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영덕 울진간 바다에서 두번째 사진은 불영계곡으로 향하는 국도36호선 입구에 있는 민물고기 전시관 야외수족관에서 찍었습니다.
통고산자연휴양림은 불영계곡이 거의 끝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울진에서 36번 국도를 타고 봉화쪽으로 가다가 불영사-서면 삼근리(왕피천이 흐르는 왕피리로 갈라지는 다리가 있음)-을 지나 우리나라 최고의 황금소나무 군락단지인 소광리 계곡 입구를 지나면 50여미터쯤 되는 거리를 계곡이 굽이쳐 도는 곳이 나옵니다. 도로는 직선으로 이 물굽이위를 지나는데 두개의 다리위에서 보는 계곡의 물굽이 장면이 참 특이하지요. (특히 수량이 많을때는 장관입니다) 여길 지나서 조금만 더 가면 바로 통고산휴양림이 나옵니다. 불영계곡의 웅장한 멋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비되어서 가족단위로 휴가를 보내기엔 참 좋은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물이 굉장히 차갑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작 가장 멋있었던 불영계곡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가을에 또 다녀와야겠군요.
울진 불영계곡-통고산 자연휴양림
첫번째 사진은 영덕 울진간 바다에서


두번째 사진은 불영계곡으로 향하는 국도36호선
입구에 있는 민물고기 전시관 야외수족관에서 찍었습니다.
통고산자연휴양림은 불영계곡이 거의 끝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울진에서 36번 국도를 타고 봉화쪽으로 가다가 불영사-서면 삼근리(왕피천이 흐르는 왕피리로 갈라지는 다리가 있음)-을 지나 우리나라 최고의 황금소나무 군락단지인 소광리 계곡 입구를 지나면
50여미터쯤 되는 거리를 계곡이 굽이쳐 도는 곳이 나옵니다. 도로는 직선으로
이 물굽이위를 지나는데 두개의 다리위에서 보는 계곡의 물굽이 장면이 참 특이하지요.
(특히 수량이 많을때는 장관입니다)
여길 지나서 조금만 더 가면 바로 통고산휴양림이 나옵니다.
불영계곡의 웅장한 멋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비되어서 가족단위로 휴가를 보내기엔 참 좋은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물이 굉장히 차갑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작
가장 멋있었던 불영계곡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가을에 또 다녀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