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이에요..금방다쓴거 지워져버렷어요-_-정말짜증나 (여기서잠깐 전 커피는 기본 청소도 기본 개잡일다함) 전 20살에 재수를하며 일을하고있는 처자입니다 공부가아니라 음악을하는데요..레슨비가 한달에 60만원씩들어서..후 아빠에게 짐이되기싫어 제가 벌어 다닌다고했거든요..ㅎㅎ 뭐근데 이건..-_- 알바가 아니라 직장이여가지고..흐흐 한달에 80만원받아요 하루에 11시간씩일하구요..ㅠ8시출근6시반퇴근인데 칼퇴근할라치면 눈치줘서..ㅋㅋ 거의 7시쯤퇴근하는데요..ㅠ 연습실가야되는데 그것도모르고~_~으휴.. 사실 회사에선 제가 재수하려고 용돈벌고 레슨비벌라고 다니는지 모르거든요.. 솔직히 이거알면 어떤회사가 좋아하겠어요 몇개월후에 그만둘껀데;; 전 3월후반쯤에 입사했구요~ 후 근데 속상한점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올려요...누구한테 하소연한다고 달라지는건없지만요 한달월급 80에 하루에 11시간일하고 솔직히 쉴껀쉬어요~ 빨간날은 다쉬니까^^ 그런데..다좋아요..다좋은데..후~_~80만원정해놓고 4대보험가입돼서.. 이것저것 돈빠져나가는거 장난아닙니다.. 근데 거기까지도 이해해요.. 4대보험안하면 불법이라더라구요~ 그런데..ㅡㅡ으휴.. 왜 축의금이런건 자기가 내고싶어서 내는게 아닐까요................ㅜㅜ 의무적으로 3만원씩 다냅니다 가든안가든 정말..ㅠㅠ 난 80만원도못받는데.. 그걸로 레슨비 거의 5~60깨지면..남는돈 고작 조금남아서 용돈한푼안받고 그걸로 제생활비쓰거든요..밥을먹든 옷을사든..한달동안여..후~ 근데...................사무실에 잇으면.. 맨날간식쏘기 하자고하고ㅡㅡ근데 그건또 나만걸림 만원이상깨지구여ㅡㅡ 축의금 이번달에 2번냅니다 6만원에 집들이비ㅡㅡ 만원씩 8만원깨진답니다 ㅋㅋㅋㅋㅋ 시바이건뭐..ㅡㅡ 진짜 맘편하게 재즈바같은데서 하면참좋은데 모르는 남자랑술먹고 밤일하는 자체가 제체질에너무안맞더라구여 이틀하고 돈도못받고 그만둿습니다ㅡㅡㅋ 후 정말 곧 입시라 연습실잡아서 하루에 12시간씩 처박혀서 해도 모자를판인게 사실인데 정말 슬럼프도 자꾸오고 이것저것 그런것때문에도 스트레스엄청받는데 진짜 쪼잔해보이지만.. 돈때문에도 정말스트레스받네요ㅠㅠ 좀억울하기두하구여 이것저것다빠져나가니까 이번달엔 뭐이거 돈계산도안되네 후덜덜.. 아빠도..원래 사회가 그런다고 같은회사직원이니까 내야지..하시는말에 울먹이던걸 잠시멈추긴했지만... 너무 억울해요..ㅠㅠ 내가 그냥 아무말못하고 시무룩해있으니까 부장님이랑 대리님이 이러십디다ㅡㅡ 참고로 두분다 사장님 가족분들이구여 제가꼴배기시른가?-_-;; 어쩃든 그럼 너도 시집가라 그럼너도 축의금받지않냐 애낳아라 기저귀사줄테니까 이러면서ㅡㅡ아나..ㅅㅂ 소리칠라다 그냥참았습니다 20살처녀한테 애를낳고 시집을가라니요 그것도 어이없지만 여기 현장직원분들이랑 자꾸엮을라고합니다 28살 ㅡㅡ막요런총각 생긴거안습 성격도 진짜별로 어이업죠-_- 경리가 무슨 장가못간남정네한테 시집가는직업도아니고 진짜 기분나쁜일도 참많아요 뭐이건 제말의 요지가 아니지만그렇다이거죠 ㅠㅠ하지만 페이빼고 늦게끝나는거빼곤 힘든일없이 하루를 넘기니 좋은조건이긴하지만...ㅠㅠ 아~~정말고민되죽겠어요ㅠㅠ 휴...너무힘듬...스트레스 2배 내돈좀제대로주라구요ㅠ_ㅠ 나보고 너쓸데도업자나 이러면서 하는말정말기분나쁜디 말도못하고-_-에이퉷 정말이럴때 돈많은남자에게 시집가고파..............ㅠ_ㅠ 나공부좀하게해줘요ㅠ_ㅠ 빌어먹을돈때문에 울아빠두힘들고나듀ㅠ_ㅠ흑흑 몰라몰라ㅠㅠ전여기까지쓸래요 더운데조심하셔요 전 전기파리채로 파리나잡을래용 ㅠ_ㅠ안뇽..~
20살경리에요
안습이에요..금방다쓴거 지워져버렷어요-_-정말짜증나
(여기서잠깐 전 커피는 기본 청소도 기본 개잡일다함)
전 20살에 재수를하며 일을하고있는 처자입니다
공부가아니라
음악을하는데요..레슨비가 한달에 60만원씩들어서..후
아빠에게 짐이되기싫어 제가 벌어 다닌다고했거든요..ㅎㅎ
뭐근데 이건..-_- 알바가 아니라 직장이여가지고..흐흐
한달에 80만원받아요
하루에 11시간씩일하구요..ㅠ8시출근6시반퇴근인데 칼퇴근할라치면 눈치줘서..ㅋㅋ
거의 7시쯤퇴근하는데요..ㅠ 연습실가야되는데 그것도모르고~_~으휴..
사실 회사에선 제가 재수하려고 용돈벌고 레슨비벌라고 다니는지 모르거든요..
솔직히 이거알면 어떤회사가 좋아하겠어요 몇개월후에 그만둘껀데;;
전 3월후반쯤에 입사했구요~
후 근데 속상한점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올려요...누구한테 하소연한다고 달라지는건없지만요
한달월급 80에 하루에 11시간일하고
솔직히 쉴껀쉬어요~ 빨간날은 다쉬니까^^
그런데..다좋아요..다좋은데..후~_~80만원정해놓고 4대보험가입돼서..
이것저것 돈빠져나가는거 장난아닙니다..
근데 거기까지도 이해해요.. 4대보험안하면 불법이라더라구요~
그런데..ㅡㅡ으휴.. 왜 축의금이런건 자기가 내고싶어서 내는게 아닐까요................ㅜㅜ
의무적으로 3만원씩 다냅니다 가든안가든
정말..ㅠㅠ 난 80만원도못받는데.. 그걸로 레슨비 거의 5~60깨지면..남는돈 고작 조금남아서
용돈한푼안받고 그걸로 제생활비쓰거든요..밥을먹든 옷을사든..한달동안여..후~
근데...................사무실에 잇으면.. 맨날간식쏘기 하자고하고ㅡㅡ근데 그건또 나만걸림
만원이상깨지구여ㅡㅡ
축의금 이번달에 2번냅니다 6만원에 집들이비ㅡㅡ 만원씩 8만원깨진답니다 ㅋㅋㅋㅋㅋ
시바이건뭐..ㅡㅡ 진짜 맘편하게 재즈바같은데서 하면참좋은데 모르는 남자랑술먹고 밤일하는 자체가
제체질에너무안맞더라구여 이틀하고 돈도못받고 그만둿습니다ㅡㅡㅋ
후 정말 곧 입시라 연습실잡아서 하루에 12시간씩 처박혀서 해도 모자를판인게 사실인데
정말 슬럼프도 자꾸오고 이것저것 그런것때문에도 스트레스엄청받는데
진짜 쪼잔해보이지만.. 돈때문에도 정말스트레스받네요ㅠㅠ
좀억울하기두하구여
이것저것다빠져나가니까 이번달엔 뭐이거 돈계산도안되네 후덜덜..
아빠도..원래 사회가 그런다고 같은회사직원이니까 내야지..하시는말에 울먹이던걸 잠시멈추긴했지만... 너무 억울해요..ㅠㅠ
내가 그냥 아무말못하고 시무룩해있으니까 부장님이랑 대리님이 이러십디다ㅡㅡ
참고로 두분다 사장님 가족분들이구여
제가꼴배기시른가?-_-;; 어쩃든
그럼 너도 시집가라 그럼너도 축의금받지않냐 애낳아라 기저귀사줄테니까
이러면서ㅡㅡ아나..ㅅㅂ 소리칠라다 그냥참았습니다
20살처녀한테 애를낳고 시집을가라니요
그것도 어이없지만 여기 현장직원분들이랑 자꾸엮을라고합니다 28살 ㅡㅡ막요런총각 생긴거안습
성격도 진짜별로
어이업죠-_- 경리가 무슨 장가못간남정네한테 시집가는직업도아니고 진짜 기분나쁜일도 참많아요
뭐이건 제말의 요지가 아니지만그렇다이거죠 ㅠㅠ하지만 페이빼고 늦게끝나는거빼곤
힘든일없이 하루를 넘기니 좋은조건이긴하지만...ㅠㅠ
아~~정말고민되죽겠어요ㅠㅠ
휴...너무힘듬...스트레스 2배
내돈좀제대로주라구요ㅠ_ㅠ 나보고 너쓸데도업자나 이러면서 하는말정말기분나쁜디
말도못하고-_-에이퉷
정말이럴때 돈많은남자에게 시집가고파..............ㅠ_ㅠ 나공부좀하게해줘요ㅠ_ㅠ
빌어먹을돈때문에 울아빠두힘들고나듀ㅠ_ㅠ흑흑
몰라몰라ㅠㅠ전여기까지쓸래요 더운데조심하셔요 전 전기파리채로 파리나잡을래용 ㅠ_ㅠ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