 사실 운동도 잘못하고 동기들도 많은데 선배들이 나 운동못한다고 나만 심부름시키고

나만 욕하고 그래..

 

성현: 정말!??이런xx같은새끼들

 

현수:.......

 

야 현수야 너 부모님한데 그럼말씀드려 운동못하겠따고...

 

그러더니 현수가 한마디하더군요.. 나도 대학잘가고싶다 ......

 

(2편에서 계속)

2편은 좀쉬었따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감상이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이게 실화는 아니지만 제가 우연히 운동선수들에 관한 이야기를들어서  아 우리가 생각하는 또하나에 세계가있구나 라는 것을 알려드리기위해 만드는 작품입니다..

마니 사랑해주시고요 리플은 꼭달아주세요~ 고칠건고쳐야하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