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구타...

구타때문에...2007.07.16
조회121

형때문에 자살 생각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형이 어려서 부터 온갖이유로 교육을 빙자한 구타를 받아 왔습니다

 

제가 중학교 올라와서 부터 맞기 시작 하고 그렇게 보낸시 어연 6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제나이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이제 제 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이시기에

 

형이란 사람이 자기가 못이룬 꿈을 저한테 대신 시킬려고 합니다

 

저를 공부 시킬려고 하는것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그 도가 너무 지나 치다고 생각 합니다

 

수학 문제를 못푼다고 3시간의 구타를 당하고, 심부름 못했다는 이유,

 

존댓말 안쓴다는 이유 등 온갖 이유로 구타를 당해 왔습니다.

 

이제는 형이 제꿈과 인생까지 간섭 할려고 합니다. 형이 원하는 곳은 사관학교 .. 하지만 현

 

실적으로 저의 성적으로는 터무의 없이 높은곳입니다

 

저희 부모님과 선생님 상담을 하였음에 불구 하고 막무 가내로 지원하라고 합니다. 제가

 

지원서를 신청 안했다는 이유또 또 구타를 가하겠다는 협박을 가하있습니다

 

지금은 형이 해외에 거주 하고 있어 그동안 형을 피할수 있었지만

 

형이 이제 방학기간이라 집에 귀가 하게 됩니다. 형이란 존재 떄문에

 

제상 사는게 힘들어 죽겠습니다.  제발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형한테 구타를 당한후에 신고가 가능할까요? 빠른 답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정말로 절실합니다. 인권이 보장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형이란 사람떄문에 저의 인권을 절저히 유린당하고 짓밟히는 이런

 

현실에서 도저히 못살꺼 같습니다.

 

형이 구타 해봐야 심하지 않겠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저한테는 자살까지 생각 하고 있는 정도 입니다.

 

폭력의 기본이 한시간 구타 이고 가볍다 싶으면 깍지끼고  밖는 것과 맨땅에 대가리 밖기 , 군대에서 하는 것과 동일하게 벌을 세우죠...심하게 벌세우면 연필 바닥에 흩으려 놓고 거기에 깍지 끼고 밖는 것돠 페트병 뚜껑위에 대가리 밖기...심지어 겨울에 속옥만 달랑 입은체 쫒겨 난적도 있습니다.. 단지  친구랑 놀고 왔다는 이유지요..

 

하지만 이정도 쯤이야 하시는분이 있겠지요 .  시간이 30분 이상 되어 보면 과연 어떨것 같습니까? 팔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힘이 빠지고 더이상 벌을 슬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후상황을 어떻게 될까요?  바로 구타로 이어집니다.

 

  형한테 맞다가  피를 본적도 많고  제일 심하게 맞은경우는 몸에 멍이 든 갯수만 72개 였씁니다 손등 ,어깨 ,등, 허벅지 발등 팔, 등.. 몸에 멍72개나 들정도면 어느정도 맞아야 할까요? 지금 나이를 먹고 제일 후회되는것들이 형한테 맞고 난후 증거용 사진을 안찍어 놨다는게 한입니다.

 

이제 부모님도 저의 편을 서주않습니다..  그이유는 사실적으로  부모님들도 형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아니 두려워 한다는게 옳다고 봐야지요..;;  그때문에 제가 부모님 앞에서 형한테 맞고 있어고 부모님께서는 말리지 시도 않으십니다.... 제가 피를 보면 그제서야 말리시지요.. 이런 가정에서 도대체 누구를 믿고 의지 하며 살아야 할까요..?

 

이런 형을 신고 하고 싶습니다 방법알고 계신분은 제발 가르쳐 주세요

아참 해결방법으로 대화를 하라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그것도 물론 좋은방법이고 저도 몇번 해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것 또 폭력이더군요..;; 말대꾸라도 하면 폭력;; 대답하기 힘들 질문에 대답안해도 폭력...;
폭력에 굴복하고 어쩔수 없이 대답한것을 약속이라 하며..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또 폭력...;;
이래서 대화하는것을 접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