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저에겐 10년 넘게 알고 지낸 동생이 하나있습니다 근대 막연한 동생이었던게 어느 순간부터 동생이 아니게 된겁니다. 후 왜 이렇게 된건지 사람 맘이란게 참 나도 모르게 맘이 커져버려서 알아챗을때는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좋은 오빠로서 연기를 할정도였습니다 자기 최면도 걸고요 난 그냥 오빠일 뿐이라고... 사실 맨날 문자보내고 만나자고 하고 티를 좀 내기 했습니다만 그녀가 귀찮아 하는것 같아 자제하며 한 두어달 있다가(자제는 했어도 종종 영화를 같이 보러갔습니다) 오늘 사건이 터진겁니다 오늘 그애가 학원을 땡땡이(?)까고 문자가 와서 영화를 보여달랩니다 전 내일 시험이지만 그녀가 먼저 보자는말에 흔퀘히 수락하고 시험공부를 포기하고 영화를 같이 봤습니다 영화를 보고 도시락을 까먹으로 어머니가 운영하시는(오후에는 아무도없는)가게에 가서 점심을 먹고 방에 서로 잠들었습니다(어머니 가게가 노래방이라) 머 어렷서부터 안 사이라 종종 한방에 같이 잔적도 있지만 푹 잠든 그녀를 보니 날 남자로 안보는거같아 괘씸하기도하고 그렇대요 난 이 캄캄한방에서 고백을 할까?말까? 생각하는대 코고는 그녀(솔직히 좀 귀여웠어요) 그래서 핸드폰 불을켜서 접근한 다음 코를 살짝잡아 깨웠죠 그리고 머리를 맏대고 얘기를 하다가 그녀의 모자챙부분이 제 이마에 닿았어요 저두 머 머리를 쓰다듬고있었지만;; 그녀가 모자챙부분을 들어서 얼굴이 가까워졌습니다 정말 얼결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방에서 서로 키스를 했습니다 한 20분을 키스하다가 전화가 와서 정신차고 불을켜서 그녀의 얼굴을 봤습니다 와~ 싸늘하게 굳었더군요...그리고 그 뻘쭘함이란... 말도 못붙이겠더군요 그래도 제 생각은 이 기회에 고백을 해야겠다고 맘먹고 만날려구했습니다만 이래저래 절 피하네요 그리고 문자로 오늘 일은 없었던걸로 하잡니다.후~ 전 잘해보고싶은대 이 여자 정말 무슨 맘으로 키스를 했을까요?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억제했던 감정이 폭발해 난 이렇게 힘든대...
오빠 동생사이??
후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저에겐 10년 넘게 알고 지낸 동생이 하나있습니다 근대 막연한 동생이었던게
어느 순간부터 동생이 아니게 된겁니다. 후 왜 이렇게 된건지 사람 맘이란게 참
나도 모르게 맘이 커져버려서 알아챗을때는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좋은 오빠로서
연기를 할정도였습니다 자기 최면도 걸고요 난 그냥 오빠일 뿐이라고...
사실 맨날 문자보내고 만나자고 하고 티를 좀 내기 했습니다만 그녀가 귀찮아 하는것
같아 자제하며 한 두어달 있다가(자제는 했어도 종종 영화를 같이 보러갔습니다)
오늘 사건이 터진겁니다 오늘 그애가 학원을 땡땡이(?)까고 문자가 와서 영화를 보여달랩니다
전 내일 시험이지만 그녀가 먼저 보자는말에 흔퀘히 수락하고 시험공부를 포기하고 영화를 같이 봤습니다
영화를 보고 도시락을 까먹으로 어머니가 운영하시는(오후에는 아무도없는)가게에 가서
점심을 먹고 방에 서로 잠들었습니다(어머니 가게가 노래방이라) 머 어렷서부터 안 사이라 종종 한방에 같이 잔적도 있지만 푹 잠든 그녀를 보니 날 남자로 안보는거같아 괘씸하기도하고 그렇대요
난 이 캄캄한방에서 고백을 할까?말까? 생각하는대 코고는 그녀(솔직히 좀 귀여웠어요)
그래서 핸드폰 불을켜서 접근한 다음 코를 살짝잡아 깨웠죠 그리고 머리를 맏대고
얘기를 하다가 그녀의 모자챙부분이 제 이마에 닿았어요 저두 머 머리를 쓰다듬고있었지만;;
그녀가 모자챙부분을 들어서 얼굴이 가까워졌습니다 정말 얼결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방에서 서로 키스를 했습니다 한 20분을 키스하다가 전화가 와서 정신차고 불을켜서 그녀의 얼굴을 봤습니다 와~ 싸늘하게 굳었더군요...그리고 그 뻘쭘함이란... 말도 못붙이겠더군요
그래도 제 생각은 이 기회에 고백을 해야겠다고 맘먹고 만날려구했습니다만 이래저래 절 피하네요 그리고 문자로 오늘 일은 없었던걸로 하잡니다.후~ 전 잘해보고싶은대 이 여자
정말 무슨 맘으로 키스를 했을까요?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억제했던 감정이 폭발해
난 이렇게 힘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