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올해 25살에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싸이 광장을 통해 이렇게 글 쓰는건 처음 이고여. 글 쓰는 이유는 즉.. 저와 같은 저 같은.. 후회 하실분이 한분이라도 더 줄었으면 해서 입니다. 전 많은 사람을 만나왔습니다. 그러다.. 제 운명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저보다 4살 많은 연상의 여인이지요..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시작했죠.. 그러다.. 그녀를 꼭 내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저의 욕심으로.. 그녀는 사귀고 딱 한달쯤 될 무렵.. 문자가 왔습니다. 애를 가졌어.. 같이 병원에 갈려고.. 라는 그땐 아무생각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죽도록 그날이 그때가 후회가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밝은 목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문자로.. 내가 아빠가 되었어?!! 라고.. 말해 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당황한 전.. 그냥 무작정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녀는 a형에 자신이 뱉은 말은 무조건 책임 지는 그런 사람입니다. 전 그녀에게 가는 길에 생각 했습니다. 만약.. 그녀가 담배를 태우고 있다면.. 담배를 태운 흔적이 있다면.. 그년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닐거라고.. 그리고 커피숖에서 만났고.. 그 자리엔 이미 담배 한까치가 재털이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팟지만.. 그녀의 선택이기에.. 못이긴척 같이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대.. 애기 집이 아직 생성이 안됐다고..이틀후에 다시 오라고 하더랍니다.. 애기가.. 이틀을 더 살수 있는거지요.. 하늘에게 감사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이틀.. 그녀를 설득 해볼수 있겠다라고..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 부산역 벤치에서 다시금 말을 꺼냇습니다. 그녀는.. 흔들렷습니다. 전 그때 알지 못했습니다. 그때 그녀가 제말에 흔들렷다는걸.. 잠시나마 흔들렷다는걸.. 제가 포기 하지 않았다면.. 그애는 지금 ....... 그런 일이 있고 난 후.. 많이 달라진 그녀... 많이 힘들었던 저.. 너무 힘들었습니다. 참지 못했죠.. 그러다.. 그러다.. 해선 안될 말을 했습니다. 그녈 의심했고.. 그걸 표현했습니다.. 맘 아픈 그 사람에게... 너무도 잔인한 짓을 한거죠.. 제가 b형 입니다.. 욱 하는 성격이 있죠.. 참을성이 강하지두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녀는 떠나 갔습니다.. 하지만.. 전 포기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아직도.. 못난 저를.. 자신을 그렇게 괴롭히던 저를.. 사랑합니다. 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믿지 못한 그 순간을 참회 하면서.. 이제 끝을 달리는 막차에서도.. 전 그녀를.. 그녀를.. 믿습니다. 다시 제 곁에 돌아 올거라고...
이글을본다면..변함없는사랑을하실겁니다
전..올해 25살에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싸이 광장을 통해 이렇게 글 쓰는건 처음 이고여.
글 쓰는 이유는 즉..
저와 같은 저 같은.. 후회 하실분이 한분이라도 더 줄었으면 해서 입니다.
전 많은 사람을 만나왔습니다.
그러다.. 제 운명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저보다 4살 많은 연상의 여인이지요..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시작했죠..
그러다.. 그녀를 꼭 내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저의 욕심으로..
그녀는 사귀고 딱 한달쯤 될 무렵.. 문자가 왔습니다.
애를 가졌어.. 같이 병원에 갈려고.. 라는
그땐 아무생각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죽도록 그날이 그때가 후회가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밝은 목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문자로..
내가 아빠가 되었어?!! 라고.. 말해 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당황한 전.. 그냥 무작정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녀는 a형에 자신이 뱉은 말은 무조건 책임 지는 그런 사람입니다.
전 그녀에게 가는 길에 생각 했습니다.
만약.. 그녀가 담배를 태우고 있다면..
담배를 태운 흔적이 있다면.. 그년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닐거라고..
그리고 커피숖에서 만났고.. 그 자리엔 이미 담배 한까치가 재털이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팟지만.. 그녀의 선택이기에.. 못이긴척 같이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대.. 애기 집이 아직 생성이 안됐다고..이틀후에 다시 오라고 하더랍니다..
애기가.. 이틀을 더 살수 있는거지요..
하늘에게 감사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이틀.. 그녀를 설득 해볼수 있겠다라고..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
부산역 벤치에서 다시금 말을 꺼냇습니다.
그녀는.. 흔들렷습니다.
전 그때 알지 못했습니다. 그때 그녀가 제말에 흔들렷다는걸.. 잠시나마 흔들렷다는걸..
제가 포기 하지 않았다면.. 그애는 지금 .......
그런 일이 있고 난 후..
많이 달라진 그녀...
많이 힘들었던 저..
너무 힘들었습니다. 참지 못했죠..
그러다.. 그러다.. 해선 안될 말을 했습니다.
그녈 의심했고..
그걸 표현했습니다..
맘 아픈 그 사람에게... 너무도 잔인한 짓을 한거죠..
제가 b형 입니다..
욱 하는 성격이 있죠.. 참을성이 강하지두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녀는 떠나 갔습니다..
하지만.. 전 포기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아직도.. 못난 저를.. 자신을 그렇게 괴롭히던 저를.. 사랑합니다.
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믿지 못한 그 순간을 참회 하면서..
이제 끝을 달리는 막차에서도..
전 그녀를.. 그녀를.. 믿습니다.
다시 제 곁에 돌아 올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