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 앞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 살에대해 민감한 편이라 다이어트 한다기보단 현 몸을 유지하기 위해(아 전 남자입니다.) 저녁에는 조금만 먹는 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는 친구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xx아 같이 밥먹자~" 저는 그냥 방에서 먹으려 했는데... 휴.. 이 친구가 밤되면 불러서 치킨집 가고 그럽니다.. 그래서;;; 머 어쩌다 있는 기회도 아니고 -_-ㅋ 그냥 심심해서 부른거 같고... 그래서 거절했는데 자꾸 오라 하더군요 xx형(선배이십니다)이 자기들(그친구 외 또다른 동기 한명이 있었거든요) 밥 사주러 어디 가고 있다고 글로 오라 하더라구요. 계속 거절하다가 완전 삐질 기세라... 어쩔수 없이 갔습니다.. 그래 저녁 거기서 먹지뭐.. 하는 생각에..;; 중국집 가서 탕수육 쟁반짜장을 시켰는데 둘다 소짜라 3명이선 딱이지만 4명이선 부족한 감이있어서.. 하나를 더 시켜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어자피 제가 볶음밥을 하나 더 시켜서 탕수육 쟁반짜장 볶음밥 이렇게 두고 먹었는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관리때문에 밤 늦게 먹는게 싫어서 탕수육이랑 쟁반짜장은 건들지도 않고 그나마 볶음밥도 친구들이랑 나눠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잘 먹은후... 계산을 하는데.. 그 형이 10000만원만 내더군요 나머진 너희들이 내라~ 이러시더라구요..;; 머 금액이..그래도 형이 1만원 내주시면 나머진 저희가 조금식 더내도 괜찮은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이것들 나머지는 저보고 내라고 하더군요 -_-..... 아 완전...;;;;; 어쩔수 없이 돈 내주고 전 다시 방으로 왔습니다. 많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한 4일뒤 그친구가 이번엔 다른친구들과함께 (총3명) 치킨집에 가서 저를 부르더군요 밤 11시에... ...후 관리하는데 11시에 치킨이라..;;;; 당연 거절했지요 -_-ㅋ 완전 거절했는데.... 그냥 오라는 겁니다 안먹어도 좋으니 그냥 이야기나 하고 싶다고 그래서 제가 확실하게.. 난 안먹을거다 뭐라 하지마라? 하고 갔지요. 결국 테이블에는 4명이 앉았고 이것들이 치킨 한마리에 피자 한판을 시키더라구요;; 이건;;;4명이 먹어도 배부를거 가튼양인데... 머 일단 저는 이야기만 했습니다.(술은 아예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종교적으로 좀 있어서.. 술을 안마시거든요~) 후... 3명이서 그걸 다 먹더군요 얼마나 배가 불렀을까.... 금액이 한 2만 4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저보고 쏘래요..(美친놈 -_-) 너희들이 날 불렀는데 내가왜쏴 -_-ㅋ 이러니까 한명이 아 그럼 내가 1만원 낼께 나머진 "xx 네가 쏘는거다?" 다른 친구 2명은 돈 안내도 자기가 1만원 내니까 먼가 합당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 -_-..........) 당연히... 완강히 거절했습니다. 이건 머 사람 불러서 전 먹지도 않았는데 돈까지 내라니....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와서 이야기만 하제놓고선.... 계속 거절하고 결국엔 다른 친구 한명이 나머지 1만 4천원을 계산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야 앞으로는 그냥 네가 사줘 왜그래 가난한것도 아니면서" 그러더군요.... 휴... -_-ㅋ 머 친구들끼리 밥 값낼때 니돈 내돈 안가리고 낼때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친구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모든 친구들이랑 밥 값낼때 니돈 내돈 안가리고 내진 않잖아요? (술마시면;;; 장담못하겠지만.;;) 나중에 이녀석들이 저한테 소심하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먹이더라구요. 소심하고 안소심하고를 떠나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차라리 이 친구들이 정말 남의돈 때먹거나 남 이용하거나 그런애들이면 이런 글도 안올리는데 나름 괜찮은 애들이 이렇게 말하니 이거는 내가 잘못한건지.... -_-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친구들끼리 밥 값 계산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대학 앞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 살에대해 민감한 편이라 다이어트 한다기보단 현 몸을 유지하기 위해(아 전 남자입니다.)
저녁에는 조금만 먹는 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는 친구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xx아 같이 밥먹자~"
저는 그냥 방에서 먹으려 했는데... 휴.. 이 친구가 밤되면 불러서 치킨집 가고 그럽니다..
그래서;;; 머 어쩌다 있는 기회도 아니고 -_-ㅋ 그냥 심심해서 부른거 같고...
그래서 거절했는데 자꾸 오라 하더군요 xx형(선배이십니다)이 자기들(그친구 외 또다른 동기
한명이 있었거든요) 밥 사주러 어디 가고 있다고 글로 오라 하더라구요.
계속 거절하다가 완전 삐질 기세라... 어쩔수 없이 갔습니다.. 그래 저녁 거기서 먹지뭐.. 하는
생각에..;; 중국집 가서 탕수육 쟁반짜장을 시켰는데 둘다 소짜라 3명이선 딱이지만
4명이선 부족한 감이있어서.. 하나를 더 시켜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어자피
제가 볶음밥을 하나 더 시켜서 탕수육 쟁반짜장 볶음밥 이렇게 두고 먹었는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관리때문에 밤 늦게 먹는게 싫어서 탕수육이랑 쟁반짜장은 건들지도 않고
그나마 볶음밥도 친구들이랑 나눠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잘 먹은후... 계산을 하는데..
그 형이 10000만원만 내더군요 나머진 너희들이 내라~ 이러시더라구요..;;
머 금액이..그래도 형이 1만원 내주시면 나머진 저희가 조금식 더내도 괜찮은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이것들 나머지는 저보고 내라고 하더군요 -_-..... 아 완전...;;;;;
어쩔수 없이 돈 내주고 전 다시 방으로 왔습니다. 많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한 4일뒤
그친구가 이번엔 다른친구들과함께 (총3명) 치킨집에 가서 저를 부르더군요 밤 11시에...
...후 관리하는데 11시에 치킨이라..;;;; 당연 거절했지요 -_-ㅋ 완전 거절했는데....
그냥 오라는 겁니다 안먹어도 좋으니 그냥 이야기나 하고 싶다고 그래서 제가 확실하게..
난 안먹을거다 뭐라 하지마라? 하고 갔지요. 결국 테이블에는 4명이 앉았고 이것들이
치킨 한마리에 피자 한판을 시키더라구요;; 이건;;;4명이 먹어도 배부를거 가튼양인데...
머 일단 저는 이야기만 했습니다.(술은 아예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종교적으로
좀 있어서.. 술을 안마시거든요~) 후... 3명이서 그걸 다 먹더군요 얼마나 배가 불렀을까....
금액이 한 2만 4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저보고 쏘래요..(美친놈 -_-)
너희들이 날 불렀는데 내가왜쏴 -_-ㅋ 이러니까 한명이 아 그럼 내가 1만원 낼께
나머진 "xx 네가 쏘는거다?" 다른 친구 2명은 돈 안내도 자기가 1만원 내니까
먼가 합당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 -_-..........)
당연히... 완강히 거절했습니다. 이건 머 사람 불러서 전 먹지도 않았는데
돈까지 내라니....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와서 이야기만 하제놓고선....
계속 거절하고 결국엔 다른 친구 한명이 나머지 1만 4천원을 계산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야 앞으로는 그냥 네가 사줘 왜그래 가난한것도 아니면서"
그러더군요.... 휴... -_-ㅋ
머 친구들끼리 밥 값낼때 니돈 내돈 안가리고 낼때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친구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모든 친구들이랑 밥 값낼때 니돈 내돈 안가리고 내진 않잖아요?
(술마시면;;; 장담못하겠지만.;;)
나중에 이녀석들이 저한테 소심하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먹이더라구요.
소심하고 안소심하고를 떠나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차라리 이 친구들이 정말 남의돈 때먹거나 남 이용하거나 그런애들이면 이런 글도 안올리는데
나름 괜찮은 애들이 이렇게 말하니 이거는 내가 잘못한건지.... -_-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