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노동부 비정규직입니다.. 얼마전부터 이 리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일용자입니다. 처음엔 구인개척으로 일을 하다가 작년부터 일용직으로 해서 상담민원대에 앉게되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일이 너무나도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적이 있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사람들은 노동부 안에서 일하고 있으면 맘편하게 일하고 있다가 돈만 받는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만 노동부이지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임금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단기계약이라고 그래서 3개월마다 계약이 되구요. 그이후에 계약을 할려면 나라에서 국가예산이 나와여 일을 더 진행할수 있고 그래요.. 이번에 6월말로 전국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저도 지금 그럴 위기에 있구요;; 4월달에 계약을 했으니까...이번 6월말되면 계약이 완전 완료되는거에요. 하지만 매번 그랬듯이 계약만료가 이틀도 남지않은 오늘도 계약에 대한 얘기가 없습니다. 솔직히 계약이 만료될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 묻기도 싫습니다. 물어봤자 뚜렷한 답변을 주지않기 때문입니다.. 너무 답답해요..진짜!! 며칠전에 비정규직(사무보조를 포함한 일용직)들이 리본을 달거라는 말이 들리자 여기 상담원쌤들.. 뭐 얼마하고 때려치우겠지 이러면서 구경거리로만 생각하더라구요.. 예전에 자기들도 처음에 비정규직이었으면서..리본달고 조끼입고 투쟁하고 그랬으면서.. 이번에 공무원필기 시험쳤다고 거의 공무원확정된것처럼 난리치고 다닙니다..진짜 전 이곳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 들어와서 거의 자기들하고 비슷하게 일을 해왔습니다. 시키는 일이면 잘했고.. 또 지금도 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가 알게 됐죠.. 업무분장이 있을때도 자기들일인데도 다 일용들한테 떠넘겨버리고.. 결국 우리가 그 일을 하게됨으로써 자기네들 실적으로 다 올라가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들은 노동부에서 무슨 표창장같은거 받고 히히덕거리고.. 국가에서 예산내려오면..예산많이 남았다면서..그걸로 되지도 않는 회의같은거 갑자기 잡아서 다같이 그돈으로 밥 쪼로리 먹어버리고...예산더있다면서...다른직원들까지 불러서.. 그돈 다 써버리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위에서는 다들 모르죠.. 회의하고..간담회한다그러면 그런줄 아니까.. 결제하는 높은사람들까지 자기도 가도 되냐는 식으로 해서 같이 밥먹고 하니깐요;; 노동부에서 일하는거..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뭐 인내심이야 있으면 가능하겠지만서도.... 웬만하면..노동부에서 일용직이나....사무보조원으로는 일하지 마세요... 진짜진짜....말씀드리고 싶은거에요..그게... 자기들 이익챙기기 바뿌고..... 밑에사람들은..마치 종부리듯이...... 자기소유인마냥.. 그렇게 대하는 사람들입니다.... 다른팀에 있는 팀장이란 사람은 높은사람들이나..다른팀 사람들은 자기소유물인마냥 휘젓고 다닙니다. 높은사람들한테 언성을 높여 대들기도 하고.. 자기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라느니.. 자기밑에 있는 공무원들까지도... 사람취급 안하는 그런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이.. 이번에 일용들이 맘에 안든다고 계약할 예산이 있는데도....내보내려고 합니다.. 자기네들 전화안받고 일용들이랑 사무보조원들이 다 전화받아주고. 남녀차별 없애자 그래놓고 손님들오면 여자들보고 커피나 타라그러고. 손까딱 안하면서 우리가 청소안한다고 서로 뭐라그러고;; 그러는뎁니다... 여기 노동부가... 노동부에서...비정규직법화를 내놓았긴 하지만.. 차라리..그것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그냥.. 비정규직들..정규직으로 바꾼다 그래도..지금 사람취급안하는건 아마 똑같을겁니다.. 밑에직원들한테 막말하고.. 높은사람들한테 목청높여 대드는거보면.. 공무원들 잘못뽑은거 같습니다..진짜.. 이상 저는, 언제해고될지 모르는 노동부 비정규직중에 한명이었습니다....
저는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노동부 비정규직입니다..!!!!!!!!!!!!
저는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노동부 비정규직입니다..
얼마전부터 이 리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일용자입니다.
처음엔 구인개척으로 일을 하다가 작년부터 일용직으로 해서 상담민원대에 앉게되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일이 너무나도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적이 있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사람들은 노동부 안에서 일하고 있으면 맘편하게 일하고 있다가 돈만 받는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만 노동부이지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임금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단기계약이라고 그래서 3개월마다 계약이 되구요.
그이후에 계약을 할려면 나라에서 국가예산이 나와여 일을 더 진행할수 있고 그래요..
이번에 6월말로 전국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저도 지금 그럴 위기에 있구요;;
4월달에 계약을 했으니까...이번 6월말되면 계약이 완전 완료되는거에요.
하지만 매번 그랬듯이 계약만료가 이틀도 남지않은 오늘도 계약에 대한 얘기가 없습니다.
솔직히 계약이 만료될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 묻기도 싫습니다.
물어봤자 뚜렷한 답변을 주지않기 때문입니다.. 너무 답답해요..진짜!!
며칠전에 비정규직(사무보조를 포함한 일용직)들이 리본을 달거라는 말이 들리자
여기 상담원쌤들.. 뭐 얼마하고 때려치우겠지 이러면서 구경거리로만 생각하더라구요..
예전에 자기들도 처음에 비정규직이었으면서..리본달고 조끼입고 투쟁하고 그랬으면서..
이번에 공무원필기 시험쳤다고 거의 공무원확정된것처럼 난리치고 다닙니다..진짜
전 이곳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 들어와서 거의 자기들하고 비슷하게 일을 해왔습니다.
시키는 일이면 잘했고.. 또 지금도 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가 알게 됐죠..
업무분장이 있을때도 자기들일인데도 다 일용들한테 떠넘겨버리고..
결국 우리가 그 일을 하게됨으로써 자기네들 실적으로 다 올라가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들은 노동부에서 무슨 표창장같은거 받고 히히덕거리고..
국가에서 예산내려오면..예산많이 남았다면서..그걸로 되지도 않는 회의같은거 갑자기 잡아서
다같이 그돈으로 밥 쪼로리 먹어버리고...예산더있다면서...다른직원들까지 불러서..
그돈 다 써버리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위에서는 다들 모르죠.. 회의하고..간담회한다그러면 그런줄 아니까..
결제하는 높은사람들까지 자기도 가도 되냐는 식으로 해서 같이 밥먹고 하니깐요;;
노동부에서 일하는거..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뭐 인내심이야 있으면 가능하겠지만서도....
웬만하면..노동부에서 일용직이나....사무보조원으로는 일하지 마세요...
진짜진짜....말씀드리고 싶은거에요..그게...
자기들 이익챙기기 바뿌고..... 밑에사람들은..마치 종부리듯이......
자기소유인마냥.. 그렇게 대하는 사람들입니다....
다른팀에 있는 팀장이란 사람은 높은사람들이나..다른팀 사람들은 자기소유물인마냥 휘젓고 다닙니다.
높은사람들한테 언성을 높여 대들기도 하고.. 자기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라느니..
자기밑에 있는 공무원들까지도... 사람취급 안하는 그런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이.. 이번에 일용들이 맘에 안든다고 계약할 예산이 있는데도....내보내려고 합니다..
자기네들 전화안받고 일용들이랑 사무보조원들이 다 전화받아주고.
남녀차별 없애자 그래놓고 손님들오면 여자들보고 커피나 타라그러고.
손까딱 안하면서 우리가 청소안한다고 서로 뭐라그러고;;
그러는뎁니다... 여기 노동부가...
노동부에서...비정규직법화를 내놓았긴 하지만..
차라리..그것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그냥..
비정규직들..정규직으로 바꾼다 그래도..지금 사람취급안하는건 아마 똑같을겁니다..
밑에직원들한테 막말하고.. 높은사람들한테 목청높여 대드는거보면..
공무원들 잘못뽑은거 같습니다..진짜..
이상 저는,
언제해고될지 모르는 노동부 비정규직중에 한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