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동생이 당한일인데요 경찰에 신고하니깐 사기가 성립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분명 나쁜 사람이고 사기가 분명 한데 말이에요 ....... 이야기 하자면 좀 긴데 그래도 읽어 주시고 좀 퍼날라 주세요
넘 길다고 그러지 마시고 꼭 읽어주시고 조심하세요 20대처럼 잘적지는 못해요 두서도 없구 그래도 조심하시라는 의미로 이렇게 적었으니 악플 삼가해주세요 ^^
답답한일이 있어서 누가 소개해주길래 그 점집을 찾아 갔습니다 정말 인자하고 부드럽게 생긴 40 초반 내지 중반쯤 되는 보살이 우릴 반겨 주었지요 그래서 그날은 그냥 이것 저것 점 만 보고 왔거든요 그런데 며칠후 그 보살이 우리를 소개해준 분한테 제 동생의 전화 번호를 물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강구쪽에 피자집이 하나 나왔는데 할 의향이 없냐고 .... 그래서 동생은 그럴 돈이 없다고 하니깐 무조건 돈 걱정하지 말고 와 보라고 해서 갔더니 그보살 하는 말이 그 가게를 구해 줄테니 그냥 해보라는 거였습니다 자기가 아가씨 때 사놓은 땅이 있는데 그 땅이 지금 몇 수십 배 붙어서 어마어마 하게 돈이 올랐으니 그 돈으로 그가게를 구해 준다나요 그냥 동생이 혼자 살고 착하게 사는게 넘 불쌍해서 자기가 모시는 할베가 도와주라고 한다면서 약간 얼떨떨하기도 하지만 하여튼 손해보는 것도 없고 일단 일도 해야 하니깐 그럼 가게를 보러 가기로 했답니다 가보니깐 가게도 크고 열심히 배워서 하면 됄것 같아 잘 이야기 해서 권리금도 깍고 7월 15일날 계약 하기로 하고 와서 그 보살한테 가서 이야기 했습니다 이왕 가게를 시작하면 장사가 잘돼야 하니깐 자기가 굿을 해 준다네요 ■■ 그냥 굿판에 올릴 뒷돈 30만원 정도만 구해오라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굿하는날 굿당으로 갔는데 엄청나게 잘차려진 제상에 일단 놀랐습니다 과일이며 떡이며 통돼지하면 굿차린 값만 해도 100만원은 넘을 것 같았습니다 힘들게 6시간정도의 굿이 끝나고 3일 후에 3일 정성으로 팥이랑 오징어 10마리를 올리기 위해 그 보살네로 갔습니다 그날 다시 같이 간 언니가 질투를 할수도 있다나 어쨓다나 하면서..... 그언니는 올해부터 10년 대운이 열렸다고 첫날 점괘로 나왔거든요 그 10년 대운맞이 굿을 또 공짜로 해준데요 자기땅판돈은 7월 10일날 나오는데 일단 자기가 빌려서 굿을 해준데요 일단 고맙죠 그래서 미안한 맘이 들기도 하지만 그냥 해준대니깐 대운 들어오면 갚기로 하고 굿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굿은 더 거창했습니다 제상도 제상이지만 다른 보살 한분과 축읽을 스님 한 분도 오셨거든요 .... 원래 그런굿은 엄청나게 비싸대요 근데 그냥 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굿을 끝나고 그언니는 3일정성하러 가니깐 77만원 올리면 칠천칠백만원 모시는 할베가 도와주라고 한데요 그래서 조금의 의심도 없이 그 언니는 약관 대출하여 그 돈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일은 그담 부터였습니다 지금 까지는 그냥 다 베풀어 준거니깐 우린 손해 본거 없으니깐 그보살이 고맙기 그지 없고 귀인을 만났다고 .....넘 고마와 그 보살한테 오만 속사정을 다 의논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 보살말이 자기는 남들 불쌍하면 못 본다고 서울 에 있을때도 여러 사람 도와 주었대요 얼굴 보면 정말 그럴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의심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 보살이 갑자기 동생보고 동생의 동생이 이혼수가 있는데 일단 동생을 "숙"이라고 지금 부터 할께요 숙의 동생이 문제가 아니고 숙의 동생 남편이 성주가 들어왔는데 안풀어주면 성주가 화가 나서 이혼을 시키니깐 빨리 풀어줘야 한다면서 주인공이 없어도 돼니깐 해주자고 하면서 300만원에 해줄테니 일단 빌려서라도 하면 10일날 돈줄테니 하자고 재촉을 하여 또 굿을 하게 돼었습니다 그럼 숙의 동생한테 땅 판돈중 3억을 준대요 할베가 그러라고 하라고 한다면서 참 어이가 없지만 안 믿을수가 없었다네요 일단 점괘도 거의 잘 맞춘것 같고 신을 믿는 사람이 거짓말을 할거라곤 생각도 할수 없으니까요 숙동생 굿 한날 다시 숙 보고 내림굿을 받아야 한다네요 내림굿을 받아야만 숙의 가족들이 안전하고 아프지 않고 이혼도 안한다고 하면서 내림굿 하자고 혼을 빼놓았답니다 바보같지만 .....하여튼 내림굿은 원래 1200만원 정도 하는데 1000만원에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500만원에 한다고 하라하고 나머지 500만원은 나중에 자기가 다시 해준다고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저번에 스님과 다른 보살한테 나갈 돈이 적어지니깐 우리가 덕이라면서 . ... 일단 돈이 없으니깐 이자 많이 쳐주고 빌리라고 옆에서 빌리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숙이는 여기저기 빌려서 10일날 이자 쳐서 돈줄테니 걱정말라고 하면서 1000만원을 빌려굿을 7월 7일날 하게 돼었습니다 7월 7일 저녁 8시에 시작해서 8일날 오전 6시쯤에 굿이 끝나고 왔습니다 원래 3일 정성은 9일날인데 피곤하다며 10일날 오후 두시에 통장 하나 만들어서 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한시반쯤 가기전에 전화 하고 가야 할것 같아 전화 를 해보니 전화기가 꺼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상하여 가보았더니 문은 잠겨 있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스님이랑 다른 보살님 집에 가보니 그 분들도 300만원 정도 당했고 우리한테 가게 넘기려는 그 강구 피자 주인도 400만원 정도 꿔 주었고 시장안에 가게 하는 분도 1200만원정도 당했고 그외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모두 신랑이 알면 난리 나고 소문나면 안돼니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분 여러명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액수만도 한 7000만원 정도입니다 알고 보니 그 집으로 이사온지 한달 반밖에 되지 않았대요 의심이 가기도 했지만 믿을수 밖에 없었는 이유는 그집에 5학년 정도 되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었어요 굿할때 같이 있었는데 그보살이랑 무척 닮았답니다 이름은 성은 모르지만 지훈이라고 알고 있고요 아저씨는 장구를 치는데 마르고 40중반에서 후반정도로 새까맣게 생겼고 그 사기꾼 보살은 서울말을 써며 싹싹하고 뚱뚱한 체형에 아주 평범한 맘씨 좋은 이웃집 아줌마 같이 생겼습니다 그 지훈이라는 애는 학교를 가지 않는데 하는말이 신 끼가 있어 학교에 가면 신의 장난이 있어 못다니게 하여 안 보낸다고 하면서 맨날 우리가 갈땐 피씨방에 보내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는 두번째 신랑인데 첫째 신랑은 결혼후 알고 보니 정신병자라 이혼도 못하고 도망와서 두번째 아저씨 만나 그냥 산다고 하면서 다 신의 장난으로 그런거 같다고 그래서 돈이 생겨도 자기는 남 도와 줘야 한다고 말하더라고요 첫째 신랑이 자기 찾아 다닌다고 전화기며 그런건 전부 다 다른사람이 놔 준거더라고요 알고 보니 여기 전화는 그 스님이 놓아 주었더라고요 그리고 그 사기 가족의 디 데이는 7월 10일이었나봐요 9일 저녁 6시까지는 집에 있었다고 하거든요 아마 그날 밤이나 10일날 새벽에 택시를 타고 도망간걸로 알거든요 바보같이 당한건 당한거고 또 다른 우리처럼 맹한 사람들이 당하는 거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 하거든요그래서 경찰에 신고 했더니 일단 고소장을 써라고 하더라고요 거짓말로 집계약할때 적은 주민번호와 이름으로 고소를 하긴 했는데 경찰말이 사기가 안됀다나요 그리고 주민 번호라도 알아야 한다나요 기가 막혀서..... 사기군이 사기 치면서 주민번호 갈쳐 주고 이름 갈쳐주고 사기치는 사람 봤나요 그런거 알아보는게 경찰 아니냐고 하니깐 그럼 세금 더 거두어서 경찰 인력 더 확보 해달라나 어쨓다나 ..... 고소장이 넘어가도 조사하는 동안 다른 지역가서 또 사기하고 또 다른곳으로 가고 그럴건데 그럼 피해자가 얼마나 많이 생기겠냐구요 혹 이글을 읽어시는 여러분은 이런 사람 조심하고 다른사람한테도 이야기 해서 사기 안 당하도록 좀 해주세요 경찰에서도 사기가 성립 안됀다고 하니깐 스스로 조심 할수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누가 봐도 나쁜사람이고 사기가 분명한데 사기꾼이 아니라고 하니깐 법이 원망스럽네요
하여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모두 힘을 합쳐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기꾼을 몰아내도록 조심하고 혹 이런 유사한일이 있으면 메일로 연락 주세요 굿할때 스님이 비디오 찍은게 있어서 사진을 올릴수 있는데 그건 아직 법적으로 잘 몰라서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담에 첨부하여 올릴께요
포항가족사기단 조심하세요 ㅠㅠ 꼭 읽어주세요
제 아는 동생이 당한일인데요 경찰에 신고하니깐 사기가 성립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분명 나쁜 사람이고 사기가 분명 한데 말이에요 ....... 이야기 하자면 좀 긴데 그래도 읽어 주시고 좀 퍼날라 주세요
넘 길다고 그러지 마시고 꼭 읽어주시고 조심하세요 20대처럼 잘적지는 못해요 두서도 없구 그래도 조심하시라는 의미로 이렇게 적었으니 악플 삼가해주세요 ^^
답답한일이 있어서 누가 소개해주길래 그 점집을 찾아 갔습니다
정말 인자하고 부드럽게 생긴 40 초반 내지 중반쯤 되는 보살이 우릴 반겨 주었지요
그래서 그날은 그냥 이것 저것 점 만 보고 왔거든요
그런데 며칠후 그 보살이 우리를 소개해준 분한테 제 동생의 전화 번호를 물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강구쪽에 피자집이 하나 나왔는데 할 의향이 없냐고 ....
그래서 동생은 그럴 돈이 없다고 하니깐 무조건 돈 걱정하지 말고 와 보라고 해서 갔더니 그보살 하는 말이 그 가게를 구해 줄테니 그냥 해보라는 거였습니다
자기가 아가씨 때 사놓은 땅이 있는데 그 땅이 지금 몇 수십 배 붙어서 어마어마 하게 돈이 올랐으니 그 돈으로 그가게를 구해 준다나요
그냥 동생이 혼자 살고 착하게 사는게 넘 불쌍해서 자기가 모시는 할베가 도와주라고 한다면서 약간 얼떨떨하기도 하지만 하여튼 손해보는 것도 없고 일단 일도 해야 하니깐 그럼 가게를 보러 가기로 했답니다
가보니깐 가게도 크고 열심히 배워서 하면 됄것 같아 잘 이야기 해서 권리금도 깍고 7월 15일날 계약 하기로 하고 와서 그 보살한테 가서 이야기 했습니다
이왕 가게를 시작하면 장사가 잘돼야 하니깐 자기가 굿을 해 준다네요 ■■ 그냥 굿판에 올릴 뒷돈 30만원 정도만 구해오라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굿하는날 굿당으로 갔는데 엄청나게 잘차려진 제상에 일단 놀랐습니다
과일이며 떡이며 통돼지하면 굿차린 값만 해도 100만원은 넘을 것 같았습니다 힘들게 6시간정도의 굿이 끝나고 3일 후에 3일 정성으로 팥이랑 오징어 10마리를 올리기 위해 그 보살네로 갔습니다 그날 다시 같이 간 언니가 질투를 할수도 있다나 어쨓다나 하면서..... 그언니는 올해부터 10년 대운이 열렸다고 첫날 점괘로 나왔거든요
그 10년 대운맞이 굿을 또 공짜로 해준데요
자기땅판돈은 7월 10일날 나오는데 일단 자기가 빌려서 굿을 해준데요 일단 고맙죠 그래서 미안한 맘이 들기도 하지만 그냥 해준대니깐 대운 들어오면 갚기로 하고 굿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굿은 더 거창했습니다 제상도 제상이지만 다른 보살 한분과 축읽을 스님 한 분도 오셨거든요 ....
원래 그런굿은 엄청나게 비싸대요 근데 그냥 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굿을 끝나고 그언니는 3일정성하러 가니깐 77만원 올리면 칠천칠백만원 모시는 할베가 도와주라고 한데요 그래서 조금의 의심도 없이 그 언니는 약관 대출하여 그 돈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일은 그담 부터였습니다 지금 까지는 그냥 다 베풀어 준거니깐 우린 손해 본거 없으니깐 그보살이 고맙기 그지 없고 귀인을 만났다고 .....넘 고마와 그 보살한테 오만 속사정을 다 의논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 보살말이 자기는 남들 불쌍하면 못 본다고 서울 에 있을때도 여러 사람 도와 주었대요 얼굴 보면 정말 그럴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의심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 보살이 갑자기 동생보고 동생의 동생이 이혼수가 있는데 일단 동생을 "숙"이라고 지금 부터 할께요 숙의 동생이 문제가 아니고 숙의 동생 남편이 성주가 들어왔는데 안풀어주면 성주가 화가 나서 이혼을 시키니깐 빨리 풀어줘야 한다면서 주인공이 없어도 돼니깐 해주자고 하면서
300만원에 해줄테니 일단 빌려서라도 하면 10일날 돈줄테니 하자고 재촉을 하여 또 굿을 하게 돼었습니다
그럼 숙의 동생한테 땅 판돈중 3억을 준대요 할베가 그러라고 하라고 한다면서 참 어이가 없지만 안 믿을수가 없었다네요 일단 점괘도 거의 잘 맞춘것 같고 신을 믿는 사람이 거짓말을 할거라곤 생각도 할수 없으니까요 숙동생 굿 한날 다시 숙 보고 내림굿을 받아야 한다네요 내림굿을 받아야만 숙의 가족들이 안전하고 아프지 않고 이혼도 안한다고 하면서 내림굿 하자고 혼을 빼놓았답니다 바보같지만 .....하여튼 내림굿은 원래 1200만원 정도 하는데 1000만원에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500만원에 한다고 하라하고 나머지 500만원은 나중에 자기가 다시 해준다고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저번에 스님과 다른 보살한테 나갈 돈이 적어지니깐 우리가 덕이라면서 . ... 일단 돈이 없으니깐 이자 많이 쳐주고 빌리라고 옆에서 빌리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숙이는 여기저기 빌려서 10일날 이자 쳐서 돈줄테니 걱정말라고 하면서 1000만원을 빌려굿을 7월 7일날 하게 돼었습니다
7월 7일 저녁 8시에 시작해서 8일날 오전 6시쯤에 굿이 끝나고 왔습니다 원래 3일 정성은 9일날인데 피곤하다며 10일날 오후 두시에 통장 하나 만들어서 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한시반쯤 가기전에 전화 하고 가야 할것 같아 전화 를 해보니 전화기가 꺼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상하여 가보았더니 문은 잠겨 있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스님이랑 다른 보살님 집에 가보니 그 분들도 300만원 정도 당했고 우리한테 가게 넘기려는 그 강구 피자 주인도 400만원 정도 꿔 주었고 시장안에 가게 하는 분도 1200만원정도 당했고 그외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모두 신랑이 알면 난리 나고 소문나면 안돼니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분 여러명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액수만도 한 7000만원 정도입니다
알고 보니 그 집으로 이사온지 한달 반밖에 되지 않았대요 의심이 가기도 했지만 믿을수 밖에 없었는 이유는 그집에 5학년 정도 되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었어요
굿할때 같이 있었는데 그보살이랑 무척 닮았답니다 이름은 성은 모르지만 지훈이라고 알고 있고요
아저씨는 장구를 치는데 마르고 40중반에서 후반정도로 새까맣게 생겼고
그 사기꾼 보살은 서울말을 써며 싹싹하고 뚱뚱한 체형에 아주 평범한 맘씨 좋은 이웃집 아줌마 같이 생겼습니다
그 지훈이라는 애는 학교를 가지 않는데 하는말이 신 끼가 있어 학교에 가면 신의 장난이 있어 못다니게 하여 안 보낸다고 하면서 맨날 우리가 갈땐 피씨방에 보내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는 두번째 신랑인데 첫째 신랑은 결혼후 알고 보니 정신병자라 이혼도 못하고 도망와서 두번째 아저씨 만나 그냥 산다고 하면서 다 신의 장난으로 그런거 같다고 그래서 돈이 생겨도 자기는 남 도와 줘야 한다고 말하더라고요
첫째 신랑이 자기 찾아 다닌다고 전화기며 그런건 전부 다 다른사람이 놔 준거더라고요 알고 보니 여기 전화는 그 스님이 놓아 주었더라고요 그리고 그 사기 가족의 디 데이는 7월 10일이었나봐요 9일 저녁 6시까지는 집에 있었다고 하거든요 아마 그날 밤이나 10일날 새벽에 택시를 타고 도망간걸로 알거든요
바보같이 당한건 당한거고 또 다른 우리처럼 맹한 사람들이 당하는 거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 하거든요그래서 경찰에 신고 했더니 일단 고소장을 써라고 하더라고요
거짓말로 집계약할때 적은 주민번호와 이름으로 고소를 하긴 했는데 경찰말이 사기가 안됀다나요 그리고 주민 번호라도 알아야 한다나요
기가 막혀서..... 사기군이 사기 치면서 주민번호 갈쳐 주고 이름 갈쳐주고 사기치는 사람 봤나요 그런거 알아보는게 경찰 아니냐고 하니깐 그럼 세금 더 거두어서 경찰 인력 더 확보 해달라나 어쨓다나 ..... 고소장이 넘어가도 조사하는 동안 다른 지역가서 또 사기하고 또 다른곳으로 가고 그럴건데 그럼 피해자가 얼마나 많이 생기겠냐구요
혹 이글을 읽어시는 여러분은 이런 사람 조심하고 다른사람한테도 이야기 해서 사기 안 당하도록 좀 해주세요
경찰에서도 사기가 성립 안됀다고 하니깐 스스로 조심 할수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누가 봐도 나쁜사람이고 사기가 분명한데 사기꾼이 아니라고 하니깐 법이 원망스럽네요
하여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모두 힘을 합쳐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기꾼을 몰아내도록 조심하고 혹 이런 유사한일이 있으면 메일로 연락 주세요 굿할때 스님이 비디오 찍은게 있어서 사진을 올릴수 있는데 그건 아직 법적으로 잘 몰라서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담에 첨부하여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