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위라구 잘 눌리지 않는 나이기에 너무 섬짓했답니다;; 언제나 노는걸 좋아하는 나는 그날두 평소와 마찬가지루....친구만나서 게임을 하구...아는사람들과 술집에가서 수다떨며 놀고 (참고로 전 술을 못마신답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ㅡㅡ;;) 그렇게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 집으로 들어왔죠...시간은 새벽 5시쯤 다된거 같아요...아침이 밝아오려구 했으니까요... 누구나 마찬가지루 수다두 많이떨면 피곤한지라..불면증에 시달리는 저는 며칠 잠을 못잔 관계로 수다도 떨었겠다...스트레스두 풀었겠다.. 들오자 마자 침대에 그대루 쓰러졌지요... 시간이 넘 늦어서 씻지두 못하고..ㅋㅋㅋㅋ쉿!! 어느순간 잠에 빠졌죠..... 그순간....꿈을 꾸었네요.... 참고로 전 5층건물에 산답니다..(맨션?) 누가 벨을 누르더군요...잠귀가 밝은 전..대문으로 걸어나갔죠... 나 : "누구세요" 아무소리두 들리지 않아서 조그만 구멍으로 문밖으 내다봤죠...아무도 없네요... 근데 또 벨을 누르더군요.... 나 : 짜증섞인 말투로"누구세요" 또 대답이 없더군요 글서 문을 확 열어버렸죠... 아무도 없네요...속으로 '뭐야 짜증나게 잠다 깼네' 투덜거리면서 문을 닫으려는순간... 4~5살정도로 보이는 꼬마아이가 고개를 푹 숙이고 서있네요.... 전 너무 걱정되서 나 : "너 집이 어디니" 꼬마 : "..................."말을안하네요.. 꼬마가 길을 잃은거 같아 걱정이 되던 전 다시한번 물었죠 나 : "꼬마야 집이 어디니? 너 여기서 혼자 뭐하니?벨은 왜눌렀니?" 꼬마를 어깨를 흔들자 꼬마가 고개를 듭니다... 그순간 전 자지러지게 놀랐네요.... 고개를 든 꼬마의 얼굴은...아무것도 없었네요.... 얼굴의 윤각조차 아니 핏기조차 보이지 않는 꼬마를 보고 너무 놀란나머지 머리카락까지 쭈빗서며 소름이 돋구 몸이 경직되는순간...... 저희 어머니께서 거실로 나오시면서 제방문을 여시네요.... 온몸은 땀으로 젖어있고...한숨을 돌리며...놀랬던 마음을 쓰다듬구 다시 잘수 있었네요.. 어머니께 얼마나 감사하던지... 그러구 며칠있다 친구가 점을 보러가자네요...삼재가 낀거같다구... 기독교 다니는집안이라 그닥 생각이 없는데 같이만 가달래서 가게되었네요...친구 점보러 들어라구 전 밖에서 그냥 기다리구... 저더러 들어오래요...그래서 전 됐다구 저안봐두 된다구 하는데 들어오래요...들어갔죠...이것저것묻고 저에대해 말씀하시네요... 이 꿈이 넘 찝찝해서 말씀드렸죠.... 그분왈"열지 말아야 할 문을 열었고..특히 문을 열어서 꼬마아이에게 말을시킨것, 특히 꿈에 어린아이 귀신이 나온다는건 위험한건데..하지말아야 할 행동을했다고" 나무라시네요...당분간 몸사리라구....;;;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함 적어봤답니다...
가위라구 해야하는건가??(꼬마가 찾아왔어연ㅡㅡ;;)
평소에 가위라구 잘 눌리지 않는 나이기에 너무 섬짓했답니다;;
언제나 노는걸 좋아하는 나는 그날두 평소와 마찬가지루....친구만나서
게임을 하구...아는사람들과 술집에가서 수다떨며 놀고
(참고로 전 술을 못마신답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ㅡㅡ;;)
그렇게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 집으로 들어왔죠...시간은 새벽 5시쯤
다된거 같아요...아침이 밝아오려구 했으니까요...
누구나 마찬가지루 수다두 많이떨면 피곤한지라..불면증에 시달리는 저는
며칠 잠을 못잔 관계로 수다도 떨었겠다...스트레스두 풀었겠다..
들오자 마자 침대에 그대루 쓰러졌지요...
시간이 넘 늦어서 씻지두 못하고..ㅋㅋㅋㅋ쉿!!
어느순간 잠에 빠졌죠.....
그순간....꿈을 꾸었네요....
참고로 전 5층건물에 산답니다..(맨션?)
누가 벨을 누르더군요...잠귀가 밝은 전..대문으로 걸어나갔죠...
나 : "누구세요"
아무소리두 들리지 않아서 조그만 구멍으로 문밖으 내다봤죠...아무도 없네요...
근데 또 벨을 누르더군요....
나 : 짜증섞인 말투로"누구세요"
또 대답이 없더군요 글서 문을 확 열어버렸죠...
아무도 없네요...속으로 '뭐야 짜증나게 잠다 깼네'
투덜거리면서 문을 닫으려는순간...
4~5살정도로 보이는 꼬마아이가 고개를 푹 숙이고 서있네요....
전 너무 걱정되서
나 : "너 집이 어디니"
꼬마 : "..................."말을안하네요..
꼬마가 길을 잃은거 같아 걱정이 되던 전 다시한번 물었죠
나 : "꼬마야 집이 어디니? 너 여기서 혼자 뭐하니?벨은 왜눌렀니?"
꼬마를 어깨를 흔들자 꼬마가 고개를 듭니다...
그순간 전 자지러지게 놀랐네요....
고개를 든 꼬마의 얼굴은...아무것도 없었네요....
얼굴의 윤각조차 아니 핏기조차 보이지 않는 꼬마를 보고 너무
놀란나머지 머리카락까지 쭈빗서며 소름이 돋구 몸이 경직되는순간......
저희 어머니께서 거실로 나오시면서 제방문을 여시네요....
온몸은 땀으로 젖어있고...한숨을 돌리며...놀랬던 마음을 쓰다듬구
다시 잘수 있었네요..
어머니께 얼마나 감사하던지...
그러구 며칠있다 친구가 점을 보러가자네요...삼재가 낀거같다구...
기독교 다니는집안이라 그닥 생각이 없는데
같이만 가달래서 가게되었네요...친구 점보러 들어라구 전 밖에서 그냥 기다리구...
저더러 들어오래요...그래서 전 됐다구 저안봐두 된다구 하는데
들어오래요...들어갔죠...이것저것묻고 저에대해 말씀하시네요...
이 꿈이 넘 찝찝해서 말씀드렸죠....
그분왈"열지 말아야 할 문을 열었고..특히 문을 열어서 꼬마아이에게 말을시킨것,
특히 꿈에 어린아이 귀신이 나온다는건 위험한건데..하지말아야 할 행동을했다고"
나무라시네요...당분간 몸사리라구....;;;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함 적어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