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연좀 들어보세요 ㅠ

억울함..ㅠㅠ2007.06.29
조회223

저는 올해로 23살인남자입니다..

현재 군대를 안가고 방위산업체라는곳에서 일을하고잇습니다..

저희회산 거의 특례병들이 다돌아가는 회사인데...

야간작업을 할시엔..새벽2시까지 일을 빡씨게 해놓구.. 2시부터 보통 6시까지 잠을 잡니다.

저혼자만 자는것두 아니고 다들 자는거..가치 잠을 잣는데...

어느날..새벽에 회사에 차장이 와서 자는걸걸렷습니다.

근데 차장이라는 사람이 개세끼니 씹세끼니 욕을 하면서 지랄을 하길래..

저도 젊은 혈기에.. 조금 대들었습니다. 내가 일을 안한것도아니고..일도 다했고..

야간 작업지시도 다받은대로 다했는데 왜욕을 하냐고. 나도 인간이고 인격이라는게 잇는데

왜욕을 하냐고..이렇게 따지니 버릇없이 대든다고 사장한테 말한다고 막그러는거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욱하는 성격에 짜를려면 짤라라고 했습니다.

그때문에 회사가 발칵 뒤집어 져서.. 징계위원회가 열렸는데

결과가 6개월 감봉에 전직 안한다는 각서에 반성문 15일 재출.. 화장실 탈의실 무기한 청소입니다

너무 허무 합니다 이회사 에서 일한지 7개월차인데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고 기본급20프로 깍더니 이젠 6개월동안 16만원씩 감봉을 한다는겁니다..

부당하다고 얘길했더니 그럼 군대를 가라구 합니다..

훈련도 갔다왔고..지금나이에 군대가면 20살짜리하고 동긴데 반말 듣는것도 듣기 싫고..

미칠꺼같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부당한 징계같은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제가 감봉당할정도로 크게 잘못한거인가요?

상사가 욕하길래 욕을 왜하냐고 기분나쁘다고. 그말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더욱웃긴건 그뒤로 직장 상사는 눈초리가 정말 더럽다는겁니다..

아...정말 답답해서 미칠꺼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