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살고 톡톡을 즐겨보는 스무살 남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원하는 대학에 가지못하여 재수를 하고있습니다. 재수생은 옷이 필요 없겠지 하며 옷을 안사고 바지두개와 티 두개로 뻐기고 있던중, 친구들이 제발 옷좀 사라는 성화?에 못이겨 친구 둘을 끌고 동대문에 갔습니다... 저는 티나 사자 하고 갓고 친구는 저 사는김에 같이 살까 하고 왓고 친구 하나는 눈팅하러 왓엇습니다.. 오자마자 청x문에 들어가서 옷을 구경 하다가 어떤 험상굳게 생긴분이 옷좀 보구 가래서... 강요안한다고 그냥 보구만 가래서 보고잇엇습니다.. 보다가 얼마냐니깐 다른사람들한테는 5만원 받는다고 하더군요. 아무말 않고 잇는데 그험상이 얼마 생각하냐고 물어보길래 별로 살맘도없어서 그 반가격이라고 그냥 말햇습니다. 살맘이 없던지라 친구들을 이끌고 뒤돌아 가는순간... 그분이 옆에잇던 사람들한테.... 아 오늘은 무슨 거지 x끼들만 쳐 와 ㅡㅡ 이러더군요.... 짜증나고 욕을 퍼부어 주고 싶지만 기쁜마음으로 쇼핑을 하러 왔기에 참고 옆 밀x오레로 갓습니다. 눈팅하러 왓던 친구는 다른 친구를 만난다고 빠졋구요.. (눈팅 그친구는 원래 서울 살던사람이라 친구가 있드라구요^^) 눈팅빼고 둘다 옷을 사러 왓기에 구경을 하고 잇엇습니다. 4층을 둘러보고 잇엇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저희 누나가 사서 제가 입고?다니던 쫄쫄이로된 (친구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어 했던바지) 반바지 같은걸 보고선 친구 : 이거 얼마에요? 상인 :일단 일로와바~! 친구 : 그냥 가격만 알려주세요 ㅋ 상인 : 일단 일로와보라니깐 ㅋ 친구 : 그냥 가자 가자~ 이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반대편에 있던 일하는 인간이 친구 멱살을 잡더군요.. 친구는 당황 한채로 노세요 ㅡㅡ 이랬습니다.. 근데 갑자기 싸가지가 없다고 하면서 때릴려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잡은손 빼네고 해서 친구도 화나고 옷도 다늘어 나고 그래서 친구를 옆으로 계속 밀치면서 가라고 하며 가고 있는데 그 알바?가 뭔가를 얼굴에 던지더 군요... 펜뚜겅? 병따개? 이런거 같앗습니다 친구 얼굴 맞앗지만 제가 계속 힘으로 말리며 그냥 참고 가자 이러면서 에스칼 레이터 까지 나왔습니다. 에스칼 레이터에서 아 ㅅㅂ그냥 가자 하며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밀치더니 목을 잡더군요 ㅡㅡ 목을 잡더니 밀치고 옆에 있던 뚱뚱한 사람은 하지마 하지마 말만하고 절대 말리진 않더군요 친구 목에 손가락 4개로 글힌 상처 낫구요 그놈이 친구 얼굴에 침까지 뱉더군요 그런 정신 나간놈 처음 봤습니다. 어떤 덩치 큰 사람이 와서 싸움?이 끝나 내려가서 경찰에 신고하고 다시 그사람을 찾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가게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그 가게 사람이 도망을 갓다더래요ㅡㅡ 그쪽사람이 말하기로는 하루 땜빵해주러 나온 사람이라며 연락처도 모른다고 거짓말 쳣구요ㅡㅡ 을지지구대에 신고해서 서울 중부경찰서까지 가서 신고하고 왔습니다. 하루새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 난것 같아요.. 친구 목에난 상처랑 옷목 다늘어 난거와 많은 사람앞에서 얼굴에 침까지 맡아야 했던 이 모욕감 까지 모두다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ㅠㅜ 친구한테 옷사러 가자고 했던거 정말 미안하네요 ㅠ
동x문 갓다가 구타당하고 왓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살고 톡톡을 즐겨보는 스무살 남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원하는 대학에 가지못하여 재수를 하고있습니다.
재수생은 옷이 필요 없겠지 하며 옷을 안사고 바지두개와 티 두개로 뻐기고
있던중, 친구들이 제발 옷좀 사라는 성화?에 못이겨
친구 둘을 끌고 동대문에 갔습니다...
저는 티나 사자 하고 갓고 친구는 저 사는김에 같이 살까 하고 왓고 친구 하나는
눈팅하러 왓엇습니다..
오자마자 청x문에 들어가서 옷을 구경 하다가 어떤 험상굳게 생긴분이
옷좀 보구 가래서...
강요안한다고 그냥 보구만 가래서 보고잇엇습니다..
보다가 얼마냐니깐 다른사람들한테는 5만원 받는다고 하더군요.
아무말 않고 잇는데 그험상이 얼마 생각하냐고 물어보길래
별로 살맘도없어서 그 반가격이라고 그냥 말햇습니다.
살맘이 없던지라 친구들을 이끌고 뒤돌아 가는순간...
그분이 옆에잇던 사람들한테....
아 오늘은 무슨 거지 x끼들만 쳐 와 ㅡㅡ
이러더군요....
짜증나고 욕을 퍼부어 주고 싶지만 기쁜마음으로 쇼핑을 하러
왔기에 참고 옆 밀x오레로 갓습니다.
눈팅하러 왓던 친구는 다른 친구를 만난다고 빠졋구요..
(눈팅 그친구는 원래 서울 살던사람이라 친구가 있드라구요^^)
눈팅빼고 둘다 옷을 사러 왓기에 구경을 하고 잇엇습니다.
4층을 둘러보고 잇엇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저희 누나가 사서 제가 입고?다니던 쫄쫄이로된
(친구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어 했던바지)
반바지 같은걸 보고선
친구 : 이거 얼마에요?
상인 :일단 일로와바~!
친구 : 그냥 가격만 알려주세요 ㅋ
상인 : 일단 일로와보라니깐 ㅋ
친구 : 그냥 가자 가자~
이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반대편에 있던 일하는 인간이 친구 멱살을 잡더군요..
친구는 당황 한채로
노세요 ㅡㅡ
이랬습니다..
근데 갑자기 싸가지가 없다고 하면서 때릴려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잡은손 빼네고 해서 친구도 화나고 옷도 다늘어 나고 그래서
친구를 옆으로 계속 밀치면서 가라고 하며 가고 있는데 그 알바?가 뭔가를 얼굴에
던지더 군요... 펜뚜겅? 병따개? 이런거 같앗습니다 친구 얼굴 맞앗지만 제가
계속 힘으로 말리며 그냥 참고 가자 이러면서 에스칼 레이터 까지 나왔습니다.
에스칼 레이터에서 아 ㅅㅂ그냥 가자 하며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밀치더니 목을 잡더군요 ㅡㅡ
목을 잡더니 밀치고 옆에 있던 뚱뚱한 사람은 하지마 하지마 말만하고
절대 말리진 않더군요
친구 목에 손가락 4개로 글힌 상처 낫구요
그놈이 친구 얼굴에 침까지 뱉더군요
그런 정신 나간놈 처음 봤습니다.
어떤 덩치 큰 사람이 와서 싸움?이 끝나 내려가서
경찰에 신고하고 다시 그사람을 찾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가게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그 가게 사람이 도망을 갓다더래요ㅡㅡ
그쪽사람이 말하기로는 하루 땜빵해주러 나온 사람이라며 연락처도 모른다고
거짓말 쳣구요ㅡㅡ
을지지구대에 신고해서 서울 중부경찰서까지 가서
신고하고 왔습니다.
하루새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 난것 같아요..
친구 목에난 상처랑 옷목 다늘어 난거와
많은 사람앞에서 얼굴에 침까지 맡아야 했던
이 모욕감 까지 모두다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ㅠㅜ
친구한테 옷사러 가자고 했던거 정말 미안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