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에게 구타당한....저 어쩌죠..

요즘밥못먹고다님..2007.06.26
조회2,390

창피하지만 글을 올립니다

 

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장애 없고여

 

사지 멀정한 20대 청년인데여 .....휴...

 

사건의 전말은 이렀습니다

 

저희집에 고양이를 키웁니다 그래서 집앞에

고양이를 묶어놨어여 근데 밤에 제가 담배하나

피려고 밖에 나갔는데...그때 부터 시작된거죠..

고양이가 야옹거리길래 그 근처로 갔더니 왠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저희집 고양이를 괴롭히길래 화가나서

야!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습니다.사실 전 소극적이어서

그런짓 잘못해요.... 근데 근처에 가니 술냄새가 진동하더군요.

그리고 약간은 여자애들도 무서운 눈치여서 기세를 몰아서

훈계를 하는데 키가 조금큰 여학생이 이 xx같은게 이러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했는데 놀래서 넘어졌습니다 근데

5분간 일어나지 않았어요 사실 일어나면 더 맞을까봐 그랬어요

어쩌죠....동네에 소문이라도 나면 어쩌죠 밤이었긴 했지만...

어쩐지 동생이 절 대하는 태도가 점점 우습게 보는것 같아요

동생이 본걸까요 고민되요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