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남2녀중 차남으로 태어났죠. 그런데 형이 사고로죽는바람에 장남아닌장남이되었습니다. 그후론 아내와의 마찰로인해 결국엔 이혼을하고말았죠. 그사람 8년 결혼생활동안 5년간 저희부모님집에 가질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을 모실만큼 연로하신것도아니고...,암튼 유별란성격의 소유자였죠.그래도 아이들땜시 참았지만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헤어져 살자싶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저희부모님은 평범한사람입니다 .저희에게 바라는것은 잘되기를바라고 용돈은 매월 30만원보냅니다 시골에 땅도좀있거든요. 그리고 전 대기업에단니기에 연봉이5천5백정도입니다. 지금은 아이들과모친하고삽니다. 문젠,아이들의 학교나학원문제가 됩니다 방과후에학과공부를 챙겨주어야하는데 제가퇴근해서 돌아오는 시간이 호후9시경이니까 그땐 아이들이 자고있거나....., 그리고 건강한남자다보니 그부분도 문제고...그렇다고 사창가는 마음에없고. 재혼을 하자니 아이들과새엄마와의갈등도 걱정되고...,등등 머리가복잡해요. 여기들어와보면 사람사는게 다들걱정뿐이네요. 돈 그것보다는 서로에대한 배려가 더중요하지않나싶어요. 이혼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재혼해서 아무탈없이 사시는분중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혼자사는 남자....,가는청춘
전 3남2녀중 차남으로 태어났죠.
그런데 형이 사고로죽는바람에 장남아닌장남이되었습니다.
그후론 아내와의 마찰로인해 결국엔 이혼을하고말았죠.
그사람 8년 결혼생활동안 5년간 저희부모님집에 가질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을 모실만큼 연로하신것도아니고...,암튼 유별란성격의
소유자였죠.그래도 아이들땜시 참았지만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헤어져
살자싶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저희부모님은 평범한사람입니다 .저희에게 바라는것은 잘되기를바라고
용돈은 매월 30만원보냅니다 시골에 땅도좀있거든요.
그리고 전 대기업에단니기에 연봉이5천5백정도입니다.
지금은 아이들과모친하고삽니다.
문젠,아이들의 학교나학원문제가 됩니다
방과후에학과공부를 챙겨주어야하는데 제가퇴근해서 돌아오는
시간이 호후9시경이니까 그땐 아이들이 자고있거나.....,
그리고 건강한남자다보니 그부분도 문제고...그렇다고 사창가는 마음에없고.
재혼을 하자니 아이들과새엄마와의갈등도 걱정되고...,등등 머리가복잡해요.
여기들어와보면 사람사는게 다들걱정뿐이네요.
돈 그것보다는 서로에대한 배려가 더중요하지않나싶어요.
이혼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재혼해서 아무탈없이 사시는분중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