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세의 부실한 대한남아입니다 7살어린 여자친구와 사귄지 8개월 가까이 되는데 여자친구가 키스 외엔 허락을 안했습니다 애정표현과 애무는 사랑표현이 아니고 뭡니까? 대체!!! 그녈 갖고 싶었습니다 저도 제애인 하나만 봐라보다 저의 똘군이 상처날까 겁이날 정도로 심히 굶주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여자친구 공주대접받길 좋아하면서도 제가 원하는건 안들어 줍니다 사건의 발단은 한달전 서로 꺼리낌없는 우리가 왜 남들이 누리는 사랑조차 나눌수 없냐고 서러움에 북받쳐 여친앞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서럽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아프다는 여자친구는 절대 안된 답니다 순결로 시작한 말이 나중엔 절 못믿겠답니다 끓어오르는 제마음과 몸이 그녀를 넘어뜨려 겁탈하고 막넣으려는 순간 모든걸 포기한 그녀의 하얗게 질린 얼굴을 봐 버리곤 저는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습니다 그길로 군복무시절 서성이던 아가씨방을 떠올리며 변두리 안마방을 찾았고 20중반으로 보이는 이쁜아가씨와 사랑없이 관계를 나눴죠 서비스차원에서 인사겸 손님단골로 만들기 위한 핸펀 메시지교환.. 안마방과 어울리지 않는 작은몸에 유아같은 그녀의 얼굴과 피부에 매료되어 버린겁니다 그녀가 순수해 보이기에 그녀의 직업따윈 아무상관 없었습니다. 그렇게 수일을 안마방 아가씨에게 애인아닌 관계로 지내다가 가슴에 상처로 떠오르는 제여친..... 그사건 이후로 연락없는 제여친이 갑자기 떠오르고 궁금해서 용기내어 연락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와 만남을 원했고 드디어 우리의 만남... 카페에 앉아 서로를 마주보는 시간동안 어색한 분위기 정적만 감돌았죠 그녀는 오늘 결심한듯 저와 관계를 허락했고 우리는 벌건 대낮에 모텔에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녀가 씻고 나오는데... 저는 그녀에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안마방 그녀가 참이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제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져보니..잘못된걸 깨달았죠 느낌이 다르다..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구나 이런 느낌 제가 아껴야할 여자는 바로 제여친이였으니까요 그런데 안마방 그녀도 많이 힘든지.. 저에게 의지하려는 듯 연락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연락 마저는 짜를수 없었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엔조이로 시작된 안마방 그녀를 밀어내기 시작했죠 그리고 제피부에 돋은 이상증상으로 찾아간 병원에서 임질이란 성병감염 사실여부를 알게 되었고 물론 제여자친구도 절의심하는 전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남자였거든요 제가 처녀막도 찢어 피를 흥건히 적셨는데.. 죄책감이 앞섭니다. 그녀의 음부주위 피부에 뭔가난 걸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대중탕에서 발견하신 겁니다 여자친구는 큰화를 외면할수 없는지, 저에게 끝내자며 원망한마디 없이 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저는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제가 사랑하는 그녀...제여자친구를 위하는 길인가요?? 죽일놈인거 알고 글씁니다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쓰레기입니다만 제발 그녀하나만 허락해주십시요.
올해 27세의 부실한 대한남아입니다 7살어린 여자친구와 사귄지 8개월 가까이 되는데
여자친구가 키스 외엔 허락을 안했습니다
애정표현과 애무는 사랑표현이 아니고 뭡니까? 대체!!! 그녈 갖고 싶었습니다
저도 제애인 하나만 봐라보다 저의 똘군이 상처날까 겁이날 정도로
심히 굶주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여자친구 공주대접받길 좋아하면서도 제가 원하는건 안들어 줍니다
사건의 발단은 한달전 서로 꺼리낌없는 우리가 왜 남들이 누리는 사랑조차 나눌수 없냐고
서러움에 북받쳐 여친앞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서럽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아프다는 여자친구는 절대 안된 답니다 순결로 시작한 말이 나중엔 절 못믿겠답니다
끓어오르는 제마음과 몸이 그녀를 넘어뜨려 겁탈하고 막넣으려는 순간
모든걸 포기한 그녀의 하얗게 질린 얼굴을 봐 버리곤 저는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습니다
그길로 군복무시절 서성이던 아가씨방을 떠올리며
변두리 안마방을 찾았고 20중반으로 보이는 이쁜아가씨와 사랑없이 관계를 나눴죠
서비스차원에서 인사겸 손님단골로 만들기 위한 핸펀 메시지교환..
안마방과 어울리지 않는 작은몸에 유아같은 그녀의 얼굴과 피부에 매료되어 버린겁니다
그녀가 순수해 보이기에 그녀의 직업따윈 아무상관 없었습니다.
그렇게 수일을 안마방 아가씨에게 애인아닌 관계로 지내다가 가슴에 상처로 떠오르는 제여친.....
그사건 이후로 연락없는 제여친이 갑자기 떠오르고 궁금해서 용기내어 연락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와 만남을 원했고
드디어 우리의 만남... 카페에 앉아 서로를 마주보는 시간동안 어색한 분위기 정적만 감돌았죠
그녀는 오늘 결심한듯 저와 관계를 허락했고 우리는 벌건 대낮에 모텔에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녀가 씻고 나오는데... 저는 그녀에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안마방 그녀가 참이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제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져보니..잘못된걸 깨달았죠
느낌이 다르다..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구나
이런 느낌 제가 아껴야할 여자는 바로 제여친이였으니까요
그런데 안마방 그녀도 많이 힘든지.. 저에게 의지하려는 듯 연락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연락 마저는 짜를수 없었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엔조이로 시작된 안마방 그녀를
밀어내기 시작했죠
그리고 제피부에 돋은 이상증상으로 찾아간 병원에서 임질이란 성병감염 사실여부를 알게 되었고
물론 제여자친구도 절의심하는 전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남자였거든요
제가 처녀막도 찢어 피를 흥건히 적셨는데.. 죄책감이 앞섭니다.
그녀의 음부주위 피부에 뭔가난 걸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대중탕에서 발견하신 겁니다
여자친구는 큰화를 외면할수 없는지, 저에게 끝내자며 원망한마디 없이 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저는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제가 사랑하는 그녀...제여자친구를 위하는 길인가요??
죽일놈인거 알고 글씁니다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