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해보려 합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이 글을 10군데 올리지 않으면 당신 시험 똑 떨어집니다' 라는 글을 자주 볼 수 있어요. 거기에 혹 해서 여러 사람이 그 글에 응하죠. 만약 대한민국이 시험이 전부인 나라가 아니었다면, 어떤 일이든 시험이라는 것으로 사람 인생이 귀결되는 세상이 아니었다면, 저 말에 이토록 민감하게 반응을 할까요. 여기서 한마디, 우린 어쩔 수 없어요. 시험이라는 난관을 극복해야되요. 저런 되도 안한, 어느 순진하거나 악질적인 사람이 장난으로 올려논 저런 글에 혹해서, 동화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을 믿는다면, 저런 미신따위를 믿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저런 글을 올리시는 분들, 우리 나라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세상이니 만큼 정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제발 자제해주세요. 당신들 인생이 어떻든 아무 상관 안해요. 그렇다고, 남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 하루종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그 문제만 생각이나 걱정만 하게 될 사람을 생각해주세요. 당신들은 장난식으로 올린 글이지만, 심약한 사람이나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장난식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특히 입시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 재수생, 삼수생, 사수생...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 사람들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신경이 쓰일까요. 주위에 분명 수험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그 사람들을 생각해주세요.
저주글에 관한 짧은 소견
한마디 해보려 합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이 글을 10군데 올리지 않으면 당신 시험 똑 떨어집니다'
라는 글을 자주 볼 수 있어요.
거기에 혹 해서 여러 사람이 그 글에 응하죠.
만약 대한민국이 시험이 전부인 나라가 아니었다면,
어떤 일이든 시험이라는 것으로 사람 인생이 귀결되는 세상이 아니었다면,
저 말에 이토록 민감하게 반응을 할까요.
여기서 한마디, 우린 어쩔 수 없어요. 시험이라는 난관을 극복해야되요.
저런 되도 안한, 어느 순진하거나 악질적인 사람이 장난으로 올려논 저런 글에 혹해서, 동화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을 믿는다면, 저런 미신따위를 믿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저런 글을 올리시는 분들, 우리 나라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세상이니 만큼 정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제발 자제해주세요.
당신들 인생이 어떻든 아무 상관 안해요. 그렇다고, 남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 하루종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그 문제만 생각이나 걱정만 하게 될 사람을 생각해주세요.
당신들은 장난식으로 올린 글이지만, 심약한 사람이나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장난식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특히 입시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 재수생, 삼수생, 사수생...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 사람들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신경이 쓰일까요.
주위에 분명 수험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그 사람들을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