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여기 들어와서 글 보다가.. 저도 하나 진짜 겪은 100프로 실화가 있어서요... 아무도 안 믿을꺼에요.. 참고로 전 20살이고.. 여동생이 현잰 14살이구요 6살 차이 나죠.. 2002년도에요.. 제가 중2때죠.. 그ㄸㅐ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그 아파트로 이사온 후부터... 되는일이 하나도 없었죠.. 아버지의 사업이며.. 잦은 싸움... 근데 저희 어머니 삼촌이 스님이에요.. 엄마가 꿈을 꾸는데.. 정말... 그 꿈대로 되거든요.. 약간의 신기가 있는거 같애요.. 아파트에 살때 엄마가 매일 머리가 아푸다고 하더라구요.. 자고 일어나면 죽겠다고.. 머리가 너무 아푸다며.. 맨날 꿈에서 귀신이 보인다고.. 근데 걍..개꿈이려니 생각하고 지냈어요.. 근데 하루는 아빠가 수뢰침? 아시죠 수맥 짚어보는거.. 그ㄱㅓ 하시는 분을 데리고 와선 우리집을 해보는데.. 큰방에 들어가는순간;;;; 수뢰침이 막!~ 서로 엇갈리는거에요.. 허.. 조금 섬뜩하더라구요~ 그 아저씨 말로는 여기.. 안좋은 기운이 있다면서 수맥뿐만이 아니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큰방에 달마도 역할을 하는 비슷한 액자를 사서 넣어났어요.. 그러다가 서로 싸우시다가 그걸 깨버렸어요.. 그렇게 아무도 큰방에서 자지 않고 있었어요... 근데 하루는 동생이.. 당시 동생 나이 초등학교 2학년.. 친구랑 둘이서 싱크대에서 뭔갈 하고 있었어요... 그ㄸㅐ 전.. 막~ 학원에서 집에 왔는데.. 해가 지고 밤..8시쯤이었어요 동생이 막 기겁을 하고 있는거에요... 오빠야가 장난친거제? 이말만 하고.. 그래ㅅㅓ 무슨일이냐고~ 이야기 해보라고.. 정신좀 차려보라고.. 친구랑 둘다.. 무서워 하더라구요.... 근데 동생이 하는말이... 큰방문이 정말 4cm?정도 정말 살~~짝 열려있었는데 거기서 빗이 날라왔다고 하더라구요.. ;;; ㄴ ㅏ 참 황당해서 그게 말이되냐고. 근데 진짜 빗이 날라왔다고 하더라구요..;;; (머리 빗을때 쓰는거요.. ) 그것도 일직선으로 동생을 향해서 정확이... 빗 손잡이 부분 뾰족한 부분으로 동생의 눈을 향해서 날라왔어요.. 근데 동생이 그때 딱!~ 살짝 움직였는데.. 다치친 않았는데 눈앞에 빗이 쏴~~악 지나갔대요.. 근데 제가 보니 이건..사람이 던져서는.. 정말 통과하기도 힘들 정도의 공간.. 그리고 빗을 던지면.. 포물선으로 가야 하는데 일직선으로 가는것도 의아하고.. 너무 겁나더라구요 와..정말 그래서 큰방문을 딱 열고 혼자 막 욕을 퍼댔어요.. " ㅅㅂRT$#!!# 나와바 ㅅㅂㄳ아.". 막........ 욕을 퍼부었죠... 그리고 몇개월이 지나고.. 하루는 엄마가 술이 만취가 되서 오셨어요 큰방에서 막 술취해서 앉아서 ..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이상한 소리 하느거에요.. 비명지르면서.. 뭔가 홀린거 처럼.. 이상한 소리 안들리냐고.. 아빠도 있었거든요.. 막.엄마가 양쪽 귀를 잡으면서 악~~~~~~~~ 소리지르고 허공에 초점을 주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어요... 엄마가 막 계속 이상한 소리 난다고 분명히 아무소리도 안나는데.... 전 그때 빗사건도 있고.. 해서 너무 무서웠어요 허공에 주먹을 날렸죠 저리가라고 막.. 울면서.. ㅠ 엄마가 한 3시간 정도 헛소리 하고 막 그래서 제가 119부르자고 했어요... 근데 아빠가 그게 아니라고... 아빠가 서랍에서.. 뭔가 꺼내던데..침 있죠..그걸 막 엄마 머리에 놓는거에요 ;; (지금 생각하면 웃김;;;) 그리고 엄마를 데리고 거실로 나왔죠.. 그러더니 엄마가 조금씩 안정을 취했어요... 정신이 들고나서.. 엄마가 저희한테 막 놀라면서 묻더라구요 이상한 소리 안들리더냐고... 아무소리도 안들렸다고.. 하니깐 엄마가.. 분명히.. 누군가 말을하는데... 그게 이세상 사람 목소리 같지 않았대요... 무슨말인진..모르겠는데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나가라.. 이런거였대요.. 하지만;; 어떻게 나가겠습니까.. 그렇게..우린 무시하고 계속 살았죠.. 그러다가 결국엔..나가게 되었어요... 아버지의 사업이 정말 한순간.. 말아먹은거죠.. 근데요.. 더 놀라운 사실은.. 한번씩 그 아파트에 가보거든요? 지금 이사한집 근처라서.. 근데 우리가 살았던데 라인에 사람들도 물론 다 알죠.. 몇년을 살았거든요.. 근데 그 아파트에서.. 귀신을 봤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거에요.. 그리고..하나같이 그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전부..사업이 망하고... 빚을지고.. 그렇게 그 아파트에서 나가게 되었더라구요... 돈 문제 뿐만 아니라 이혼이라던지.. 정말 그 아파트 동에 사는 사람 치고 잘된사람이 없어요... 저보고 소설쓸라면 제대로 쓰지 이게 뭐냐.. 하시는 분들 있으실것 같은데 진짜.................... 100프로 100프로 실화에요 여기서 과장도 더 안했구요 정말이에요.. 여튼..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그담 부턴 엄마가 잠을 자도.. 아무렇지도 않고 평범해졌어요... 재미도 없고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흐으.. ㅎㅎ
진짜 말도 안되는 실화ㅠㅠ..
안녕하세요..
그냥 여기 들어와서 글 보다가.. 저도 하나 진짜 겪은 100프로 실화가 있어서요...
아무도 안 믿을꺼에요..
참고로 전 20살이고.. 여동생이 현잰 14살이구요 6살 차이 나죠..
2002년도에요.. 제가 중2때죠.. 그ㄸㅐ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그 아파트로 이사온 후부터... 되는일이 하나도 없었죠..
아버지의 사업이며.. 잦은 싸움...
근데 저희 어머니 삼촌이 스님이에요.. 엄마가 꿈을 꾸는데..
정말... 그 꿈대로 되거든요.. 약간의 신기가 있는거 같애요..
아파트에 살때 엄마가 매일 머리가 아푸다고 하더라구요..
자고 일어나면 죽겠다고.. 머리가 너무 아푸다며..
맨날 꿈에서 귀신이 보인다고.. 근데 걍..개꿈이려니 생각하고 지냈어요..
근데 하루는 아빠가 수뢰침? 아시죠 수맥 짚어보는거..
그ㄱㅓ 하시는 분을 데리고 와선 우리집을 해보는데.. 큰방에 들어가는순간;;;;
수뢰침이 막!~ 서로 엇갈리는거에요.. 허.. 조금 섬뜩하더라구요~
그 아저씨 말로는 여기.. 안좋은 기운이 있다면서 수맥뿐만이 아니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큰방에 달마도 역할을 하는 비슷한 액자를 사서 넣어났어요..
그러다가 서로 싸우시다가 그걸 깨버렸어요..
그렇게 아무도 큰방에서 자지 않고 있었어요...
근데 하루는 동생이.. 당시 동생 나이 초등학교 2학년.. 친구랑 둘이서 싱크대에서
뭔갈 하고 있었어요... 그ㄸㅐ 전.. 막~ 학원에서 집에 왔는데..
해가 지고 밤..8시쯤이었어요
동생이 막 기겁을 하고 있는거에요... 오빠야가 장난친거제?
이말만 하고.. 그래ㅅㅓ 무슨일이냐고~ 이야기 해보라고.. 정신좀 차려보라고..
친구랑 둘다.. 무서워 하더라구요....
근데 동생이 하는말이... 큰방문이 정말 4cm?정도 정말 살~~짝 열려있었는데
거기서 빗이 날라왔다고 하더라구요.. ;;; ㄴ ㅏ 참 황당해서
그게 말이되냐고. 근데 진짜 빗이 날라왔다고 하더라구요..;;; (머리 빗을때 쓰는거요.. )
그것도 일직선으로 동생을 향해서 정확이... 빗 손잡이 부분 뾰족한 부분으로 동생의 눈을 향해서
날라왔어요.. 근데 동생이 그때 딱!~ 살짝 움직였는데.. 다치친 않았는데 눈앞에 빗이 쏴~~악
지나갔대요..
근데 제가 보니 이건..사람이 던져서는.. 정말 통과하기도 힘들 정도의 공간..
그리고 빗을 던지면.. 포물선으로 가야 하는데 일직선으로 가는것도 의아하고..
너무 겁나더라구요
와..정말 그래서 큰방문을 딱 열고 혼자 막 욕을 퍼댔어요..
" ㅅㅂRT$#!!# 나와바 ㅅㅂㄳ아.". 막........ 욕을 퍼부었죠...
그리고 몇개월이 지나고.. 하루는 엄마가 술이 만취가 되서 오셨어요
큰방에서 막 술취해서 앉아서 ..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이상한 소리 하느거에요..
비명지르면서.. 뭔가 홀린거 처럼.. 이상한 소리 안들리냐고..
아빠도 있었거든요.. 막.엄마가 양쪽 귀를 잡으면서 악~~~~~~~~ 소리지르고
허공에 초점을 주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어요... 엄마가 막 계속 이상한 소리 난다고
분명히 아무소리도 안나는데.... 전 그때 빗사건도 있고.. 해서 너무 무서웠어요
허공에 주먹을 날렸죠 저리가라고 막.. 울면서.. ㅠ
엄마가 한 3시간 정도 헛소리 하고 막 그래서 제가 119부르자고 했어요...
근데 아빠가 그게 아니라고...
아빠가 서랍에서.. 뭔가 꺼내던데..침 있죠..그걸 막 엄마 머리에 놓는거에요 ;;
(지금 생각하면 웃김;;;)
그리고 엄마를 데리고 거실로 나왔죠..
그러더니 엄마가 조금씩 안정을 취했어요...
정신이 들고나서.. 엄마가 저희한테 막 놀라면서 묻더라구요
이상한 소리 안들리더냐고... 아무소리도 안들렸다고.. 하니깐
엄마가.. 분명히.. 누군가 말을하는데... 그게 이세상 사람 목소리 같지 않았대요...
무슨말인진..모르겠는데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나가라.. 이런거였대요..
하지만;; 어떻게 나가겠습니까..
그렇게..우린 무시하고 계속 살았죠.. 그러다가 결국엔..나가게 되었어요...
아버지의 사업이 정말 한순간.. 말아먹은거죠..
근데요.. 더 놀라운 사실은.. 한번씩 그 아파트에 가보거든요?
지금 이사한집 근처라서..
근데 우리가 살았던데 라인에 사람들도 물론 다 알죠..
몇년을 살았거든요..
근데 그 아파트에서.. 귀신을 봤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거에요..
그리고..하나같이 그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전부..사업이 망하고... 빚을지고..
그렇게 그 아파트에서 나가게 되었더라구요...
돈 문제 뿐만 아니라 이혼이라던지.. 정말 그 아파트 동에 사는 사람 치고 잘된사람이 없어요...
저보고 소설쓸라면 제대로 쓰지 이게 뭐냐.. 하시는 분들 있으실것 같은데
진짜.................... 100프로 100프로 실화에요 여기서 과장도 더 안했구요 정말이에요..
여튼..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그담 부턴 엄마가 잠을 자도.. 아무렇지도 않고 평범해졌어요...
재미도 없고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흐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