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몸 못가리고아프고 울고있는 바보같은 여자입니다. 가슴이찢어졌습니다. 제 남자친구 저랑 오래전부터 알고지내고 잠시 안좋은감정으로 몇년동안 서로 않만났습니다. 그런데 나이를먹고 잊 새로운감정으로 다시만나서 편하게지내다가 (그때는그남자가 여자가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편안한맘으로 친구로지내면서 옛날에있던기억을 제맘데로 지웠죠. 이렇게같이 즐겁게노는것도 행복하다고. 그런데 그남자가 전여자친구랑헤어지고 저보고 사귀자고하더라고요.다시잘해보자고. 그래서저도 그여자랑정리가되면와라..그랬죠. 사실 정말 좋은감정이있었으니까. 너무행복한시간이였죠.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할만큼잘해줬어요. 결혼하자고 하고 약속도하고... 그런데 언제부턴가 변했다고생각이들더라고요. 제가 5월초에 여행을다녀왔어요.근데 그때부터 연락이잘않되고 그러더라고요. 그때부터 싸우기시작했는데 점점 시간을갖자는둥 자기가힘들다는둥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그러는가보다 기다렸는데 사실 연락도않되고 답답하고 그러니까전화했거든요제가 근데 않받고 피하고그러더라구요. 그러다 한 5월부터7월까지 한 5번?6번본거같아요. 이게 정말 사귀는사이냐고 화를냈죠. 뭐냐고 도대체.. 그러다 어끄제께만나서헤어지자고했어요. 울더라고요.저는또 마음이약해서 그래야지 얘가 나한테 더잘하고 정신차리겠구나 했거든요. 자기 왜 힘든부분만 그렇게 건드려놓냐고. 그러고 그날도같이있었죠. 아침에 헤어지고나서 저는 출근을해야되고 저보고 잘다녀오라고하고..서로좋게 잘될거라고 다시생각했어요. 제가이상한건가요. 회사에왔는데 너무찝찝하더라고요. 뭔가 찝찝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싸이에들어가서 이것저것보다가 좀 제남친이랑 친분이있는여자싸에들어갔더니 제남자친구 이름에"ㅇㅇㅇ 사랑해" 써놨더라고요.저 기절했습니다. 일이손에않잡혀서 회사 뛰쳐나왔어요. 찾아갔습니다. 그여자한테전화했습니다. 누구랑있냐고 걔랑같이있냐고 같이있다고하더라고요.. 또 쓰러졌죠. 바꾸라고 걔가전화를계속끊터라구요. 나 다왔으니까 나오라고 겨우 끄집어내서 보자마자 싸대기를때렸습니다. 다 모든게 가식이였고 .. 한장으로 쭈욱지나더라구요. 핸드폰도 부셔버리고. 핸드폰은저에게정말소중한거였어요 처음 남자친구랑 커플로 산거고 .. 사진도 정말많고. 소중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됐냐? 와 너 정말질린다.그러니까 내가이러는거야. 이러더라구요 . 자기 가겠다고. 사람이 정말변하는게 한순간이더라구요. 저보고 계속 기다려라 기다려라했던이유가 이거였던거죠. 죽을라고했어요.너무믿었는데 정말찢어지니까 죽을거같더라구요. 다시 시작하자고 다시 시작하자고 울고불고했어요. 정말잡고싶었는데 벌써마음이 돌아갔더라구요. 전에도 이런식으로하고 날만났다는생각을하니 그전여자친구한테도 내가 이렇게맘아프게 했다고생각하니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죽을거같아요. 남자때문에 이렇게 되리라고 상상도못했어요. 결혼할거다.너랑꼭할거다 이러더니 다른여자집에서 자고있다니 제가 이걸모른척해야되는거였나여?
저는결혼할여자고 그여자는가지고놀려고랬다고
안녕하세요.
제몸 못가리고아프고 울고있는 바보같은 여자입니다.
가슴이찢어졌습니다.
제 남자친구 저랑 오래전부터 알고지내고 잠시 안좋은감정으로
몇년동안 서로 않만났습니다.
그런데 나이를먹고 잊 새로운감정으로 다시만나서 편하게지내다가 (그때는그남자가 여자가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편안한맘으로 친구로지내면서 옛날에있던기억을 제맘데로 지웠죠.
이렇게같이 즐겁게노는것도 행복하다고.
그런데 그남자가 전여자친구랑헤어지고 저보고 사귀자고하더라고요.다시잘해보자고.
그래서저도 그여자랑정리가되면와라..그랬죠.
사실 정말 좋은감정이있었으니까.
너무행복한시간이였죠.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할만큼잘해줬어요.
결혼하자고 하고 약속도하고...
그런데 언제부턴가 변했다고생각이들더라고요.
제가 5월초에 여행을다녀왔어요.근데 그때부터 연락이잘않되고 그러더라고요.
그때부터 싸우기시작했는데 점점 시간을갖자는둥 자기가힘들다는둥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그러는가보다 기다렸는데 사실 연락도않되고 답답하고 그러니까전화했거든요제가
근데 않받고 피하고그러더라구요.
그러다 한 5월부터7월까지 한 5번?6번본거같아요.
이게 정말 사귀는사이냐고 화를냈죠.
뭐냐고 도대체..
그러다 어끄제께만나서헤어지자고했어요.
울더라고요.저는또 마음이약해서 그래야지 얘가 나한테 더잘하고 정신차리겠구나
했거든요.
자기 왜 힘든부분만 그렇게 건드려놓냐고.
그러고 그날도같이있었죠.
아침에 헤어지고나서 저는 출근을해야되고 저보고 잘다녀오라고하고..서로좋게 잘될거라고
다시생각했어요.
제가이상한건가요. 회사에왔는데 너무찝찝하더라고요.
뭔가 찝찝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싸이에들어가서 이것저것보다가
좀 제남친이랑 친분이있는여자싸에들어갔더니
제남자친구 이름에"ㅇㅇㅇ 사랑해"
써놨더라고요.저 기절했습니다. 일이손에않잡혀서 회사 뛰쳐나왔어요.
찾아갔습니다. 그여자한테전화했습니다.
누구랑있냐고 걔랑같이있냐고 같이있다고하더라고요.. 또 쓰러졌죠.
바꾸라고 걔가전화를계속끊터라구요.
나 다왔으니까 나오라고
겨우 끄집어내서 보자마자 싸대기를때렸습니다.
다 모든게 가식이였고 ..
한장으로 쭈욱지나더라구요. 핸드폰도 부셔버리고.
핸드폰은저에게정말소중한거였어요 처음 남자친구랑 커플로 산거고 .. 사진도 정말많고.
소중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됐냐?
와 너 정말질린다.그러니까 내가이러는거야.
이러더라구요 .
자기 가겠다고.
사람이 정말변하는게 한순간이더라구요.
저보고 계속 기다려라 기다려라했던이유가 이거였던거죠.
죽을라고했어요.너무믿었는데 정말찢어지니까 죽을거같더라구요.
다시 시작하자고 다시 시작하자고 울고불고했어요.
정말잡고싶었는데 벌써마음이 돌아갔더라구요.
전에도 이런식으로하고 날만났다는생각을하니
그전여자친구한테도 내가 이렇게맘아프게 했다고생각하니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죽을거같아요.
남자때문에 이렇게 되리라고 상상도못했어요.
결혼할거다.너랑꼭할거다 이러더니
다른여자집에서 자고있다니
제가 이걸모른척해야되는거였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