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글을 올립니다 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장애 없고여 사지 멀정한 20대 청년인데여 .....휴... 사건의 전말은 이렀습니다 저희집에 고양이를 키웁니다 그래서 집앞에 고양이를 묶어놨어여 근데 밤에 제가 담배하나 피려고 밖에 나갔는데...그때 부터 시작된거죠.. 고양이가 야옹거리길래 그 근처로 갔더니 왠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저희집 고양이를 괴롭히길래 화가나서 야!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습니다.사실 전 소극적이어서 그런짓 잘못해요.... 근데 근처에 가니 술냄새가 진동하더군요. 그리고 약간은 여자애들도 무서운 눈치여서 기세를 몰아서 훈계를 하는데 키가 조금큰 여학생이 이 xx같은게 이러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했는데 놀래서 넘어졌습니다 근데 5분간 일어나지 않았어요 사실 일어나면 더 맞을까봐 그랬어요 어쩌죠....동네에 소문이라도 나면 어쩌죠 밤이었긴 했지만... 어쩐지 동생이 절 대하는 태도가 점점 우습게 보는것 같아요 동생이 본걸까요 고민되요 도와주세요 ㅠㅠㅠ
여고생들에게 구타당한....저 어쩌죠..
창피하지만 글을 올립니다
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장애 없고여
사지 멀정한 20대 청년인데여 .....휴...
사건의 전말은 이렀습니다
저희집에 고양이를 키웁니다 그래서 집앞에
고양이를 묶어놨어여 근데 밤에 제가 담배하나
피려고 밖에 나갔는데...그때 부터 시작된거죠..
고양이가 야옹거리길래 그 근처로 갔더니 왠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저희집 고양이를 괴롭히길래 화가나서
야!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습니다.사실 전 소극적이어서
그런짓 잘못해요.... 근데 근처에 가니 술냄새가 진동하더군요.
그리고 약간은 여자애들도 무서운 눈치여서 기세를 몰아서
훈계를 하는데 키가 조금큰 여학생이 이 xx같은게 이러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했는데 놀래서 넘어졌습니다 근데
5분간 일어나지 않았어요 사실 일어나면 더 맞을까봐 그랬어요
어쩌죠....동네에 소문이라도 나면 어쩌죠 밤이었긴 했지만...
어쩐지 동생이 절 대하는 태도가 점점 우습게 보는것 같아요
동생이 본걸까요 고민되요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