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게시판만보다가..제가 이렇게 글을.. 3년정도 사귀던남친이있었어요, 저는 24살이고여 남친도 같은나이.. 회사에서 만나서 알고지나다가.. 사귀게시작했죠, 긴야그를시작할께요. 남친을첨본건 회사입사하구만났어요. 제친구들이 그회사를 다녔거든요. 빼빼로라는별명을가지남자인데..넘괜찮다궁.. 제친구들이말하더라구여. 함봤어요.. 첫느낌은 키크고말라깽이라구..생각했죠. 그러다가 남친이 퇴사를했궁..얼마후에 다시제입사를했어요. 1999년12월에.. 마침 저의부서로 발령이나서..가까워지기시작했죠 전 원래 남자친구들이많아여.. 성격이 활발그자체거든요. 제남자친구들은 저보고 여자도아니라구말할정도니깐요. 그무렵 제친구들은 동갑내기 회사남자애들과사귀기시작했어요. 제남친친구들이랑여... 그러다보니깐 자주보게됐어요. 남친한테는 1년정도되는여친있었는데..제가봐두 이뻤어요. 키도,몸매도.얼굴도.. 친하게지나다가.. 커플끼리 롯데월드를갔는데.. 저만남친이없었거든여.. 근데.. 남친도 여친없이 혼자오더라구여.. 그렇게해서 일일커플이됐어요. 그러다가 제친구들이 제가 남친을좋아한다구말하더라구여. 전원래 제감정을잘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생각하다가 정말로좋아하게됐어요. 고민을많이했어요. 여친있는남자인데.. 어케하지... 제친구가 저몰래.. 문자메세지로 남친한테..좋아한다구말했다구하더라구여. 그게 계기가 되서 우리둘이 따로만났어요... 그자리에.. 남친이 커플폰을주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왜 나한테 주냐구했어요. 제가 알기론 저말구 원래여친에게줄려구샀다구듣었는데.. 남친왈: 여친을싫어하게 만드는 또하나의 여자가있다구 그게 바로저라궁.. 사귀자구그러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싫다고했죠..왜냐면.. 다른여친이있는데.. 그랬더니..정리하겠다구.. 그래서 우린이렇게사귀게된거예요. 회사에서는 비밀로하궁... 근데.. 전 원래 좋아하는사람생기면 잘해주니깐.. 행동으로 다들통나거든요. 첨엔 남친이 넘잘해줬어요... 지금것 100일넘어본사람이없었어요.. 글고.. 제가좋아해서 사귄사람도첨이구여.. 제가 데이트하다가 칼국수를먹고 체한적이있었는데.. 별로마니안아퍼서..회사에출근을했죠 회사에서 넘심하게아픈거예요.. 누워있는데.. 남친이와서,, 손잡아주고.. 챙겨주고.. 넘고마었어요.. 문자도자주보내서 제가 짜증날정도였어요. 아침에일어나면.. 문자메세제가.... 통화도 길게하구 제가 졸립다고하면 자기는안졸립다구 더하자구하던남친인데.. 3개월지나니깐..문자도별로고 저나도.. 그래서 제가 요즘넘하네.. 하니깐 다시또 잘해주더라구여.. 1년사귀면서 키스두번해봤어요.. 제가 그런걸좀,,아니 많이싫어하거든여. 남친은 그것같이 괜찮다구말해줬어요.. 그래서 전.. 넘괜찮은사람을만났다구생각했죠... 그렇게시간이지나다가 첨으로헤어졌어요.. 저몰래 미팅을했는데.. 회사친구한테 걸린거죠. 그친가 저보고하는말.."니남자친구 관리좀잘하라구" 그래서 전..왜? xx가 어때서?라구말했죠 그러니깐 어제 어떤여자랑지나가던데... 충격~!!! 그걸로 제가 삐졌어요. 제친구남친도 그미팅에 나갔는데.. 제친구남친은 미팅해보고싶다고 제친구한테 허락까지 맞고나가거였거든요.. 저만 바보가된거같았어요.. 그래서 말을안했죠.. 열받아서.. 그러니깐 남친이 눈치챘는지.. 남자가그럴수도있지..라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솔직히말하라구 왜미팅했냐구하니깐... 끝까지 거짖말하더라구여.. 친구누나생일간거라구.. 다알고있는데.. 그래서 몇일있나가 헤어지자구했어요.. 문자메세지로.. 그러니깐 어디냐구? 집이라구하니깐 집앞으로온다구.. 집앞에 벤치에앉아서 야그했죠.. 제가 서운하다구 거짖말하는사람이제일루싫다구,, 그러니깐 미안하다구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필요없다구헤어지자구했죠 그러니깐 맨첨에 안된다구하다가 알았다구하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지고 집에오는데.. 문자메세제가 왔어요.. "넘미안하다구.. 못해줘서... 행복하라" 그문자보고 집에서 울었어요. 그러다가 저희는 다시사귀게됐어요.. 회사에서 자주보니깐.. 두번재 헤어진건... 남친에 바람끼. 회사 실습생여자애가 남친을좋아하는거예요.. 그땐 기뻤어요, 남친이인기가있어서.. 첨엔 그랬죠.. 남친한테.. 그여자애 귀엽다궁. 근데.. 시간이지나니깐.. 문자메세지를 못보게하더라구여.. 참고로 전 남친아뒤비밀번호 다알고있는데.. 그여자애한테 십자수쿠션을선물받았더라구여... 그땐. 그게 유행이였어요. 저보고가지라구하더라구여..그래서 전 그여자에게보면..슬퍼할꺼라구.. 담부터 이런거받지말라구했죠. 글고 숨기지좀 말라구.. 그러니깐 남친이.. 자기가 이런거다말하면,,제가 삐질고 오해할것같아서 말안한거라구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러는게,,더오해가된다구했죠. 바느질같은거못하는제가 첨으로 남친을위해서 십자수쿠션이랑핸드폰고리라..만들었어요.. 넘좋아하더라구여.. 제가 첫작품이어설퍼서리,.. 다시만들어서 줬어요. 첨꺼버리라구 안버린다구. 니가 만들거니깐 간직할꺼라구.. 그래서 전.. 역시 하지만.. 어느날심심해 남친아뒤로 편지를봤는데.. 그실습생여자애랑 만났더라구여.. 그여자애가 메일을보냈더라구여.. 그래서 전참았죠.. 아무리 비밀번호알려줬지만.. 읽었다구말하기가.. 한달을 참고지냈어요.. 도무지안되겠다싶어서.. 남친집으로갔어요.. 나오라구했죠. 야그를했죠.. 그동안일들을,. 남친은 놀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또 헤어지자구 먼저야그했쬬.. 그랬더니 말이없더라구여.. 조금있다가 보니깐 울고있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왜울어 ? 라고하니깐.. 그냥.. 제가 헤어지자구말했던그때.. 한달전에..남친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힘든거알지만,, 왜바람피고다니냐고했죠. 남친은 그냥,,동생이라구 믿어달라구 나없이는못산다구했어요. 전 냉정하게 니가힘든거 알지만.. 더이상 내가 힘들다구했죠. 시간을달라고했어요. 그후 우리다시사귀게됐죠. 남친에 울던그모습.. 저에게 사귀면서 힘들다고 내색한번하지않았는데.. 약한모습에..그만.. 맘이 약해져서리.. 제성격이 좀 지랄이예요. 남친한테 정말잘했어요... 김밥이먹고싶다고 하면... 저녁에재료사다가 새벽까지 만들어서주고.. 저의엄마는 남친이랑쇼핑하구 남친옷도사주고,, 김치도 해주고... 울아빠빼고는 다덜남친한테 잘해줬어요.. 참고로 왜 지랄이라고표현했나염.. 전 헤어지자는말을 넘자주했어요. 그게 후회되는거있죠? 2년사귀궁 남친가 관계를... 믿을사람이라고생각했죠.. 그치만,., 첨엔 반강제로.. 그날 전 마니울었어요.. 아퍼서울고 서러워서울고.. 전남친이 첨이였거든요. 사귄는동안 5번관계를.. 사람들이 남친이 많이참은거래여... 그이후에.. 잘지냈는데.. 2002 6월 남친이변하기시작했죠.. 사귄지.2년하고 6개월만으로...... 저랑주말에 만나지도않고.. 저나도않하구 퇴근해도 같이안가구 먼저가버리구.. 이상하다구생각했죠,, 그러면서 전 의심하기시작했죠, 그러면서.. 남친을 닥닥하기시작했죠,, 남친이 그냥 힘들어서 그러는거라구.. 넘 그러지말라구하더라구여.. 그러다가 7월초에 영화를보게된는데...회사오빠언니들이랑... 근데..그날제가 친구들이랑약속이있어서..남친만 영화를봤어요. 전 조금늦게 그자리에갔어요, 당구장에있다길래 그곳으로갔죠. 얼마후게임이끝났궁.. 자리를옮기는데.. 자꾸저보고 먼저집에가라구하더라구여. 왜? 나도 그냥있으면안돼.? 제가 이케말했죠. 그러니깐 남친이 여자는너밖에없잖아.. 그냥 집에가있어라구했어요.. 근데.. 전주말에 남친만난게 오랜만이라서.. 그렇치만.. 여자는저밖에없어서..집에가기로햇죠 그래서 집까지데려달라구했어요.. 오빠들이랑헤어질려고인사를하는데.. 저기서 여자애가하나오더라구여.. 그여자애는 그땐 그실습생... 열이받아서.. 그냥 저혼자걸어서 집까지가는데.. 남친이따라오더라구여.. 왜 화가났냐구.? 그래서 제가 왜? 몰라서물어? 라고했죠. 자기는그여자애오는줄몰랐다구.. 집에걸어가면...제남친은 저에게 애교를부리더라구여..예전같은면 웃으면서 받아줬을텐데./. 그때는 그케안됐어요.. 지난달에 아픈일들과 요즘만나지못하던일들이생각이나면.. 화를내기시작했죠.. 첨으로남친한테 재수없다고했죠. 재수없으니깐 그만하라구,.,, 너만보면 화가난다구.. 맨첨에는 남친이 계속애교를부리더니...나중에는 화를내더라구여. 그래서 전.. 울집앞벤치에서 야그하자구했죠 야그하면서 이런저런야그를했죠.. 그상황은 저만 떠들고 남친은가만이있고, 항상그런식이죠. 나중에 남친이 그러더라구.. 사는게힘들고... 귀찮다구.. 요즘내가 미워보인다구.. 전그야그를 헤어지자는소리로 들렸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죠. "사실은 니가 헤어지고싶은데..말못하니깐 내가 말하게 유도하는거아니냐구" 알았다구 헤어지자구 그렇게말하고 집에왔어요. 그렇게.. 말하고집에오는데..배란다아래도 ..혹시나 그애가 아직있지않을까? 라는생각에 쳐다봤어요. 근데.. 없더라구여.. 다음날...어케하지.. 아는척해야하나.. ? 고민했어요. 근데..맘먹었죠.. 맨날바람피고,내속많이섞었는데.. 그냥 헤어지기로했죠, 그리고 전그회사를 그만뒀어요. 그만두기전에.. 남친을만났어요.. 제가 그만두고다른거한다고하니깐. 잘생각했다구.. 하더라구여 다른직장에서.. 잘다녔어요. 헤어진지 한달된는데..별로보고싶지도않더라구여.. 친구들이 저보고이상하다구할정도로.. 하지만 9월이되니깐 헤어진지2달되니깐 보고싶더라구여 회사도다니기가싫고.. 그래서 저나했죠. 뭐하냐? 바쁘다고하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알았어 하고전화를 끊었어요. 글고 문자를보냈죠.. 넘 힘들어서 눈물이나~ 라고.. 바로저나가오더라구여.. 왜그러냐구.. 그날이후 우리 가끔저나통화를했어요..거의 제가 하다시피했죠. 친구들만날때도 가끔얼굴보고.. 그러다가.. 제가 미련이있었나봐여.. 9월달에.. 사고를쳤어요.. 술을마니마시구.. 남친을찾아갔죠.. 지금생각하면 쪽필리죠.. 그리고 그다음날만나서.. 야그했죠 제가 먼저 .."헤어졌는데.. 나 한번도보고싶은적없냐구? 하고했더니 없다구하더라구.. 더이상할말이없었어요.. 남친왈: 자기를좋아하긴했냐구하더라구여.. 좋아했으니깐2년반을만났건데..... 글고 남친이 저보고 다시는 만나지도 말구 저나하지도말라구. 아프지도말궁... 이렇게 말하면서 우린헤어졌죠. 그후엔 저도 저나한적없었어요.. 한번도 몬적도없구여.. 그후에 얼마지나지않아서 남친은 다른여자친구를사귀더라구여.. 그말듣고 첨에 기분이 이상하다가.. 그여자친구가 외모쪽으로 제가 났다구친구들이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왜 그런여자랑사귈까?라고생각했죠.. 아직날못잊고있냐라고생각도하궁.. 나혼자만에 착각 .. 아직옛남친은 그여자애랑 잘사귀고있어요. 솔직히 그렇게 잘해준건도아닌데.. 기념일이나 제생일한번 제날짜에 챙겨준적이없거든요.. 근데.. 헤어진지 이제 거의 1년이다되어가는데.. 아직가끔생각이나네여.... 보고싶기도하구. 믿기도하궁....... 남친가헤어진후 전페인이왰어요.. 10kg살이찌고.. 사람들이 돼지라구놀지죠. 맞는옷도없궁.. 이번엔 살한번뺄려궁.. 멋지게... 가끔 돌아올까?라고생각했는데....... 누가그러더라구여,, 헤어진지오래되면.. 안돌아온다구,, 글고 저한테.. 질렸을꺼라궁.. 아직 제 맘속에 돌아올길기다리는건지됴.. 무슨방법이 없을가여? 저나하고싶지만..저나해도..안받아여.. 글고 지금 잘사귀고있는데... 제가 방해하면 안되잖아여.... 이제 정말로.. 아주미련없이 잊어버려야하나여?아님 기다려야하나여? 리플부탁합니다.. 아주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람이..나에게..돌아올까여..??
맨날게시판만보다가..제가 이렇게 글을..
3년정도 사귀던남친이있었어요,
저는 24살이고여 남친도 같은나이..
회사에서 만나서 알고지나다가.. 사귀게시작했죠,
긴야그를시작할께요.
남친을첨본건 회사입사하구만났어요.
제친구들이 그회사를 다녔거든요.
빼빼로라는별명을가지남자인데..넘괜찮다궁.. 제친구들이말하더라구여.
함봤어요.. 첫느낌은 키크고말라깽이라구..생각했죠.
그러다가 남친이 퇴사를했궁..얼마후에 다시제입사를했어요.
1999년12월에..
마침 저의부서로 발령이나서..가까워지기시작했죠
전 원래 남자친구들이많아여.. 성격이 활발그자체거든요. 제남자친구들은 저보고 여자도아니라구말할정도니깐요.
그무렵 제친구들은 동갑내기 회사남자애들과사귀기시작했어요.
제남친친구들이랑여...
그러다보니깐 자주보게됐어요.
남친한테는 1년정도되는여친있었는데..제가봐두 이뻤어요. 키도,몸매도.얼굴도..
친하게지나다가.. 커플끼리 롯데월드를갔는데.. 저만남친이없었거든여.. 근데.. 남친도 여친없이 혼자오더라구여.. 그렇게해서 일일커플이됐어요.
그러다가 제친구들이 제가 남친을좋아한다구말하더라구여. 전원래 제감정을잘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생각하다가 정말로좋아하게됐어요.
고민을많이했어요. 여친있는남자인데.. 어케하지...
제친구가 저몰래.. 문자메세지로 남친한테..좋아한다구말했다구하더라구여.
그게 계기가 되서 우리둘이 따로만났어요...
그자리에.. 남친이 커플폰을주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왜 나한테 주냐구했어요.
제가 알기론 저말구 원래여친에게줄려구샀다구듣었는데..
남친왈: 여친을싫어하게 만드는 또하나의 여자가있다구 그게 바로저라궁..
사귀자구그러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싫다고했죠..왜냐면.. 다른여친이있는데..
그랬더니..정리하겠다구.. 그래서 우린이렇게사귀게된거예요.
회사에서는 비밀로하궁...
근데.. 전 원래 좋아하는사람생기면 잘해주니깐.. 행동으로 다들통나거든요.
첨엔 남친이 넘잘해줬어요...
지금것 100일넘어본사람이없었어요.. 글고.. 제가좋아해서 사귄사람도첨이구여..
제가 데이트하다가 칼국수를먹고 체한적이있었는데.. 별로마니안아퍼서..회사에출근을했죠
회사에서 넘심하게아픈거예요.. 누워있는데.. 남친이와서,, 손잡아주고.. 챙겨주고..
넘고마었어요..
문자도자주보내서 제가 짜증날정도였어요.
아침에일어나면.. 문자메세제가.... 통화도 길게하구 제가 졸립다고하면 자기는안졸립다구 더하자구하던남친인데.. 3개월지나니깐..문자도별로고 저나도..
그래서 제가 요즘넘하네.. 하니깐 다시또 잘해주더라구여..
1년사귀면서 키스두번해봤어요.. 제가 그런걸좀,,아니 많이싫어하거든여.
남친은 그것같이 괜찮다구말해줬어요.. 그래서 전.. 넘괜찮은사람을만났다구생각했죠...
그렇게시간이지나다가 첨으로헤어졌어요.. 저몰래 미팅을했는데.. 회사친구한테 걸린거죠.
그친가 저보고하는말.."니남자친구 관리좀잘하라구" 그래서 전..왜? xx가 어때서?라구말했죠
그러니깐 어제 어떤여자랑지나가던데...
충격~!!!
그걸로 제가 삐졌어요. 제친구남친도 그미팅에 나갔는데.. 제친구남친은 미팅해보고싶다고 제친구한테 허락까지 맞고나가거였거든요.. 저만 바보가된거같았어요..
그래서 말을안했죠.. 열받아서.. 그러니깐 남친이 눈치챘는지.. 남자가그럴수도있지..라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솔직히말하라구 왜미팅했냐구하니깐... 끝까지 거짖말하더라구여.. 친구누나생일간거라구..
다알고있는데..
그래서 몇일있나가 헤어지자구했어요.. 문자메세지로..
그러니깐 어디냐구? 집이라구하니깐 집앞으로온다구..
집앞에 벤치에앉아서 야그했죠.. 제가 서운하다구 거짖말하는사람이제일루싫다구,,
그러니깐 미안하다구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필요없다구헤어지자구했죠
그러니깐 맨첨에 안된다구하다가 알았다구하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지고 집에오는데..
문자메세제가 왔어요.. "넘미안하다구.. 못해줘서... 행복하라" 그문자보고 집에서 울었어요.
그러다가 저희는 다시사귀게됐어요.. 회사에서 자주보니깐..
두번재 헤어진건...
남친에 바람끼.
회사 실습생여자애가 남친을좋아하는거예요.. 그땐 기뻤어요, 남친이인기가있어서..
첨엔 그랬죠.. 남친한테.. 그여자애 귀엽다궁.
근데.. 시간이지나니깐.. 문자메세지를 못보게하더라구여.. 참고로 전 남친아뒤비밀번호 다알고있는데..
그여자애한테 십자수쿠션을선물받았더라구여... 그땐. 그게 유행이였어요.
저보고가지라구하더라구여..그래서 전 그여자에게보면..슬퍼할꺼라구.. 담부터 이런거받지말라구했죠.
글고 숨기지좀 말라구.. 그러니깐 남친이.. 자기가 이런거다말하면,,제가 삐질고 오해할것같아서 말안한거라구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러는게,,더오해가된다구했죠.
바느질같은거못하는제가 첨으로 남친을위해서 십자수쿠션이랑핸드폰고리라..만들었어요..
넘좋아하더라구여.. 제가 첫작품이어설퍼서리,.. 다시만들어서 줬어요. 첨꺼버리라구 안버린다구.
니가 만들거니깐 간직할꺼라구.. 그래서 전.. 역시
하지만.. 어느날심심해 남친아뒤로 편지를봤는데.. 그실습생여자애랑 만났더라구여..
그여자애가 메일을보냈더라구여..
그래서 전참았죠.. 아무리 비밀번호알려줬지만.. 읽었다구말하기가..
한달을 참고지냈어요..
도무지안되겠다싶어서.. 남친집으로갔어요.. 나오라구했죠.
야그를했죠.. 그동안일들을,. 남친은 놀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또 헤어지자구 먼저야그했쬬..
그랬더니 말이없더라구여.. 조금있다가 보니깐 울고있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왜울어 ? 라고하니깐.. 그냥..
제가 헤어지자구말했던그때.. 한달전에..남친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힘든거알지만,, 왜바람피고다니냐고했죠.
남친은 그냥,,동생이라구 믿어달라구 나없이는못산다구했어요.
전 냉정하게 니가힘든거 알지만.. 더이상 내가 힘들다구했죠.
시간을달라고했어요.
그후 우리다시사귀게됐죠.
남친에 울던그모습.. 저에게 사귀면서 힘들다고 내색한번하지않았는데.. 약한모습에..그만..
맘이 약해져서리..
제성격이 좀 지랄이예요.
남친한테 정말잘했어요... 김밥이먹고싶다고 하면... 저녁에재료사다가 새벽까지 만들어서주고..
저의엄마는 남친이랑쇼핑하구 남친옷도사주고,, 김치도 해주고...
울아빠빼고는 다덜남친한테 잘해줬어요..
참고로 왜 지랄이라고표현했나염.. 전 헤어지자는말을 넘자주했어요. 그게 후회되는거있죠?
2년사귀궁 남친가 관계를... 믿을사람이라고생각했죠.. 그치만,., 첨엔 반강제로..
그날 전 마니울었어요.. 아퍼서울고 서러워서울고.. 전남친이 첨이였거든요.
사귄는동안 5번관계를.. 사람들이 남친이 많이참은거래여...
그이후에.. 잘지냈는데.. 2002 6월
남친이변하기시작했죠.. 사귄지.2년하고 6개월만으로......
저랑주말에 만나지도않고.. 저나도않하구 퇴근해도 같이안가구 먼저가버리구..
이상하다구생각했죠,, 그러면서 전 의심하기시작했죠,
그러면서.. 남친을 닥닥하기시작했죠,,
남친이 그냥 힘들어서 그러는거라구.. 넘 그러지말라구하더라구여..
그러다가 7월초에 영화를보게된는데...회사오빠언니들이랑...
근데..그날제가 친구들이랑약속이있어서..남친만 영화를봤어요.
전 조금늦게 그자리에갔어요, 당구장에있다길래 그곳으로갔죠.
얼마후게임이끝났궁.. 자리를옮기는데.. 자꾸저보고 먼저집에가라구하더라구여.
왜? 나도 그냥있으면안돼.? 제가 이케말했죠.
그러니깐 남친이 여자는너밖에없잖아.. 그냥 집에가있어라구했어요..
근데.. 전주말에 남친만난게 오랜만이라서.. 그렇치만.. 여자는저밖에없어서..집에가기로햇죠
그래서 집까지데려달라구했어요..
오빠들이랑헤어질려고인사를하는데.. 저기서 여자애가하나오더라구여.. 그여자애는 그땐 그실습생...
열이받아서.. 그냥 저혼자걸어서 집까지가는데.. 남친이따라오더라구여..
왜 화가났냐구.? 그래서 제가 왜? 몰라서물어? 라고했죠.
자기는그여자애오는줄몰랐다구..
집에걸어가면...제남친은 저에게 애교를부리더라구여..예전같은면 웃으면서 받아줬을텐데./.
그때는 그케안됐어요.. 지난달에 아픈일들과 요즘만나지못하던일들이생각이나면..
화를내기시작했죠..
첨으로남친한테 재수없다고했죠.
재수없으니깐 그만하라구,.,, 너만보면 화가난다구..
맨첨에는 남친이 계속애교를부리더니...나중에는 화를내더라구여.
그래서 전.. 울집앞벤치에서 야그하자구했죠
야그하면서 이런저런야그를했죠.. 그상황은 저만 떠들고 남친은가만이있고, 항상그런식이죠.
나중에 남친이 그러더라구.. 사는게힘들고... 귀찮다구..
요즘내가 미워보인다구..
전그야그를 헤어지자는소리로 들렸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죠.
"사실은 니가 헤어지고싶은데..말못하니깐 내가 말하게 유도하는거아니냐구"
알았다구 헤어지자구 그렇게말하고 집에왔어요.
그렇게.. 말하고집에오는데..배란다아래도 ..혹시나 그애가 아직있지않을까? 라는생각에 쳐다봤어요.
근데.. 없더라구여..
다음날...어케하지.. 아는척해야하나.. ? 고민했어요.
근데..맘먹었죠.. 맨날바람피고,내속많이섞었는데.. 그냥 헤어지기로했죠,
그리고 전그회사를 그만뒀어요.
그만두기전에.. 남친을만났어요.. 제가 그만두고다른거한다고하니깐.
잘생각했다구.. 하더라구여
다른직장에서.. 잘다녔어요. 헤어진지 한달된는데..별로보고싶지도않더라구여..
친구들이 저보고이상하다구할정도로..
하지만 9월이되니깐 헤어진지2달되니깐 보고싶더라구여
회사도다니기가싫고.. 그래서 저나했죠.
뭐하냐? 바쁘다고하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알았어 하고전화를 끊었어요.
글고 문자를보냈죠..
넘 힘들어서 눈물이나~ 라고..
바로저나가오더라구여.. 왜그러냐구..
그날이후 우리 가끔저나통화를했어요..거의 제가 하다시피했죠.
친구들만날때도 가끔얼굴보고..
그러다가.. 제가 미련이있었나봐여..
9월달에.. 사고를쳤어요..
술을마니마시구.. 남친을찾아갔죠..
지금생각하면 쪽필리죠..
그리고 그다음날만나서.. 야그했죠
제가 먼저 .."헤어졌는데.. 나 한번도보고싶은적없냐구? 하고했더니 없다구하더라구..
더이상할말이없었어요..
남친왈: 자기를좋아하긴했냐구하더라구여..
좋아했으니깐2년반을만났건데.....
글고 남친이 저보고 다시는 만나지도 말구 저나하지도말라구.
아프지도말궁... 이렇게 말하면서 우린헤어졌죠.
그후엔 저도 저나한적없었어요..
한번도 몬적도없구여..
그후에 얼마지나지않아서 남친은 다른여자친구를사귀더라구여..
그말듣고 첨에 기분이 이상하다가.. 그여자친구가 외모쪽으로 제가 났다구친구들이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왜 그런여자랑사귈까?라고생각했죠.. 아직날못잊고있냐라고생각도하궁..
나혼자만에 착각 .. 아직옛남친은 그여자애랑 잘사귀고있어요.
솔직히 그렇게 잘해준건도아닌데.. 기념일이나 제생일한번 제날짜에 챙겨준적이없거든요..
근데.. 헤어진지 이제 거의 1년이다되어가는데.. 아직가끔생각이나네여....
보고싶기도하구. 믿기도하궁.......
남친가헤어진후 전페인이왰어요.. 10kg살이찌고.. 사람들이 돼지라구놀지죠.
맞는옷도없궁.. 이번엔 살한번뺄려궁.. 멋지게...
가끔 돌아올까?라고생각했는데....... 누가그러더라구여,, 헤어진지오래되면.. 안돌아온다구,,
글고 저한테.. 질렸을꺼라궁..
아직 제 맘속에 돌아올길기다리는건지됴..
무슨방법이 없을가여? 저나하고싶지만..저나해도..안받아여..
글고 지금 잘사귀고있는데...
제가 방해하면 안되잖아여....
이제 정말로.. 아주미련없이 잊어버려야하나여?아님 기다려야하나여?
리플부탁합니다.. 아주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