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스물아홉살입니다. 저보다 두살많은 남친이 저랑 결혼할려구 기다리고 있구여.. 얼마안있으면 이년이 되는데 글구여..이번주는 그의 집에서두 얼굴 꼭 보자고 합니다.. 더이상 인사를 미룰수도 없습니다. 근데여 문제는 저의 마음가짐이에여.. 그를 사랑하기는 하지만 결혼해서두 잘살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제가 오빠와 사귀게 된 이유는 집착이나 여자에 대한 간섭이 덜 했기 때문이져..세상엔 사귈때 여자한테 정말루 잘하면서 모든 여친의 사생활을 꿰면서 잘해주면서두 간섭할려는 남자들이 많은데 이남자 여자형제들이 많아서인지 암튼 여자에 대한 환상은 별루 없는듯해여..저두 여자형제들이 많고 남동생이 막내루 하나라서 그런집 남자의 심리를 어느정도는 알구 있거든여,, 근데 문제는 오빠가 작년여름에 많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남친두 어느날 헤어지기 싫으니깐 우리 같이 살까? 하는거에여..별다른 프로포즈없이.. 전 당시는 잘 모르겠다구 했구 현제까지 만나면서 어찌어찌해서 장래를 약속한 사이가 되었지여 근데여 문제는 제가 오빠한테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는겁니다.. 제가 현재 미래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인지 남자친구가 너무 자기계발두 안하는것처럼 보이고 추진력이 없어 보인다는거지여..남친 편하긴합니다만..엄마가 두달전에 보시고 솔직히 넌 연애두 많이 해본것 같은데 나의 선텍이 의아스럽다구 하시더군여..엄마 보시기 별루였나봐여.솔직히 예전 남자친구는 너무나 욕심이 많구 능력두 많고 개인적이긴 했지만 제 자신이 넘 작아보였거든여,, 제가 정말루 나태해보였거든여 근데여,,오히려 이남자는 그때 그상황하구 반대이네여..어떤 시험봐두 자꾸 떨어지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자꾸 능력없고 나테해보이네여.. 근데 이남자 더 문제는 엄마가 별루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알면 노력을 하고 더 적극적이여야하는데 그게 아니에여..저랑 너무 비슷하지여..강하고 남자답게 이끌어주는면이 부족해여.. 추진력이 별루 없는거 같구 의지력두 부족해보이고 운동하는거 보단 쉬는거 좋아하구 귀찮은거 싫어하구..제가 여지껏 이렇게 미루고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럴까? 이런생각은 안하구 그냥 제가 올해 결혼하기 싫어서 그런줄 알고 있어여..제가 다른사람이야기하면서 은근슬쩍 자기계발안하는 남자 정말루 매력없다는 했는데 자기자신은 나한테 예외라구 생각하나봐여.. 남친친구들이 많이 결혼해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건 알고 있지만 또 그집안에선 올해가 좋다구 올해결혼하라구 성화랍니다.. 그사람 나한테 특별히 드러나보이게 잘하는건 아니지만 변할 스탈이 아니란걸 알기에 선택하려했는데 이젠 다른사람 만나고 싶고 그가 자꾸 못나보입니다.. 제가 문제인가여??? 물론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긴하지만 그런부분이 보기 싫어집니다.. 어쩌져? 저에게 조언해주실분 부탁좀 드립니다
저 정말 나쁘져?
전 올해 스물아홉살입니다. 저보다 두살많은 남친이 저랑 결혼할려구 기다리고 있구여.. 얼마안있으면 이년이 되는데 글구여..이번주는 그의 집에서두 얼굴 꼭 보자고 합니다.. 더이상 인사를 미룰수도 없습니다. 근데여 문제는 저의 마음가짐이에여.. 그를 사랑하기는 하지만 결혼해서두 잘살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제가 오빠와 사귀게 된 이유는 집착이나 여자에 대한 간섭이 덜 했기 때문이져..세상엔 사귈때 여자한테 정말루 잘하면서 모든 여친의 사생활을 꿰면서 잘해주면서두 간섭할려는 남자들이 많은데 이남자 여자형제들이 많아서인지 암튼 여자에 대한 환상은 별루 없는듯해여..저두 여자형제들이 많고 남동생이 막내루 하나라서 그런집 남자의 심리를 어느정도는 알구 있거든여,, 근데 문제는 오빠가 작년여름에 많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남친두 어느날 헤어지기 싫으니깐 우리 같이 살까? 하는거에여..별다른 프로포즈없이.. 전 당시는 잘 모르겠다구 했구 현제까지 만나면서 어찌어찌해서 장래를 약속한 사이가 되었지여 근데여 문제는 제가 오빠한테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는겁니다.. 제가 현재 미래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인지 남자친구가 너무 자기계발두 안하는것처럼 보이고 추진력이 없어 보인다는거지여..남친 편하긴합니다만..엄마가 두달전에 보시고 솔직히 넌 연애두 많이 해본것 같은데 나의 선텍이 의아스럽다구 하시더군여..엄마 보시기 별루였나봐여.솔직히 예전 남자친구는 너무나 욕심이 많구 능력두 많고 개인적이긴 했지만 제 자신이 넘 작아보였거든여,, 제가 정말루 나태해보였거든여 근데여,,오히려 이남자는 그때 그상황하구 반대이네여..어떤 시험봐두 자꾸 떨어지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자꾸 능력없고 나테해보이네여.. 근데 이남자 더 문제는 엄마가 별루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알면 노력을 하고 더 적극적이여야하는데 그게 아니에여..저랑 너무 비슷하지여..강하고 남자답게 이끌어주는면이 부족해여.. 추진력이 별루 없는거 같구 의지력두 부족해보이고 운동하는거 보단 쉬는거 좋아하구 귀찮은거 싫어하구..제가 여지껏 이렇게 미루고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럴까? 이런생각은 안하구 그냥 제가 올해 결혼하기 싫어서 그런줄 알고 있어여..제가 다른사람이야기하면서 은근슬쩍 자기계발안하는 남자 정말루 매력없다는 했는데 자기자신은 나한테 예외라구 생각하나봐여.. 남친친구들이 많이 결혼해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건 알고 있지만 또 그집안에선 올해가 좋다구 올해결혼하라구 성화랍니다.. 그사람 나한테 특별히 드러나보이게 잘하는건 아니지만 변할 스탈이 아니란걸 알기에 선택하려했는데 이젠 다른사람 만나고 싶고 그가 자꾸 못나보입니다.. 제가 문제인가여??? 물론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긴하지만 그런부분이 보기 싫어집니다.. 어쩌져? 저에게 조언해주실분 부탁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