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조았죠..^^ 근데 정작 사귀자는 말은 안하니깐 답답하고 이사람이 날 조아하는 하는가 싶기도 하고...그러다가 2개월이 지난 5월달에 사귀자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사귀기 전엔 서로 없음 못살것처럼 하루에 전화도 많이 하고 문자도 많이 주고 받았는데 막상 사귀고 나니 쫌 멀어진것 같기두 하고 사귀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그랬어요...
5월 말쯤 서울에 갈일이 있어 잠깐 갔는데 남자칭구가 4시간 차를 몰고 서울까지 찾아 왔더라구요
한달만에 만났는데 이유없는 싸움을 하게 되었어요... 이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막상 싸우게 되니 지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얼굴만 보고 와버렸어요.....
그 이후로 오해에 오해가 쌓여 제가 참다 못해 헤어지자고 했죠.. 사귀고 2주만에.....
첨엔 알았다고 하더니 나중엔 우리 힘들게 시작했는데 이렇게 쉽게 끝내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죽어도 헤어질 수 없대요... 4년 넘게 알고 지낸터라...한편으로 생각하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주위에서도 머라 그러고...
그래서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저놔통화를 하면 어색 하더라구요~~
그때쯤.... 2년 사겼다가 헤어진 남자칭구가 연락이 왔어요... 차타고 지나가는거 봤다구... 얼굴이나 보자구....그래서 됫다구 하고 끊었죠.. 그 다음날 알게 되었는데 몇일전 여자칭구가 생겼다네요..몇일전까지만 해도 남자칭구 없음 잘해볼려구 했다 어쩐다 했던 그 남자가.................
주위 얘기를 들어보니 내가 남자칭구 생겨서 홧김에 여자를 사귄거라고 했대요...
그 여자가 자기를 조아해줬는데 나 때문에 미안해서 연락 못했다나 어쩐다나.....
홧김에 사귀면 그 여자는 머가 되요... 남자란 참~~~~
여자칭구 생겼다고 하니 쫌 씁쓸 하더라 구요.. 제가 남자칭구 생겼을때 그 사람 마음을 이제야 조금이나마 알것 같아요... 남자칭구 있는데 있는것 같지두 않고........ 그 사람 싸이 들어가 보면 여자칭구랑 찍은 다정한 사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저는 참 못된것 같아요........
그 남자라면 절 행복하게 해 줄 수 있겠구나 했는데 힘들때 옆에 없으니.... 이것저것 다 후회가 되네요 ㅠㅠㅠ
저.. 벌 받는거 맞죠??ㅠ.ㅠ
저는 20대 초반 여자랍니다...
제가 고민도 있고... 그냥 얘기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3개월 전까지만 해도 2년 넘게 사귀던 남자칭구가 있었습니다.
이미 양쪽 부모님께도 다 인사드렸고 각자 집에도 자주 놀러 갔던 그런 사이였죠~
사귀다 보니 편해지고 마음도 멀어졌을 때쯤 내앞에 남자 한명이 나타습니다;;
예전에 사겼던 남자..그냥 처음엔 편하게 지낼려고 몇번 만나다 보니 안보면 보고 싶고
하루라도 연락이 안되면 불안하고 그랬습니다.
남자칭구한테 들켰죠.. 연락 안하겠다고 하고 몰래 만나고 연락하고............
그것땜에 참 많이 싸웠습니다.
남자칭구한테 너무 미안해서 몇일 동안 고민하다가 헤어지자고 말해버렸죠...
그래서 헤어졌어요.. 미안하지만 사랑하지 않은데 계속 사귈 순 없잖아요.......
헤어진 날 연락하던 남자는 지방으로 일을 하러 떠나버렸어요....
그래서 서로 만나지도 못하는 사이가 되었죠...
연락도 자주하고 정말 사귀는것처럼 사랑한다 보고 싶다.. 막 이러는거예요~
저도 조았죠..^^ 근데 정작 사귀자는 말은 안하니깐 답답하고 이사람이 날 조아하는 하는가 싶기도 하고...그러다가 2개월이 지난 5월달에 사귀자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사귀기 전엔 서로 없음 못살것처럼 하루에 전화도 많이 하고 문자도 많이 주고 받았는데 막상 사귀고 나니 쫌 멀어진것 같기두 하고 사귀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그랬어요...
5월 말쯤 서울에 갈일이 있어 잠깐 갔는데 남자칭구가 4시간 차를 몰고 서울까지 찾아 왔더라구요
한달만에 만났는데 이유없는 싸움을 하게 되었어요... 이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막상 싸우게 되니 지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얼굴만 보고 와버렸어요.....
그 이후로 오해에 오해가 쌓여 제가 참다 못해 헤어지자고 했죠.. 사귀고 2주만에.....
첨엔 알았다고 하더니 나중엔 우리 힘들게 시작했는데 이렇게 쉽게 끝내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죽어도 헤어질 수 없대요... 4년 넘게 알고 지낸터라...한편으로 생각하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주위에서도 머라 그러고...
그래서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저놔통화를 하면 어색 하더라구요~~
그때쯤.... 2년 사겼다가 헤어진 남자칭구가 연락이 왔어요... 차타고 지나가는거 봤다구... 얼굴이나 보자구....그래서 됫다구 하고 끊었죠.. 그 다음날 알게 되었는데 몇일전 여자칭구가 생겼다네요..몇일전까지만 해도 남자칭구 없음 잘해볼려구 했다 어쩐다 했던 그 남자가.................
주위 얘기를 들어보니 내가 남자칭구 생겨서 홧김에 여자를 사귄거라고 했대요...
그 여자가 자기를 조아해줬는데 나 때문에 미안해서 연락 못했다나 어쩐다나.....
홧김에 사귀면 그 여자는 머가 되요... 남자란 참~~~~
여자칭구 생겼다고 하니 쫌 씁쓸 하더라 구요.. 제가 남자칭구 생겼을때 그 사람 마음을 이제야 조금이나마 알것 같아요... 남자칭구 있는데 있는것 같지두 않고........ 그 사람 싸이 들어가 보면 여자칭구랑 찍은 다정한 사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저는 참 못된것 같아요........
그 남자라면 절 행복하게 해 줄 수 있겠구나 했는데 힘들때 옆에 없으니.... 이것저것 다 후회가 되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