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그리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여자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남친이랑 곧있으면 3년이 다 되었는데요!! 남친 호주 워킹 간지 5개월 지났어요!! 여기 올라오는 어학연수간 경우와 너무도 비슷하게 가서 처음 한달 정도는 메일 싸이 전화 등등 저와 연락할수 있는모든것에 저에 대한 남친의 그리움이 많이 느껴졌는데요!! 점점 소홀해지고 하더라구요!! 한집에 여자도 함께살고...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일들 투성인데요!! 그래서 많이 싸웠습니다!! 그래도 남친 저에게 하는 말은 " 자기에 대한 마음은 정말 변함이 없어!! 내가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정말 너 하나뿐이야!! 제발 그냥 믿고 기다려줘!! 나는 절대 바람피고 그런 애들이랑은 틀려!!" 이런말들인데요!! 한번은 너무 심하게 싸워서 헤어지기 직전까지!! 도저히 이렇게 싸우면서는 못지내겠다고 그러고서는 나중에 솔직히 헤어지면 호주에 눌러앉아 살려고 했다면서 그래도 아무리 생각해도 저랑 헤어지는것은 아니라고... 근데요 전화를 해도 메일이나 싸이를 해도 저에 대한 그리움이나 마음으로 다가오는 사랑같은건 느낄수가 없네요!! 제 남친이 바람 피우고 있지 않다는건 전 확신할수 있는데요!! 절 더 힘들게 하는건 제가 남친의 일상에는 없다는거죠!! 제가 뭘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봐요!! 요즘은 그전에 그렇게 싫어하면서 못하게 했던 춤까지 추라고... 왜그러냐니까 저 심심할까봐서래요! 공부 열심히해서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가는거라던 남친의 모습은 없네요!! 제가 보기엔 정말 놀고 술마시고 하는게 너무 좋은데 제 관심이나 간섭이 답답한가봐요!! 술마시면서 공부하는거라며 거기 너무 좋고 만족한다는데... 제 남친 저한테 거짓말하는 걸까요? 남친 한번은 울면서도 저 놓칠수 없다고 싸우다가 말한적 있는데... 말은 항상 그렇게 하는데... 행동은 항상 저는 뒷전이고... 남친의 지금 관심사에 저는 없는듯해요!! 얼마 안남았으니까 제발 그냥 믿고 기다려달라고 기왕 호주까지 온거 정말 재밌게 놀다 돌아가게 해줄수는 없냐고... 어떤 마음일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겁니까? 속상한 제 마음은 이미 머릿속에 없고 속상해하고 서운해 하는 저를 미칠정도로 답답해하면서... 가기전엔 한번도 이렇게 서로 힘든적이 없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항상 하루도 빠짐없이 너무도 절친한 여자 동생들 저는 그냥 이해하고 믿고 그래야 하는거에요? 근데 제가 계속 속상해하면 우리가 끝날것같은 마음에... 그냥 참을수밖에 없네요!! 남친 마음은 어떤걸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남자분들~이건 거짓말입니까 진심입니까?
남자분들..그리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여자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남친이랑 곧있으면 3년이 다 되었는데요!!
남친 호주 워킹 간지 5개월 지났어요!!
여기 올라오는 어학연수간 경우와 너무도 비슷하게
가서 처음 한달 정도는 메일 싸이 전화 등등 저와 연락할수 있는모든것에
저에 대한 남친의 그리움이 많이 느껴졌는데요!!
점점 소홀해지고 하더라구요!!
한집에 여자도 함께살고...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일들 투성인데요!!
그래서 많이 싸웠습니다!!
그래도 남친 저에게 하는 말은
" 자기에 대한 마음은 정말 변함이 없어!!
내가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정말 너 하나뿐이야!!
제발 그냥 믿고 기다려줘!!
나는 절대 바람피고 그런 애들이랑은 틀려!!"
이런말들인데요!! 한번은 너무 심하게 싸워서 헤어지기 직전까지!!
도저히 이렇게 싸우면서는 못지내겠다고
그러고서는 나중에 솔직히 헤어지면 호주에 눌러앉아 살려고 했다면서
그래도 아무리 생각해도 저랑 헤어지는것은 아니라고...
근데요 전화를 해도 메일이나 싸이를 해도 저에 대한 그리움이나
마음으로 다가오는 사랑같은건 느낄수가 없네요!!
제 남친이 바람 피우고 있지 않다는건 전 확신할수 있는데요!!
절 더 힘들게 하는건 제가 남친의 일상에는 없다는거죠!!
제가 뭘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봐요!!
요즘은 그전에 그렇게 싫어하면서 못하게 했던 춤까지 추라고...
왜그러냐니까 저 심심할까봐서래요!
공부 열심히해서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가는거라던 남친의 모습은 없네요!!
제가 보기엔 정말 놀고 술마시고 하는게 너무 좋은데 제 관심이나 간섭이 답답한가봐요!!
술마시면서 공부하는거라며 거기 너무 좋고 만족한다는데...
제 남친 저한테 거짓말하는 걸까요?
남친 한번은 울면서도 저 놓칠수 없다고 싸우다가 말한적 있는데...
말은 항상 그렇게 하는데... 행동은 항상 저는 뒷전이고...
남친의 지금 관심사에 저는 없는듯해요!!
얼마 안남았으니까 제발 그냥 믿고 기다려달라고
기왕 호주까지 온거 정말 재밌게 놀다 돌아가게 해줄수는 없냐고...
어떤 마음일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겁니까?
속상한 제 마음은 이미 머릿속에 없고
속상해하고 서운해 하는 저를 미칠정도로 답답해하면서...
가기전엔 한번도 이렇게 서로 힘든적이 없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항상 하루도 빠짐없이 너무도 절친한 여자 동생들 저는 그냥 이해하고
믿고 그래야 하는거에요?
근데 제가 계속 속상해하면 우리가 끝날것같은 마음에...
그냥 참을수밖에 없네요!!
남친 마음은 어떤걸까요?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