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일기 <공공의 적>

버들도령의처2003.05.20
조회73

사장 빽 믿구 건들거리는 인간은 어데나 있나부다..

 

우리 사무실에도 그런인간 있다...

 

말도 제대로 표현하고 싶지않을만큼 싫다..

 

남편이 사장인 여편네들이 사장인 남편 끗발보다 더 까불구...

 

사장 친구가 사장보다 더 유세다...

 

우리 노인네(사장)친구중에 그런 아저씨있다..

 

전화를 해도 꼭 반말 찍찍거리고..

 

사장 찿다가 없다구 하면 직원이 사장이 어데있는지도 모른다고..야단치구...

 

우리 노인네는 비밀이 많아서 당신 몸띠~의 노출을 허락하지 않기때문에..

 

구지 알려고도 않하고 알리지도 않는다.

 

혹여 울 사무실에라도 오면은 사무실 직원이 다 지 직원인양...

 

이것저것 시키고 묻고...하여간 별스럽게 굴기 때문에..

 

사장 친구...또는 사장님의 일에 관하여 생긴 누구...뭐...하여간..

 

사장님하고 연관된 전부를 직원들이 ...으~~하구 절레절레......

 

아주들 지겨워한다...

 

허긴...직원이 사장을 그리 생각하는거 부터가 나쁜거긴 하지만...

 

사장의  친구라면....

 

까불지 말고 친구인 사장 얼굴에 똥칠 안할라고 해야되는데...

 

어찌 된거이 개끗발갖구......행세하는거보면....

 

아주 우스워보인다...

 

우스워 보인다는걸 모르니 그러고 사시것지만....

 

어데가서 누구를 안다면 그 누구를 위해서...

 

자신의 처신을 바로함이  자신과 아는 그를 위한 약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