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여자랑도 잘수 있나요????

어울행2007.07.13
조회1,712

결혼한 28세된 주부입니다

남편이 저 만나기전에 만났던 여자가 결혼해 첫아이를 임신하고선

저희 집에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여자는 농협에 일하는터라 조회를 해보면 전화번호 알수 있다며 제가 받으면 끊고

남편이 받으면 통화 하는식이였습니다

여자가 애기를 출산하고 난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이년이 지나고 둘째를 임신한 이여자는 또 남편에게 전화해서

지난날 헤어진걸 후회한다는둥 이혼하면 친정에 돈이 많으니깐

살기편하게 해주겠다는둥 갖은 거짓말을 하였죠..

이여자는 말은 천사 같이 하는 스탈입니다..저는 화나면 막퍼붓는 성격이고요..남편은 곰탱이

스탈입니다.

결국은 둘이 났죠..바람이 ...

저보고 이혼하자고 애는 내가 키우라고..알고 보니깐 그여자 때문이더라구요

서로 이혼하고 살자고 약속한 사이더군요

남편 휴대폰에 녹음된 내용도 징그러우리만큼 다정했고 같이 살자는 내용

같이 잠자리하고 가정에 미안해서 금방 왔다는 내용...처절하고 징그러웠습니다..(임신6개월인 그여자)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군요...무슨 심리인지...남의 남자 애기 임신한 여자랑 자고 싶나요??

그여자 아직도 애낳고 농협에 일한답니다..또 조회해서 연락올까 두려워 지는군요..

솔직히 저 남편 바람기에 떼놓은 여자 몇되지만 이렇게 독하고 더러운 여자는 처음입니다

그여자가 코치 하기를 저 이혼하고 양육비도 위자료도 한푼 안주는 방법을 갈켜 주더랍니다.

 악플은 싫어요.. 남자분들도 이해가 가나요??

그애 남편도 보고 그여자도 봤음합니다

이런데서 실명올리면 안되겠죠??하지만 올립니다..그여자 꼭 무릎꿇고 사과할때 개패듯 한번

풀릴때까지 때려봐야 겠습니다..모욕이라고 잡혀가도 전 떳떳하고 증거가 있으니까요,, 밑에

그여자 실명 적어놨습니다..모두들 보시구요..진해사시는 분들 가셔서 얼굴 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