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낙태.........(제발 피임좀 합시다 ㅠ_ㅠ)

벙이사랑2007.07.11
조회1,868

1개월
엄마. 나는 고작 2mm만해요, 하지만 나는 모든기관들이 있죠.


나는 엄마의 목소리를 사랑해요, 엄마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나는 다리와 팔을 흔드는걸요. 엄마 심장의 소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장가에요.




2개월
엄마, 오늘 나는 엄지손가락을 빠는법을 배웠어요.


엄마가 나를 볼수있다면, 엄마는 내가 아기라는걸


확실히 말할수있을거에요. 하지만 나는 밖에서 살수있을만큼


크진 않아요. 엄마 배안은 너무따뜻하고 좋아요.




3개월
엄마, 나는 남자에요!! 엄마가 좋아하길 바래요. 나는 항상 엄마가


행복하기를 바래요. 나는 엄마가 울때가 너무 싫어요. 엄마가 너무


슬퍼보이거든요. 그리고 나 또한 슬프게 하죠, 나는 엄마가


울때마다 항상같이울어요 엄마가 듣지를 못하지만 말이죠.




4개월
엄마, 내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했어요. 아주짧고 괜찮아요,


하지만 언젠가는 뭉성해지겠죠. 나는 많은시간을 운동에다가


쏟고 있어요. 나는 고개를 돌릴수있고, 손가락과 발가락을


구부릴수 있어요, 그리고 내 팔과 다리를 필수도있지요.


점점 좋아지고있어요.




5개월
엄마, 엄마가 오늘은 의사한테 갔다왔네요. 엄마, 그가 엄마한테


거짓말했어요. 그가 내가 아기가 아니라고 엄마한테 거짓말했어요.


엄마 나는 아기에요, 엄마의 아기. 엄마, 낙태가 뭐에요?




6개월
엄마 의사목소리를 또 듣게됐어요. 나는 그가싫어요. 그는 차갑고


냉정해보여요. 뭔가가 내 집으로 들어오고있어요. 의사가 말하길


그 뭔가는 바늘이라고하네요. 엄마 이게 뭐에요? 엄마 이게


타고있어요! 엄마 제발 그를 멈추게해줘요. 엄마 나는


도망갈수가없어요! 엄마! 도와줘요!




7개월
엄마, 나는 괜찮아요. 나는 예수님의 팔안에있어요.


그가 나를 안고있죠. 그가 낙태에 대해서 얘기해주었어요..


엄마.. 왜나를 원하지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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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울었네요......

이 게시판에 글을 쓰시는 모든분들이 보셨음해요...

여러분들의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많이 생명이 죽어 나가는것을요....

 

여러분들...

제발 피임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