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부터할께요 진짜 너무 소심한 성격을 가진 전형적인 a형 22살 아가씨랍니다 . 오늘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어제부터 일 그만뒀어요 야간인데염 .. 그냥 집에 사정이 있어서 야간하는데 맨날 놀기도 그렇고 해서 야간을 결정했거든요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집과 가까운 근처 찜질방겸 헬스 목욕 다하구 있는곳인데염 .. 여차해서 알바를 시작하게되었어요 동네라서 별로 장사는 안되는데 사장오빠 와이프가 임신을 해서 사람을 구하더라고요 .. 너무 좋으시고 즐겁게 일을하고 있었지요 장사하시거나 , 택시운전기사분들이 찜질방을 자주 이용하거든요 일하면서 몇몇 친해지신 분들도 계시구요 ; 제가 일할때부터 거의 저한테 말도많이 걸고 틈만나면 술한잔하자고 쉬는날 언제냐고 찍접 되는 아저씨가 있었어요 걍 손님이고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겻죠 ㅡㅡ 최소한 40대초반은 되어보이는 ;; 근데 바로 어제 새벽에 사건이 터진거죠 그아저씨가 술 좀 취하셔서 오셧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평소와같이 아 술많이 하셧네요 그러면서 찜질복을 드리는데 막 손을 잡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뿌리치고 넘겻는데 ㅡㅡ; 제가 워낙 소심한지라 ㅡㅡ;;;; 그러고 한 2분후쯤? 그아저씨가 막 부르더라고요 급하게.. 찜질방 3층이고요 헬스장 2층이거든요 그래서 저 카운터 잠시 잠구고 막 올라갔어요 그때가 새벽 5시쯤이어서 사람들도 막 아침목욕하고 오고그래서 별생각없이 갔는데.. 헬스장으로 들어가더니 문닫고 , 막 조용히하라그러고 끌어않을려고 하고 뽀뽀하려고 하고 저 정말 무서워서 ㅡㅡ 진짜 있는 힘껏 뿌리치고 뛰어내려와서 문잠구고 그렇게 있었습니다 , 다시 내려오시더라고요 그때마침 사장오빠가 깻어요 ,. 제가 깨운줄 알고 막 겁내하시면서도 아무렇지 않은척 아가씨 야간인데 수고만타고 그러시더라구요 당황스러워서 ... 그래서 어제 새벽 일마치고 돌아와서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봤죠 이신발멍멍이새끼를 어떻게 할까 하구요-.-;; (욕 들어도 싼놈 ㅡㅡ;;) 어제저녁에 저희언니랑 형부랑 같이 가서 주인한테 이야기하고 그아저씨오면 연락달라고하고 집에왔어요 . 그아저씨가 거의 새벽에 오거든요; 그러고 오늘 아침에 전화오더라고요 주인오빠한테 .. 근데 그아자씨 막 이야기가 틀린거예요 ㅡㅡ;;; 저 그냥 좋게 넘어갈려고하다가 ㅡㅡ 구라친거때문에 폭팔했지만 성희롱으로 고소할라다가 말았어요 .... 진짜 너무 화나고 무서웠지만 ... 그렇게 나쁜 멍멍이 아저씨도 아닌거 같았고 ... 술이 나쁜거죠 뭐 ... 근데 진짜 남자들 술먹으면 힘이 장사가된다는게...흑흑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무서워죽을꺼같아요.. 저같이 밤일하시는분들 혹시라도 저같은일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ㅠㅠ 사장오빠 어머니계신데요 그분이 가끔 가게오시면 그 아저씨가 야간아가씨 너무좋다고 귀엽다고 어쩜말을 그렇게 착하게하냐고ㅡㅡ 나이 40 먹어가지고 혼자산다고 들엇어요.. 그러고보니 사장오빠엄마께서 저한테 저번에 애인있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헤어졌었는데 있다고 저도 모르고 거짓말을 햇었는데ㅡㅡ 그아저씨가 물어밧는거가떠라고요 ㅡㅡ 아 ..징그러 ㅅㅂ..............40먹고 머하는짓인지;; 참 처음엔 거짓말 하더만 나중엔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나쁜 멍멍이 아저씨 .... ㅡㅡ 사장님은 계쏙 나오라고 그러는데 가고싶겟습니까? 이 파릇파릇한 나이에??? ㅡㅡ 집에 사정이 있어서 낮에는 일도 못하고 .... 허무합니다 ... 정말 최악이네요 .... 참 세상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들군요 ... 저 글을 어떻게 적었는지도 모르겟네요 ㅡㅡ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바랍니다 ㅡㅡ;; 지금 이시간에도 열씨미 살려고 노력하는 알바생 직장인 ! 모든분들 !!!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ㅠㅠㅠㅠ
야간알바는 무서워요 ㅠ
우선 제 소개부터할께요
진짜 너무 소심한 성격을 가진 전형적인 a형 22살 아가씨랍니다 .
오늘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어제부터 일 그만뒀어요
야간인데염 .. 그냥 집에 사정이 있어서 야간하는데
맨날 놀기도 그렇고 해서 야간을 결정했거든요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집과 가까운 근처 찜질방겸 헬스 목욕
다하구 있는곳인데염 ..
여차해서 알바를 시작하게되었어요
동네라서 별로 장사는 안되는데 사장오빠 와이프가 임신을 해서
사람을 구하더라고요 .. 너무 좋으시고 즐겁게 일을하고 있었지요
장사하시거나 , 택시운전기사분들이 찜질방을 자주 이용하거든요
일하면서 몇몇 친해지신 분들도 계시구요 ;
제가 일할때부터 거의 저한테 말도많이 걸고
틈만나면 술한잔하자고 쉬는날 언제냐고 찍접 되는 아저씨가 있었어요
걍 손님이고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겻죠 ㅡㅡ
최소한 40대초반은 되어보이는 ;;
근데 바로 어제 새벽에 사건이 터진거죠
그아저씨가 술 좀 취하셔서 오셧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평소와같이 아 술많이 하셧네요 그러면서 찜질복을 드리는데
막 손을 잡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뿌리치고 넘겻는데 ㅡㅡ;
제가 워낙 소심한지라 ㅡㅡ;;;;
그러고 한 2분후쯤? 그아저씨가 막 부르더라고요 급하게..
찜질방 3층이고요 헬스장 2층이거든요
그래서 저 카운터 잠시 잠구고 막 올라갔어요
그때가 새벽 5시쯤이어서 사람들도 막 아침목욕하고 오고그래서
별생각없이 갔는데..
헬스장으로 들어가더니 문닫고 , 막 조용히하라그러고
끌어않을려고 하고 뽀뽀하려고 하고
저 정말 무서워서 ㅡㅡ 진짜 있는 힘껏 뿌리치고
뛰어내려와서 문잠구고 그렇게 있었습니다 ,
다시 내려오시더라고요
그때마침 사장오빠가 깻어요 ,.
제가 깨운줄 알고 막 겁내하시면서도
아무렇지 않은척 아가씨 야간인데 수고만타고 그러시더라구요
당황스러워서 ...
그래서 어제 새벽 일마치고 돌아와서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봤죠
이신발멍멍이새끼를 어떻게 할까 하구요-.-;; (욕 들어도 싼놈 ㅡㅡ;;)
어제저녁에 저희언니랑 형부랑 같이 가서 주인한테 이야기하고
그아저씨오면 연락달라고하고 집에왔어요 .
그아저씨가 거의 새벽에 오거든요;
그러고 오늘 아침에 전화오더라고요 주인오빠한테 ..
근데 그아자씨 막 이야기가 틀린거예요 ㅡㅡ;;;
저 그냥 좋게 넘어갈려고하다가 ㅡㅡ 구라친거때문에 폭팔했지만
성희롱으로 고소할라다가 말았어요 ....
진짜 너무 화나고 무서웠지만 ...
그렇게 나쁜 멍멍이 아저씨도 아닌거 같았고 ...
술이 나쁜거죠 뭐 ...
근데 진짜 남자들 술먹으면 힘이 장사가된다는게...흑흑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무서워죽을꺼같아요..
저같이 밤일하시는분들 혹시라도 저같은일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ㅠㅠ
사장오빠 어머니계신데요 그분이 가끔 가게오시면
그 아저씨가 야간아가씨 너무좋다고 귀엽다고 어쩜말을 그렇게 착하게하냐고ㅡㅡ
나이 40 먹어가지고 혼자산다고 들엇어요..
그러고보니 사장오빠엄마께서 저한테 저번에 애인있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헤어졌었는데 있다고 저도 모르고 거짓말을 햇었는데ㅡㅡ
그아저씨가 물어밧는거가떠라고요 ㅡㅡ
아 ..징그러 ㅅㅂ..............40먹고 머하는짓인지;;
참 처음엔 거짓말 하더만 나중엔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나쁜 멍멍이 아저씨 .... ㅡㅡ
사장님은 계쏙 나오라고 그러는데 가고싶겟습니까?
이 파릇파릇한 나이에??? ㅡㅡ
집에 사정이 있어서 낮에는 일도 못하고 .... 허무합니다 ...
정말 최악이네요 ....
참 세상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들군요 ...
저 글을 어떻게 적었는지도 모르겟네요 ㅡㅡ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바랍니다 ㅡㅡ;;
지금 이시간에도 열씨미 살려고 노력하는 알바생 직장인 ! 모든분들 !!!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