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8년생 올해 20살인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체대입시 준비하다 결국 실기 다 망치고 대학과는 멀어진뒤 3월부퉈 엄마가 알아보신 핸드폰가게에서 일을 한지 지금 4달째인데요. 요즘 참 거시기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핸드폰 가게는 지하철역 근처에 잇는거라든가 엄청 큰 직영점 이런게 아닌 그냥 시장통에 자그만하게 있는 그런 핸드폰 가게인데요. 다른 핸드폰 가게 같은 경우 그렇지 않은 곳도 물론 잇겟지만 보통 기본급+인센티브 라고 해서 자기가 몇대팔앗냐에 따라 월급이 나가는게 보통 평이하긴 한데, 제가 일하고 잇는곳은 시장통인지라 사람들 왕래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주로 동네사람들 한테 파는격이라 그렇게 많이 팔리지도 않아 그냥 인센티브 없이 3달동안은 교육기간이라 하여 월80만원 받고, 4달째부터 100만원을 받습니다(그러므로 전 이번달이 4달째이니 100만냥~.~) 뭐 시장통이고 그러니까 그려려니 했는데 한가지 맘에 안드는것은 점심밥은 매장에서 시켜먹을수 밖에 없는데 그 점심값을 월급에서 제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정잦 3달동안 80이라고 해놓고 그만한 돈은 받지도 못하고 60만원대 후반정도 받앗엇습니다, 물론 그건 쌩돈을 제한게 아니라 제 밥값을 제한거니까 별불만은 없엇구요. 그렇게 3달이 지나고 4달째인 현재 요즘 쫌 그렇습니다 이제부턴 월급 100씩 주니까 그런건지 교육기간이 끈나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예전같으면 그냥 실수조그만거 하더라도 괜찮다고 하시다가 이제는 사소한것도 다 걸고 넘어지시고, 손님 상담하다가 솔직히 가격만 알아보시는분들 많지 않습니까?! 근데 그럴때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으면 팔앗을거 아니냐고 뭐라 하질안나..누군 월급받으면서 안팔고 싶겟습니까? 저도 나름대로 남의 돈 받고 일하는거 열심히 하나라도 나름대로 팔아보려하지만 손님들이 그렇지 아니한걸 어쩌란말입니까..요즘 이런저런일로 짜증받기 시작한뒤 생각한게 이런식으로 아침10시부터 밤9시까지 일해서 밥값빼고 월 100도 못받느니 차라리 재수준비한다고 하고 관두고 똑같은 일할 시간에 다른알바 2탕 뛰어 100넘게 받는게 어떨까 하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맨날 뭐라고만 하는 악덕사장같으신 분들은 아닌데 요즘 너무 그러네요.ㅜ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겟습니까?
● 핸드폰매장 때려치고 알바두탕 ...
안녕하세요.
저는 88년생 올해 20살인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체대입시 준비하다 결국 실기 다 망치고 대학과는 멀어진뒤
3월부퉈 엄마가 알아보신 핸드폰가게에서 일을 한지 지금 4달째인데요.
요즘 참 거시기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핸드폰 가게는 지하철역 근처에 잇는거라든가 엄청 큰 직영점 이런게 아닌
그냥 시장통에 자그만하게 있는 그런 핸드폰 가게인데요.
다른 핸드폰 가게 같은 경우 그렇지 않은 곳도 물론 잇겟지만 보통
기본급+인센티브 라고 해서 자기가 몇대팔앗냐에 따라 월급이 나가는게 보통 평이하긴 한데,
제가 일하고 잇는곳은 시장통인지라 사람들 왕래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주로 동네사람들
한테 파는격이라 그렇게 많이 팔리지도 않아 그냥 인센티브 없이 3달동안은 교육기간이라 하여
월80만원 받고, 4달째부터 100만원을 받습니다(그러므로 전 이번달이 4달째이니 100만냥~.~)
뭐 시장통이고 그러니까 그려려니 했는데 한가지 맘에 안드는것은 점심밥은 매장에서 시켜먹을수
밖에 없는데 그 점심값을 월급에서 제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정잦 3달동안 80이라고 해놓고
그만한 돈은 받지도 못하고 60만원대 후반정도 받앗엇습니다, 물론 그건 쌩돈을 제한게 아니라
제 밥값을 제한거니까 별불만은 없엇구요. 그렇게 3달이 지나고 4달째인 현재 요즘 쫌 그렇습니다
이제부턴 월급 100씩 주니까 그런건지 교육기간이 끈나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예전같으면
그냥 실수조그만거 하더라도 괜찮다고 하시다가 이제는 사소한것도 다 걸고 넘어지시고,
손님 상담하다가 솔직히 가격만 알아보시는분들 많지 않습니까?! 근데 그럴때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으면 팔앗을거 아니냐고 뭐라 하질안나..누군 월급받으면서 안팔고 싶겟습니까?
저도 나름대로 남의 돈 받고 일하는거 열심히 하나라도 나름대로 팔아보려하지만 손님들이
그렇지 아니한걸 어쩌란말입니까..요즘 이런저런일로 짜증받기 시작한뒤 생각한게 이런식으로
아침10시부터 밤9시까지 일해서 밥값빼고 월 100도 못받느니 차라리 재수준비한다고 하고
관두고 똑같은 일할 시간에 다른알바 2탕 뛰어 100넘게 받는게 어떨까 하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맨날 뭐라고만 하는 악덕사장같으신 분들은 아닌데 요즘 너무 그러네요.ㅜ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겟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