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사귈때 항상 서로 항상 헨드폰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게 습관이 됐구요.. 이번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6살차이의 학교 선배.... 예전부터 서로 안면이 있었고 호감이 있었지만, 제가 휴학하고 머 이런사정때문에 지금에서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헨드폰을 절대 안보여준다는 겁니다. 자기를 못믿는것 같다서 싫다고 .....ㅡ,.ㅡ 아니 서로 100% 신뢰하는걸 전제조건으로 깔고 사귀는 커플이 어딨답니까!!!!!!!!!!! 서로 호감있고 나쁜사람 아니다 싶으면 만나면서 이런일 저런일 같이 겪으면서 지속적으로 믿을수 있는 사람이구나 생각되고 그러면 계속 사귀고 서로 가치관같은게 안맞고 그러면 헤어지는거 아닙니까? 저는 문자를 보는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 극히 작은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예전부터 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사겨왔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것 같나요?? 오히려 걍 그런거에 신경안쓰면 될것을 괜히 안보여 주고 그러니까 예전에 오래사겼던(한 2년 사귄,,,,,헤어진지 한4달정도??) 여자친구 만나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헨드폰을 안보여주는 남자친구 ㅜㅜ
저는 예전에 사귈때
항상 서로 항상 헨드폰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게 습관이 됐구요..
이번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6살차이의 학교 선배....
예전부터 서로 안면이 있었고 호감이 있었지만,
제가 휴학하고 머 이런사정때문에
지금에서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헨드폰을 절대 안보여준다는 겁니다.
자기를 못믿는것 같다서 싫다고 .....ㅡ,.ㅡ
아니 서로 100% 신뢰하는걸 전제조건으로 깔고 사귀는 커플이 어딨답니까!!!!!!!!!!!
서로 호감있고 나쁜사람 아니다 싶으면
만나면서 이런일 저런일 같이 겪으면서
지속적으로 믿을수 있는 사람이구나 생각되고 그러면
계속 사귀고
서로 가치관같은게 안맞고 그러면
헤어지는거 아닙니까?
저는 문자를 보는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 극히 작은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예전부터 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사겨왔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것 같나요??
오히려 걍 그런거에 신경안쓰면 될것을
괜히 안보여 주고 그러니까
예전에 오래사겼던(한 2년 사귄,,,,,헤어진지 한4달정도??) 여자친구 만나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