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몫을 혼자ㅠ 그렇다고 돈을 더주는거 절대없음~ 4대보험 안되고 월급작고 아무튼 최악이죠ㅠ
답글 달아주신 님들의 다수 의견이었던 '그냥 나와버리란' 말에 그럴까 하다, 부모님도(그냥 아는정도)
아시는 사람이라 일주일전에 얘기를 했죠, 얘기하고 다음날 오늘부터 일배운다고 사람이 왔네여(황당)
상황을 들어보니, 인건비 아낄려고 간질이 있으신 분을 고용했네여(몇일 지내보니 중학생 정도 정신연령) 속으로 참 뭐이런 인간(사장)이 다있나?? 하고 어이가 없었죠~ 그렇다고 사장이 돈이 없는거 절때아님(건물 몇개에 빌라100평임대 내놓고 그것만 받고 살아도 춤분함) 그때 부터 꼬였죠~ 그래픽 전혀 모르는 사람을 그만둘때 까지 작업할수 있게 다 가르쳐 놔랍니다>< 아니 인수인계도 아니고, 사장 인건비 아낄려고 모르는 사람 고용해서 다가르쳐 놔라니요?? 그럼 요리사는 그만둘때 요리사로 만들어 주고 퇴직하나요?? 욕이 절로 나왔죠~ 저는 수천만원 학교 등록금 내고 배운걸~ 아무런 댓가없이.... 그래도 끝인데 참자는 마음에, 아무튼 이래저래 대강대강 가르쳐 주고, 어제 퇴사 했습니다~ 1년 가까이 했지만 퇴직금은 커녕, 단돈 10원도 안엊여 줬음 ㅡㅡ^ 어제 밤에 전화 1번 오늘 아침에 전화1번 오길래 그냥 안받았습니다 (백빵 뭐 물어봄, 그러니 있을때 잘하지 생각했죠) 그러니 제목처럼 문자가 왔네여~ 어이가 없네여~ 님들 의견 부탁요ㅠ
사장한테 '나뿐 자식' 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일주일쯤 전에 이직문제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그래픽디자인쪽) 조그만한 사무실 다니다가, 이직하려고 결심했죠~
월급 받고 당일날 그만둔다 애기 하려고 생각했었고여~
참고로 직원은 사장이랑 사모랑(일손딸리면옴) 딸랑 저하나ㅠ
업무는 디자인잡고~ 경리가 없어서 (저는 남직원) 전화 다받고~ 시공까지(사장이랑둘이)ㅠ
3명의 몫을 혼자ㅠ 그렇다고 돈을 더주는거 절대없음~ 4대보험 안되고 월급작고 아무튼 최악이죠ㅠ
답글 달아주신 님들의 다수 의견이었던 '그냥 나와버리란' 말에 그럴까 하다, 부모님도(그냥 아는정도)
아시는 사람이라 일주일전에 얘기를 했죠, 얘기하고 다음날 오늘부터 일배운다고 사람이 왔네여(황당)
상황을 들어보니, 인건비 아낄려고 간질이 있으신 분을 고용했네여(몇일 지내보니 중학생 정도 정신연령) 속으로 참 뭐이런 인간(사장)이 다있나?? 하고 어이가 없었죠~ 그렇다고 사장이 돈이 없는거 절때아님(건물 몇개에 빌라100평임대 내놓고 그것만 받고 살아도 춤분함) 그때 부터 꼬였죠~ 그래픽 전혀 모르는 사람을 그만둘때 까지 작업할수 있게 다 가르쳐 놔랍니다>< 아니 인수인계도 아니고, 사장 인건비 아낄려고 모르는 사람 고용해서 다가르쳐 놔라니요?? 그럼 요리사는 그만둘때 요리사로 만들어 주고 퇴직하나요?? 욕이 절로 나왔죠~ 저는 수천만원 학교 등록금 내고 배운걸~ 아무런 댓가없이.... 그래도 끝인데 참자는 마음에, 아무튼 이래저래 대강대강 가르쳐 주고, 어제 퇴사 했습니다~ 1년 가까이 했지만 퇴직금은 커녕, 단돈 10원도 안엊여 줬음 ㅡㅡ^ 어제 밤에 전화 1번 오늘 아침에 전화1번 오길래 그냥 안받았습니다 (백빵 뭐 물어봄, 그러니 있을때 잘하지 생각했죠) 그러니 제목처럼 문자가 왔네여~ 어이가 없네여~ 님들 의견 부탁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