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6년만난 남친과 헤어졌어요. ㅠ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느닷없는 이별 통보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은 술과 불면증에 시달리며 살았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4월 25일에 마지막 생리를 하구요. 5월 5일에 마지막 관계를 했어요. 질외사정... 31~33일 주기라 5월 27일쯤 생리 예정일인데... 생리를 거르더라구요. 6월 4일에 약국 갔더니 예정일 이후엔 아무때나 해도 된다며 테스트기를 주시더군요. 마지막 관계가 1달이 지났기때문에, 예정일도 지나고 해서 낮에 했어요. 오후 3시경... 테스트 결과 음성... 6월 5일부터 갈색의 소량의 혈이 4일정도 나왔습니다. 정말 소량으로 냉과 갈색혈루요... 생리는 아닌것같고, 착상혈도 이럴수 있을거란 생각에 6월 12일 병원을 찾았습니다. 소변검사를 한다는데 정말 소량으로 받았어요. 조금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랬는데... 음성... 소량이라도... 이거 병원에서 하는거 정확하지 않나요? 그리고는 생리촉진제를 맞았어요. 질염때문에 항생제 약도 지어주시고... 그런데 아직도 생리가 없네요. 오늘 병원가서 생리촉진제를 또 맞았는데... 계속 아랫배가 땅땅해지고 있어서 괜히 걱정되네요. 임신이라면 8주차인데... 가슴이 아프거나 딴딴해지는것도 없고... 배만 볼록 나온것처럼 땅땅해요. 엎드리면 또 물렁물렁해지고... 임신 스트레스... 이러면 안되는데... 제가 일도 하고있고, 남친고 헤어져서... 너무 힘드네요. 임신 스트레스로 배만 나올수도 있나요? 병원에서 소량 소변이라도 관계한지 6주나 지났는데... 정확한거겠죠? 너무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잠못이루고 있는데,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지난 5월... 6년만난 남친과 헤어졌어요. ㅠ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느닷없는 이별 통보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은 술과 불면증에 시달리며 살았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4월 25일에 마지막 생리를 하구요.
5월 5일에 마지막 관계를 했어요. 질외사정...
31~33일 주기라 5월 27일쯤 생리 예정일인데... 생리를 거르더라구요.
6월 4일에 약국 갔더니 예정일 이후엔 아무때나 해도 된다며 테스트기를 주시더군요.
마지막 관계가 1달이 지났기때문에, 예정일도 지나고 해서 낮에 했어요.
오후 3시경... 테스트 결과 음성...
6월 5일부터 갈색의 소량의 혈이 4일정도 나왔습니다.
정말 소량으로 냉과 갈색혈루요...
생리는 아닌것같고, 착상혈도 이럴수 있을거란 생각에
6월 12일 병원을 찾았습니다.
소변검사를 한다는데 정말 소량으로 받았어요. 조금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랬는데... 음성...
소량이라도... 이거 병원에서 하는거 정확하지 않나요?
그리고는 생리촉진제를 맞았어요. 질염때문에 항생제 약도 지어주시고...
그런데 아직도 생리가 없네요.
오늘 병원가서 생리촉진제를 또 맞았는데...
계속 아랫배가 땅땅해지고 있어서 괜히 걱정되네요.
임신이라면 8주차인데... 가슴이 아프거나 딴딴해지는것도 없고...
배만 볼록 나온것처럼 땅땅해요. 엎드리면 또 물렁물렁해지고...
임신 스트레스... 이러면 안되는데... 제가 일도 하고있고, 남친고 헤어져서...
너무 힘드네요.
임신 스트레스로 배만 나올수도 있나요?
병원에서 소량 소변이라도 관계한지 6주나 지났는데... 정확한거겠죠?
너무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