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샤방한 남자아이의 엉덩이를 만져 버렸습니다.

엉덩이를만지다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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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005年  나는 풋풋한 15살

쿠하하하하하

체육시간이였셂.

우리학교는 불교소속이라

법당이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이상한짓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고싶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똘끼 기질은 사그라 들지 않고 ㄷㄷㄷㄷㄷㄷ

법당앞에 문이 있었셂.

어떤 아리따운 여자아이가 뒷태를 자랑하며 서있는게 아닙니까? 

몇분동안 엉덩이를 꼬집으면서 부드럽게 만졌습니다.

전 나름 흡족한 표정으로 위를 올려다 보앗셈.

헐ㅇ르딞!!!!!!!!!!!!!!!!!!

그분은 남자엿셂........

슈퍼주니어에 최시원+플라이투더스카이 (성형후) 환이를 닮은 아이=꽃미남

꽃미남은 웃는 표정으로 뒤돌아 보았습니다.

저와 눈이 마두쳤습니다.

제가 소리를 질러 버렸습니다

 

꺄아악악악악악!!!!!!!!!!!!!!!!

 

꽃미남도 소리를 질렀습니다.

꺄아악악악악악!!!!!!!!!!!!!!!!

미안 하다고 저는 말했습니다.

그아이 놀라서 말도 안하고 있더군요.

제가 자기 친한앤줄 알고 가만히 있었다더군요 ....................

그 다음시간은 물리 시간있었셂.

번호대로 앉는거엿는데

그아이 바로 내 앞에 앉아잇엇셂

쥐구멍이 잇엇음 숨어버리고 싶은...................

친구들이..... 일부러 만진거 아니냐고.......

그 소리 들을때마다 혀물고 죽고싶엇다고...

느낌이 어땟냐고..........이런 질문 죽고싶었다거.

생각이잇지 ㅋㅋㅋㅋ 일부러 남자엉덩이 만졌겟습니까?

착각이지요 착각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얘야 ㅜㅜㅜㅜ

니 뒷모습이 이뻣어.... ㅋㅋ

 

 

 

악! 다음에 이런일이 또 닥치면 어떻게 할까요?

상황잘대처하게 댓글달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