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중국여행

편리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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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국 북경여행를 갔다왔는데요  춘화현 호텔인가  온천인가 하는 곳에 묶어 읍니다

황당한 경우을 많이 당했어요   첫째 물건 사는데 사람마다 틀리고 시간마다 틀려요( 물건 살때

가격암기는 필수 같아요)

둘째 도기  숟가락 을  떨어뜨려서 깨졌는데  변상해달라고  해서 배상 해주었읍니다

진짜 압권은 세째에요  아글쎄  구경하고 호텔에  들어 왔는데  아  우리가  사용도 안한

헤어드라이가 고장 났다는 것예요. 헤어 드라이기  앞토출부가  빠지는게 고장이라는 것예요

그래서 다른방에 가보자 해서   헤어드라이 앞토출부을  빼더니만 빠지데요

그래서 정상아니냐  했더니  이제는  드라이 후면 공기흡입구쪽이  조금 녹아 찌그러졌다는

것에요.   그래서  다른방에  가보자  했더니   다른방에  헤어 드라이는 멀쩡 하데요

그래서 따졌조   나는 사용도 안했다 아무리 말해도 소용 없더군요(참고로 내머리는

거의 스포츠).  그래서 별수 없이 배상해 주었조 앞으로는  중국여행 가실분은

헤어드라이  상태을  미리 체크 하는 것은  필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