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힘드네요.. 3년동안 사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1살 오빠는 23살... 어디서부터 얘기를 써나가야하는지.. 그오빠를 처음만날때 전 이미 마음속에 간직해 온 평생잊을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랬기때문에 전 그냥 심심하기때문에 이 오빠를 만나왔던 거고.. 이 오빠를 안만나는날엔 딴남자를 만나고 나이트를 당기면서 엄청 속을 태웠습니다. 미안하기때문에 헤어지자는 말도 정말 많이 했고 그럴때마다 오빠는 내가 잘못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절 붙잡았고 그러면서부터 전남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사귀고 일년반쯤 지났을때 나한테 뭐든지 해주고 내말이라면 뭐든지 다 듣고 정말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주었던 오빠가.. 나의 욱하는 성질 , 무시하는 말투 , 때리는거 , 남자많은거 참을수 없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정말 제가 이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처음 알게되었고 미친듯이 잡앗습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그렇게 한달동안 힘들어하다가 결국 다시 사귀게 되었고 오빤 정말 처음처럼 저에게 잘해줬습니다. 지나가다가 저거이쁘다 단한마디에 다음날 짠~하고 사가지고 올 정도였고 내가 심심해서 헤어지자고 한 말에 자살시도까지 했던 사람... 나없으면 살수가 없다고 너무 많이 사랑해서 미칠것같다고 했던 사람... 정말 많은것들을 용서해주고 안아주고 감싸주고...했던 사람.. 다른남자 만나서 놀다가 강간당했을때 미칠듯 달려와 병원데꾸가서 약사먹였던 사람.. 그리고 그날 새벽 술먹고 내앞에서 펑펑 울어댔던 사람... 군대 갔다가 4일만에 나 보고싶어서 나왔다고 창피해서 멋쩍은듯 웃었던 사람... 처음부터 너무 잘해줘서 일까요? 아님 너무 자만하고 있었던 걸까요? 제가 많이 사랑한다는걸 알고나서도 저의 행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그때부터 안만난것 같네요..(강간 당한 후..) 하지만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고 때리고 욕하고.. 물론 저도 잘해준적 있겠죠..러브장도 썼고 오빠가 작은거 하나 해줄때마다 고맙다고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애교도 많이 부리고 오빠한테 처음으로 내 몸주고.. 하지만 한달전쯤 헤어졌습니다. 또 다시 오빠가 지쳤다고 하네요..너와는 다르게 자기 챙겨주는 여자만났다고 헤어지자고 하네요..한달동안 잡아받지만 너무 냉정한 오빠모습에 너무 두려워 이젠 번호조차 누를수가 없어요.. 하지만 아직 오빠는 술취하면 전화가와요.. 정말 죽고싶다 살기싫다 자살할꺼다 힘들다..나한테 왜그랬냐 남자왜만났냐고.. 나 정말 이제 남자안만나는데 정말 오빠 한사람밖에없는데.. 무서워요...너무 무서워요 내가알던 사람이 아닌것같아서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싶지만 제가 무섭대요..분명 넌 또 자기가 답답하게하면 화낼께 뻔하다고.. 아니라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내가 똑같이굴면 그때 헤어지자고 하라고 아니면 그때 날죽이라고 울며불며 매달려도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술에 만취된상태로 데리러오라고하면 또 택시까지 타고 데리러 오면서... 왜 나한테 상처받는 모진말들 왜 딴여자 좋아한다는 말을 하는건지.. 거짓말인거 뻔히 아는데... 술마시고 전화와서 왜 죽고싶다고 하는건지.. 매달려도 안된다고 하면서..전 어떻해야할까요? 정말 이 오빠없으면 죽을것같아요
제발도와주세요 리플좀달아주세요ㅠ
정말 너무너무 힘드네요..
3년동안 사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1살 오빠는 23살...
어디서부터 얘기를 써나가야하는지..
그오빠를 처음만날때 전 이미 마음속에 간직해 온 평생잊을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랬기때문에 전 그냥 심심하기때문에 이 오빠를 만나왔던 거고..
이 오빠를 안만나는날엔 딴남자를 만나고 나이트를 당기면서 엄청 속을 태웠습니다.
미안하기때문에 헤어지자는 말도 정말 많이 했고 그럴때마다 오빠는 내가 잘못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절 붙잡았고 그러면서부터 전남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사귀고 일년반쯤 지났을때 나한테 뭐든지 해주고 내말이라면 뭐든지 다 듣고
정말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주었던 오빠가..
나의 욱하는 성질 , 무시하는 말투 , 때리는거 , 남자많은거 참을수 없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정말 제가 이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처음 알게되었고
미친듯이 잡앗습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그렇게 한달동안 힘들어하다가 결국 다시 사귀게 되었고
오빤 정말 처음처럼 저에게 잘해줬습니다.
지나가다가 저거이쁘다 단한마디에 다음날 짠~하고 사가지고 올 정도였고
내가 심심해서 헤어지자고 한 말에 자살시도까지 했던 사람...
나없으면 살수가 없다고 너무 많이 사랑해서 미칠것같다고 했던 사람...
정말 많은것들을 용서해주고 안아주고 감싸주고...했던 사람..
다른남자 만나서 놀다가 강간당했을때 미칠듯 달려와 병원데꾸가서 약사먹였던 사람..
그리고 그날 새벽 술먹고 내앞에서 펑펑 울어댔던 사람...
군대 갔다가 4일만에 나 보고싶어서 나왔다고 창피해서 멋쩍은듯 웃었던 사람...
처음부터 너무 잘해줘서 일까요? 아님 너무 자만하고 있었던 걸까요?
제가 많이 사랑한다는걸 알고나서도 저의 행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그때부터 안만난것 같네요..(강간 당한 후..)
하지만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고 때리고 욕하고..
물론 저도 잘해준적 있겠죠..러브장도 썼고 오빠가 작은거 하나 해줄때마다
고맙다고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애교도 많이 부리고
오빠한테 처음으로 내 몸주고..
하지만 한달전쯤 헤어졌습니다.
또 다시 오빠가 지쳤다고 하네요..너와는 다르게 자기 챙겨주는 여자만났다고
헤어지자고 하네요..한달동안 잡아받지만 너무 냉정한 오빠모습에 너무 두려워
이젠 번호조차 누를수가 없어요..
하지만 아직 오빠는 술취하면 전화가와요..
정말 죽고싶다 살기싫다 자살할꺼다 힘들다..나한테 왜그랬냐 남자왜만났냐고..
나 정말 이제 남자안만나는데 정말 오빠 한사람밖에없는데..
무서워요...너무 무서워요 내가알던 사람이 아닌것같아서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싶지만 제가 무섭대요..분명 넌 또 자기가 답답하게하면
화낼께 뻔하다고..
아니라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내가 똑같이굴면 그때 헤어지자고 하라고
아니면 그때 날죽이라고 울며불며 매달려도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술에 만취된상태로 데리러오라고하면
또 택시까지 타고 데리러 오면서...
왜 나한테 상처받는 모진말들 왜 딴여자 좋아한다는 말을 하는건지..
거짓말인거 뻔히 아는데... 술마시고 전화와서 왜 죽고싶다고 하는건지..
매달려도 안된다고 하면서..전 어떻해야할까요?
정말 이 오빠없으면 죽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