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제대해서 같이 산다고짐싸들고 나가더니 얼마 안있다가 힘들어서 회사못다니겟다고 말하고 전화도안받고 잠수탔대요 그래서 몬일있나하고 수소문해서 찾았는데 글쎄 적금깨서 그회사거래처 직원이랑 가치 살림을차리고 살더람니다...그게 지금 그연하 남이래요 그래서 그남자한테직접얘기하기 쪽팔려서 언니 전화번호 알아내서 적금통장깬돈 달랬더니 2년동안 가치 살아준거에대한 위자료라고 내돈이라고 그러면서 안주더래요 그래서 그언니한테 돈 일부라도 돌려주라고 남자 너무 안됐다고 언니는 이제 결혼도할꺼고 좋은 연하남편 생기는데 그깟돈 그냥줘버리고 시달리지 말랬더니 그언니왈 자기가 사주를 봣는데 그점쟁이가 자기는 평~~생 남자등처먹고살아야
내가살려면 남자를등처먹어야한다
얼마전에 어떠케어떠케 해서 알게된 언니가 있습니다.
근데요 이여자한테는 3살연하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영업직인데 돈을좀 버는지
명품가방에 신발에 카드값도 대신내주고 한대요 (별로부럽지않음)그러면서
남자가 이정도는 해줄능력이써야 된다면서 저보고 자꾸 남자친구랑 헤어지라는거에요
참고로 제 남자친구는 그냥 선량한 회사원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올해 결혼할껀데
(지금그언니는 동거중임)아파트가 33평에 혼수도 그남자가적금탄걸로 다사고 여자네집에
생활비도주고한대요 근데 그전에 사겼던사람이 자꾸쪼차다닌다며 저보고 무섭다고 가치한번
만나달라는거져,글애서 만났는데 이남자,,좀무섭게생겼는데 핏대를세우며 돈내노라는거죠 보자마자,,,둘이서 실랑이를 버리는걸보다가 언니를 끌고 무서워서 그냥 나왔습니다, 근데 며칠있다가
그남자 전화 왔습니다.제폰으로 어케알았는지..ㅡㅡ 무서워서 왜그러시냐고 언니 남자있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자기 사정얘기좀 듣고 돈좀 받게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랑 함께
그무서운 남자를 만났는데... 사정얘기를 들어보니 핏대세울만하더군요 그남자랑 2년정도 사겼는데 이언니가 그남자 회사에서 경리로 일하다가 만났답디다, 근데 너무 착하고 맘에들어서 사귀자고하면서 가치살았는데 남자카드로 자기가족과 일가친척들 선물까지 싹사다 돌리고 남자생일날 명품시계를 사주길래 뭔돈이써서 샀냐고 이런거 필요없다고 너만있으면된다고했더니 이정도해줄능력은 된다고하더래요 근데..ㅋㅋㅋㅋ 그시계 그회사 카드로 사고 접대비처리 했다더군요,,나참그것도 나중에 알았대요 직원들이 다른회사 접대한줄 알앗대요..고양이한테 생선 맏긴거더군요
그러다가 이남자가 집살라고 적금부으라고 매달 200만원씩준게 있었는데 1년정도붙고 어느날
동생제대해서 같이 산다고짐싸들고 나가더니 얼마 안있다가 힘들어서 회사못다니겟다고 말하고 전화도안받고 잠수탔대요 그래서 몬일있나하고 수소문해서 찾았는데 글쎄 적금깨서 그회사거래처 직원이랑 가치 살림을차리고 살더람니다...그게 지금 그연하 남이래요 그래서 그남자한테직접얘기하기 쪽팔려서 언니 전화번호 알아내서 적금통장깬돈 달랬더니 2년동안 가치 살아준거에대한 위자료라고 내돈이라고 그러면서 안주더래요 그래서 그언니한테 돈 일부라도 돌려주라고 남자 너무 안됐다고 언니는 이제 결혼도할꺼고 좋은 연하남편 생기는데 그깟돈 그냥줘버리고 시달리지 말랬더니 그언니왈 자기가 사주를 봣는데 그점쟁이가 자기는 평~~생 남자등처먹고살아야
오래오래 살수잇다고 안그러면 남자먹여살려야할 팔자라고,,그러다 빨리죽는다고햇대요
그때부터 남자를 등처먹기 시작한거죠,, 나참 이거완전 선무당이 사람잡은거 아닌가요
무섭습니다... 결혼안한 오빠가 한명잇는데 우리오빠 이런여자 만날까바,,ㅠ_ㅠ
혹시라도 이글을 읽은 선무당님들~~ 돈도 돈이지만... 당신들말 한마디에 여러사람 피해보고이써여~~ 그언니한테 남자등처먹으라는 선무당은 지금..서울에서 활동중입니다.아직도..무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