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한마음에 글 적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똥배짱으로 대응하는 경동택배!! 6월 12일 새벽 경동 택배 전주 중노송 지점을 직접 방문하여 택배 접수를 했습니다. 물품이 뭐냐고 묻길래 새 컴퓨터와 새 LCD모니터라고 말했고, (참고로 저는 컴퓨터 도매상에서 근무중입니다) 화물이 커서 착불 6,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새거라고 숙지를 했고 알겠노라 했습니다. 운송장은 주지도 않았고 그냥 영수증 같은 수탁증만 주었습니다. 물품은 판매용이었고 고객께 150만원에 판매되는 것이었으며, 계약금 80만원을 현금으로 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보낼 때 회사 이름이 아닌 회사 직원, 제이름으로 택배를 신청했구요. 4일이 지나도 택배가 오질 않자 고객께서 화를 내시면서 직접 경동쪽으로 알아보았고 저희도 알아본 결과 분실했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큰 택배를 분실했다니요. 이러저러 분실된 경위도 설명해주지 않고 어느 터미널까지는 확인되는데 확인이 안되요 분실됐다고 보는수 밖에요// 이런 식의 설명... 저희는 고객님께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저희 부탁을 들어주셨지만 몇일 후 마냥 기다릴 수없다고 하시면서 환불 요청을 했고 저흰 계약금 8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경동에서는 일주일이 지나야만 분실인정을 한다면서 12일 날 배송했으니 19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고, 그 후 필요한 물건 상세내역서와 회사 사업자 등록증, 보낸 이의 재직증명서, 명함, 통장 사본, 회사 통장 사본, 개인 신분증등을 첨부해 지점으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20일 확인해보니 서류는 배송됐지만 처리까지는 빨라도 한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럼 한달을 넋 놓고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150만원상당의 컴퓨터와 모니터 / 환불해준 계약금까지... 또 컴퓨터를 맞추기 위해 지불된 부품금액까지도... 실질적은 피해만도 230만원입니다. 이제 그 컴퓨터를 찾아도 고객이 주문한대로 만든거라 다른 분에게 판매하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물론 팔려면 못 팔것도 없지만요!) 경동쪽에 말을 했더니 컴퓨터의 150만원은 판매자의 마진까지 포함된 가격이므로 전액 배상불가 하고 돌려준 계약금은 저희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 부품의 원가만을 돌려준다 / 기다린 피해보상 같은 것은 없다..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그럼 택배사 직원들은 컴퓨터 사지말고 택배물건중에 좋은 거 하나 분실했다고 하고 원가만 처리해주면 되겠네요 공임료나 구매시 판매마진도 지불할 필요가 없는거잖아요 배상금액도 한달 후에나 나온다는데.. 그 회사에서 시간을 보낼 동안 저희는 그냥 기다려야 합니까?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피해역시 막심합니다. 회사쪽에서는 제책임이라는 것처럼 눈치를 주시고 택배사 쪽에서는 무조건 기다리라는데.. 더 어이가 없는것은 경동택배라는 곳 홈페이지에 가보면 고객의 소리는 아예 닫아놓았고 질문방은 적을 수도 없게 해 놓았습니다. 참...대책이 없네요... 전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전화할때마다 당담자는 부재중이고, 그 부재중이라는 소리 한번들을려고 전화하면 전화 아예 안받습니다. 영업팀 미과착팀 여기저기 전화를 해두요 왜 전화번호를 기재해놓은것인지.. 어이 없는 경동택배!!! 끝까지 당신들이 기다려 달라는 대로 고분고분 기다리지만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보상액에 배달 지연에 관한 피해보상도 같이 청구할겁니다. 기업이라고 소비자 우습게 보이나 본데... 당신들 편의대로 만들어 놓은 결재 체계나 약관... 고객에게 고지하지도 않은 그 약관, 난 거기에 동의한적 없습니다. 한달이 걸린다고? 미과착팀이라는 부서가 엄연히 있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수화물을 분실하시길래 처리가 한달씩이나 걸리는지.. 그러고도 그 부서에서 월급 꼬박 꼬박 받아드시는지.. 나중에 나도 택배지점이나 차려서 좋은 택배물 분실로 가장해서 빼돌려 먹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럼 한달후에나 잘나신 본점 미과착팀에서 원가 물어주시겠지요.. 당신들... 경동택배!!! 평판도 별루 안좋던데 이제 그만 장사 접으셔야합니다! 현재 손해배상 민사소송 준비 중이며, 모든 방속국 "시민의 소리"에 글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포털싸이트에서도 경동택배 이용하셨다가 분실사고 이야기 많이 있던데 이 사람들이 말로만 맨날 끝나니깐 항상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거 같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도와주세요 ㅠ_ㅠ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한마음에 글 적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한마음에 글 적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똥배짱으로 대응하는 경동택배!!
6월 12일 새벽 경동 택배 전주 중노송 지점을 직접 방문하여 택배 접수를 했습니다.
물품이 뭐냐고 묻길래 새 컴퓨터와 새 LCD모니터라고 말했고,
(참고로 저는 컴퓨터 도매상에서 근무중입니다)
화물이 커서 착불 6,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새거라고 숙지를 했고 알겠노라 했습니다.
운송장은 주지도 않았고 그냥 영수증 같은 수탁증만 주었습니다.
물품은 판매용이었고 고객께 150만원에 판매되는 것이었으며,
계약금 80만원을 현금으로 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보낼 때 회사 이름이 아닌 회사 직원, 제이름으로 택배를 신청했구요.
4일이 지나도 택배가 오질 않자 고객께서 화를 내시면서 직접 경동쪽으로 알아보았고
저희도 알아본 결과 분실했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큰 택배를 분실했다니요.
이러저러 분실된 경위도 설명해주지 않고 어느 터미널까지는 확인되는데 확인이 안되요
분실됐다고 보는수 밖에요// 이런 식의 설명...
저희는 고객님께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저희 부탁을 들어주셨지만 몇일 후 마냥 기다릴 수없다고 하시면서
환불 요청을 했고 저흰 계약금 8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경동에서는 일주일이 지나야만 분실인정을 한다면서
12일 날 배송했으니 19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고,
그 후 필요한 물건 상세내역서와 회사 사업자 등록증, 보낸 이의 재직증명서, 명함, 통장 사본, 회사 통장 사본, 개인 신분증등을 첨부해 지점으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20일 확인해보니 서류는 배송됐지만 처리까지는 빨라도 한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럼 한달을 넋 놓고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150만원상당의 컴퓨터와 모니터 / 환불해준 계약금까지...
또 컴퓨터를 맞추기 위해 지불된 부품금액까지도...
실질적은 피해만도 230만원입니다.
이제 그 컴퓨터를 찾아도 고객이 주문한대로 만든거라
다른 분에게 판매하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물론 팔려면 못 팔것도 없지만요!)
경동쪽에 말을 했더니
컴퓨터의 150만원은 판매자의 마진까지 포함된 가격이므로
전액 배상불가 하고 돌려준 계약금은 저희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
부품의 원가만을 돌려준다 / 기다린 피해보상 같은 것은 없다..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그럼 택배사 직원들은 컴퓨터 사지말고 택배물건중에 좋은 거 하나 분실했다고 하고
원가만 처리해주면 되겠네요
공임료나 구매시 판매마진도 지불할 필요가 없는거잖아요
배상금액도 한달 후에나 나온다는데..
그 회사에서 시간을 보낼 동안 저희는 그냥 기다려야 합니까?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피해역시 막심합니다.
회사쪽에서는 제책임이라는 것처럼 눈치를 주시고
택배사 쪽에서는 무조건 기다리라는데..
더 어이가 없는것은 경동택배라는 곳 홈페이지에 가보면
고객의 소리는 아예 닫아놓았고 질문방은 적을 수도 없게 해 놓았습니다.
참...대책이 없네요...
전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전화할때마다 당담자는 부재중이고, 그 부재중이라는 소리 한번들을려고 전화하면
전화 아예 안받습니다.
영업팀 미과착팀 여기저기 전화를 해두요
왜 전화번호를 기재해놓은것인지..
어이 없는 경동택배!!!
끝까지 당신들이 기다려 달라는 대로 고분고분 기다리지만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보상액에 배달 지연에 관한 피해보상도 같이 청구할겁니다.
기업이라고 소비자 우습게 보이나 본데...
당신들 편의대로 만들어 놓은 결재 체계나 약관...
고객에게 고지하지도 않은 그 약관, 난 거기에 동의한적 없습니다.
한달이 걸린다고?
미과착팀이라는 부서가 엄연히 있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수화물을 분실하시길래
처리가 한달씩이나 걸리는지..
그러고도 그 부서에서 월급 꼬박 꼬박 받아드시는지..
나중에 나도 택배지점이나 차려서
좋은 택배물 분실로 가장해서 빼돌려 먹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럼 한달후에나 잘나신 본점 미과착팀에서 원가 물어주시겠지요..
당신들...
경동택배!!! 평판도 별루 안좋던데 이제 그만 장사 접으셔야합니다!
현재 손해배상 민사소송 준비 중이며, 모든 방속국 "시민의 소리"에 글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포털싸이트에서도 경동택배 이용하셨다가 분실사고 이야기 많이 있던데
이 사람들이 말로만 맨날 끝나니깐 항상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거 같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도와주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