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대학교 올라와서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겨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 처음사궈 본거고 그전에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지만 이애 만큼 좋아해본적은 없는것같습니다. 나만 그렇게 느꼈는지 몰라도 서로가 처음인 저희는 어설프고 어색 하기만 했지만 그렇게 풋풋하게. 사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애를 만났던건 제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바라는게 많아서 일까요 우리는 점점 싸움이 잦아지고 결국 사귀는동안 절반은 거의 싸운것같아요ㅡ 그와중에, 내 남자친구는 점점 지쳐 갔고, 서로 상처주는 말들을 서슴없이하게 되었고 결국 두차례 이별을 경험 했지만. 제가 울며 불며 매달려서 잘사귀고있는데. . 한번또 크게 싸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옆자리에 있습니다.. 이젠 사랑이아닌 동정심만 남아서요,, 처음에는요 제남자 친구 저를 너무 너무 좋아했는데. 정말 저 좋아해줬는데 이젠 정말 지치고 힘들었나봐요.. 난 그애가 나에게 어떤 상처를 줘도 그애 좋아하는마음이 더 깊어만가는데 그애는 이제 지치나봐요, 평생 자기 옆에 있어달라 했는데. 우리 아기 낳고 행복하게 살자고했는데. 21살에 결혼 생각하는거 정말 어리석은 일인줄알아요 그런데 저는 정말 정말 이아이와 결혼하고 싶어요 이아이 닮은 아이 낳고 싶었는데. 1주년 되는여행에서 내 사람이 이젠 저를 안좋아 한데요 . 떠나지는 않겠데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옆에서 지켜주겠대요 내가 거짓말인거 다아니까 그만해 라고 장난스래 넘겼는데 씁쓸하게만 웃고있네요 지금은 저한테 정말 잘해줘요. 군대 가기 3개월남았는데 그전에 좋은추억만들어 줄려나봐요 그게 더 마음이아파요 길가다 군복입을 모습만 봐도 눈물이나고 그애 몸에서 나는 똑같은 섬유제 냄새만 나도 자꾸 자꾸 뒤돌아보게 되요 너무 사랑하는것도 병인가봐요 , 다들 그래요 그애도 그래요 아픈거 한순간이라고 조금있으면 더좋은 사람 나타나면 잊을수 있을꺼라고 그거 모르는거 아닌데. 정말 모르는거 아닌데 그러면 우리 정말 이래로 추억만 되는거잖아요 더이상 함께 할수없는거잖아요. 우리 인연 여기서 끝나잖아요 사람들은 다그래요 지금 사귀는 사람도 좋지만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만큼은아니라고 21살 아직. 한남자만 바라보고살기엔 아깝다고 하지만 저는 지금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옆에있고싶을뿐인데 그사람을 추억속에 묻기 싫은것뿐인데. 첫사랑은 정말 이루어지면 안되나요 첫사랑이라 지금도 알콩달콩 잘살고 있는 사람도 많던데.. 저는 정말 이애 추억에 묻기싫은데... 너무 답답하고 자꾸 눈물만나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첫사랑은 정말 이루어 질수 없는건가요,,?
저에겐 대학교 올라와서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겨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 처음사궈 본거고
그전에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지만 이애 만큼 좋아해본적은 없는것같습니다.
나만 그렇게 느꼈는지 몰라도
서로가 처음인 저희는 어설프고 어색 하기만 했지만
그렇게 풋풋하게.
사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애를 만났던건 제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바라는게 많아서 일까요
우리는 점점 싸움이 잦아지고
결국 사귀는동안 절반은 거의 싸운것같아요ㅡ
그와중에,
내 남자친구는 점점 지쳐 갔고,
서로 상처주는 말들을 서슴없이하게 되었고
결국 두차례 이별을 경험 했지만.
제가 울며 불며 매달려서
잘사귀고있는데. .
한번또 크게 싸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옆자리에 있습니다..
이젠 사랑이아닌 동정심만 남아서요,,
처음에는요 제남자 친구 저를 너무 너무 좋아했는데. 정말 저 좋아해줬는데
이젠 정말 지치고 힘들었나봐요..
난 그애가 나에게 어떤 상처를 줘도
그애 좋아하는마음이 더 깊어만가는데
그애는 이제 지치나봐요,
평생 자기 옆에 있어달라 했는데.
우리 아기 낳고 행복하게 살자고했는데.
21살에 결혼 생각하는거 정말 어리석은 일인줄알아요
그런데 저는 정말 정말 이아이와 결혼하고 싶어요
이아이 닮은 아이 낳고 싶었는데.
1주년 되는여행에서 내 사람이 이젠 저를 안좋아 한데요 .
떠나지는 않겠데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옆에서 지켜주겠대요
내가 거짓말인거 다아니까 그만해 라고 장난스래 넘겼는데
씁쓸하게만 웃고있네요
지금은 저한테 정말 잘해줘요.
군대 가기 3개월남았는데
그전에 좋은추억만들어 줄려나봐요
그게 더 마음이아파요
길가다 군복입을 모습만 봐도 눈물이나고
그애 몸에서 나는 똑같은 섬유제 냄새만 나도 자꾸 자꾸 뒤돌아보게 되요
너무 사랑하는것도 병인가봐요 ,
다들 그래요
그애도 그래요
아픈거 한순간이라고
조금있으면 더좋은 사람 나타나면
잊을수 있을꺼라고
그거 모르는거 아닌데.
정말 모르는거 아닌데
그러면 우리 정말 이래로 추억만 되는거잖아요
더이상 함께 할수없는거잖아요.
우리 인연 여기서 끝나잖아요
사람들은 다그래요
지금 사귀는 사람도 좋지만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만큼은아니라고
21살 아직. 한남자만 바라보고살기엔 아깝다고 하지만
저는 지금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옆에있고싶을뿐인데
그사람을 추억속에 묻기 싫은것뿐인데.
첫사랑은 정말 이루어지면 안되나요
첫사랑이라 지금도 알콩달콩 잘살고 있는 사람도 많던데..
저는 정말 이애 추억에 묻기싫은데...
너무 답답하고 자꾸 눈물만나서.
이렇게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