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때문에 알수가..

인형처럼2003.05.24
조회239

그뇬은 정말 변덕쟁이야..

저녁에는 이랬다가..아침에는 저랬다가..

허긴..반은**이고, 또 반은 **이니..

어련할까?

하루를 살아도 숨쉬는동안에는

진실되야지...,  뭐냐? 진실되지 못하게..

니가 말하고도 아침되면, 자신없냐?

내가 너에게 어떻게, 확신을 주것냐..

준들..어떻게 받아들일라구?

좀 기다리면 안되니?

넌 못잊지..내가 알어..넌 여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