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ㅏ랑을 느끼며...살지라도,...

다소곳200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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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관에서 신입사원과의 멋진 쎅스추억을 올리신 분이 계시더군요. 전 그 예기를 사실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남자로서 비슷한 경험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시기와 상황은 좀 다르지만서두요.

제가 신입사원시절 정확히 15년전 이야기 입니다. 우리 개발부에 입사한 동료 9명은 지방 도시에 있는 생산공장으로 현장연수를 갔고, 회사 근처의 여관에서 2개월간 장기 투숙을 한적이 있었죠.

부서를 돌며 업무를 배우고 생산라인에서 조립을 하는 일정이었는데, 우리 팔팔한 신입사원들은 5시 땡하면 퇴근해서는 여관에서 쌕쌕이 비디오를 틀어 놓고는 밤새도록 고도리에 포카연수로 날을 새우는 형편이었답니다.

가끔씩은 30대의 카운터 아줌마나 아줌마 친구들하고도 고스톱을 치기도 했구요.

어느 토요일 이었죠. 친구들은 대부분 집이나 놀러갔고, 일없는 녀석 4만이 여관에 남았더군요. 쪽수가 부족한 우리는 카운터 아줌마와 친구 아줌마와 맥주를 마시며 고도리를 쳣습니다. 한명은 좀 통통하고 글래머러스한 편이었고 카운터 아줌마는 좀 날씬한 편에 야한 인상이었다고 기억됩니다.

그때 비디오에서는 백인여자와 흑인놈이 한창 쑤시는 장면이 크로즈업되어 난리 장면이 나오고, 방안에는 비디오의 비명이 가득했었죠.

우리 총각, 아줌마 모두는 손을 놓고는 그 장면을 보면서 침을 꼴깍 꼴깍 삼켰죠. 제가 "야~~총각 좆꼴려서 도저히 못치겠다" 했더니 제 옆에 앉아 있던 글래머 아줌마가 제 허벅지를 살짝 꼬집으며 하는말 "총각이 하지도 못하면서 무슨소리야. 할줄이나 알아?" 라며 약오리는거 있죠? "그럼 대주기나 해보세요, 쥑여 줄테니까"라고 제가 응수 하자 친구 녀석들 "야~~너 고자 아니냐, 아줌마가 대준대도 못해?" ~~~~~라며 분위기를 잡더군요.

그런데 맞은편에 앉아서 웃기만 하던 커운터 아줌마와 친구 녀석이 서로 닭살돋는 몸짓을 하더니 "우리 먼저 옆방에서 하고 올께" 라며 둘이서 손을 잡고 나가더군요. 저도 질세라 아줌마 손을 잡고 반은 억지러 끌며 일어났죠. 글래머 아줌마 싫은척 하더니 벌떡 일어나더군요.

먼저 나온 둘이는 옆방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우린 앞방으로 들어 갔죠. 들어 가자 마자 아줌마는 "총각 나 카운터에 잠깐만 갔다 올께" 하더나 잠시 후 조그만 등나무 바구니를 들고 오더군요. 안을 보니까 물수건과 화장품, 그리고 젤리 비슷한 것이 든 병 같은것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우린 서로 마주 보며 옷을 벋어던졌습니다. 너무나 급했기 때문이죠. 부라를 풀자 아줌마의 터질듯이 풍만한 유방이 용수철 튕기둣이 튀어 나오더군요. 몸매에 비해서 잘록한 허리 맡으로 빵빵하게 퍼진 엉덩이가 쥑어주는 몸매였습니다.

전 아줌마를 침대위에 쓰러트리고는 애무할 겨를도 없이 발기된 음경을 아줌마의 보지속으로 쑤셔넣기에 급급했죠. 그러자 아줌마는 "총각 천천히 해, 누가 잡아묵나?" 하더니 제 음경에 젤리를 발라주더니, 자기의 사타구니를 짝~~벌리고는 입구에 대주는것이었습니다.

따뜻하고 깊은 아줌마 꽃잎속에 음경이 처음 빨려들듯 들어가는 느낌은 정밀 미치겠더군요. 전 아줌마 몸위에 올라타서는 젖꼭지를 빨며 열쉼히 쑤셔 댔습니다. 아줌마도 밑에서 제 박자에 맞추어 잘도 돌려대더군요. 그런데 아뿔사~~ 몇번 쑤시지도 못해서 그만 왈칵 제가 제어할 겨를도 없이 사정을 하고 말았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제가 언제 경험이 있었어야 말이죠. 그대로 아줌마 몸위에 업드려서는 가뿐숨만을 몰아쉬었죠. 아줌마도 아쉬운듯 한참을 얼싸안고 있더니 "총각 우리 한번 더하자" 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대답할 겨를도 없이 벌떡 일어나서는 제 위로 올라오더니 풀죽은 음경에 입으로 키스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듯이 누워있는 제 몸위에 올라와서는 귀두를 빨다가 혀로 돌리다가 음경 뿌리에서 부터 훑어 올리다가... 저도 아줌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제 몸쪽으로 당겼죠. 달덩이 같은 엉덩이와 벌려진 꽃잎이 제 얼굴위에 펼쳐 지더군요. 그대로 69자세였습니다.

저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끌어 안은채 크리토리스와 꽃잎을 빨아 주었죠. 아줌마는 엉덩이를 들썪이면서 비음 신음을 내면서 제 음경을 빨아대더군요. 그러면서 "총각 괜찮아? 역겹지 않아?" 하면서 계속 빨아 대더군요.

음경이 다시 불끈 솟구치자 아줌마는 마주보는 자세로 돌아 앉아서는 다리를 쫚~ 벌리고는 제 음경을 꽃잎 중앙에 조준하고 엉덩이를 아래로 쑥~ 내리밀자 제 음경은 순식간에 아줌마 꽃잎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아즘마는 제 몸위에서 맘껏 굴러대고 쑤셔대더군요. 저도 밑에서 아줌마 가슴을 애무하며 위쪽으로 박자에 맞추어 쑤셔댔죠. 박자를 맞추는 것이 꽤 어렵더군요. 능숙한 아줌마의 리드에도 불구하고 아줌마 보지와 제 자지의 결합이 몇번이아 빠졌으니까요.

방안엔 우리의 신음소리와 우리 둘이의 성기에서 내는 미끈거리는 마찰음으로 가득했죠. 엉덩이를 떡치듯이 한참을 쑤셔대며 열락의 몸부림을 쳐댔습니다. 온몸의 감각이 음경으로 몰리고, 아줌마 엉덩이질에 따라서 옴몸의 피가 음경으로 몰리는 기분이었으니까요.

미친듯이 굴러대던 마줌마가 긴 심음소리와 함께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더니 제 몸위레 쓰러져 버리더군요. 오르가즘이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아줌마 몸위로 올라타서는 아직 남은 불기운으로 아줌마 꽃잎속을 쑤셔댔습니다. 아줌마는 아~~좋아 좋아~~ 더쎄세 더 쎄게를 연발하며 몸부림 치더군요. 그리고 둘이는 서로 얼싸안은채 절정을 헤멨습니다. 사정을 하는순간 몸속 깊은곳의 무엇이 음경을 통해서 모두 폭파되어 빠져 나가는 기분이더군요.

제가 우리 방으로 돌아 왔을때 ,낄낄거리며 비디오를 보고 있던 친구놈이 "야~ 옆방에서 카운터 아줌마가 너 기다리신다. 너 꼭 한번 먹어야 되겠다더라"라더군요. 옴몸의 힘이 다 빠져버렸지만 그 야하게 생긴 카운터 아줌마의 빵빵한 가슴과 하얀 목털미를 생각하자 전 다시 참을수 없게 되었습이다. 즉시 옆방으로 갔죠.

아줌마는 팬티와 브라 차림으로 비디오를 보구 있다가 내가 들어가자 실눈같은 눈웃음으로 날 반겨 주더군요.

전 다시 기운차릴 시간도 벌겸, 아줌마 몸매도 자세히 관찰할겸해서 아줌마에게 맞사지를 해주겠다고 했죠. 업드린 자세에서 머리에서부터 허리 히프 엉덩이 허벅지 발끝까지... 주물러 주고 핧아주고...그리곤 아줌마 꽃잎에 급습해서는 아줌마가 숨이 몇번 넘어 갈때까지 오럴을 해 주었답니다. 둘이의 결합은 나중에 아줌마가 오럴로 제 음경을 발기시킨 후에 했구요. 작고도 날씬한 몸매와 민감한 감각의 아줌마와의 쎅은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연달아서 두명의 아줌마와 신나는 쎗스였죠. 그렇게 우리 넷이는 두명의 아줌마와 교대로 하는 평생 다시없을 신나는 쎅쓰 연수를 한것이죠. 물론 아줌마들은 싱싱하고 물좋은 총각 네명을 한꺼번에 쌈싸먹은 평생 한번의 경험이었을거구요.

그뒤로 그 입사 동기들이 모이면 "야~~동서""라고들 불렀죠. 구멍동서 말입니다. 지금은 회사의 중견 간부가 되어 있지만 지금도 동기들이 모이면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건배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