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이제 한달 반정도 되어갑니다 전 경력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생소한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래 하던일이 아니라서 잘 못할거 같다고 면접때도 입사해서도 말했습니다 그런데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열씨미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장이라는 놈이 매일 매일 꼬투리를 잡고 한마디씩 합니다 성격이 개같아서 사람들이 그 놈을 싫어라 해서 다른사람들이 그 차장에게 막대하죠 그 스트레스 받고 와서 차장밑에 직원이라고는 저밖에 없으니깐 저한테 화풀이를 하기 시작하죠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이 입사하자마자 원래 그런 사람이니깐 그냥 무시하라고 해서 넘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못참게하는군요 기분파인 그 차장 기분좋을때는 갠히와서 장난치고 가고 기분나쁠때는 열라 지랄합니다 얼굴만 봐도 한달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토할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 있는데서 매일매일 갈구는데 주변사람들도 질려라 합니다 아주 거지같은 놈이라구요 하지만 주변사람들은 그렇게 자기네들끼리 말만하고 마는거죠 별 다른 방법이 없으니.. 저는 바로 밑에서 온갖 더러운 꼴을 다 보고 살아야합니다 급여는 많습니다 중견회사다보니.. 제가 나이도 20대 후반입니다 그러다보니 다른데 취업하기가 별따기 입니다 그 차장만 아니면 다닐만 한데 매일매일 그 험한 꼴을 당하고 다녀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ㅡㅡ;;
매일 갈구는 직장상사
입사한지 이제 한달 반정도 되어갑니다
전 경력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생소한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래 하던일이 아니라서 잘 못할거 같다고 면접때도 입사해서도 말했습니다
그런데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열씨미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장이라는 놈이 매일 매일 꼬투리를 잡고 한마디씩 합니다
성격이 개같아서 사람들이 그 놈을 싫어라 해서 다른사람들이 그 차장에게 막대하죠
그 스트레스 받고 와서 차장밑에 직원이라고는 저밖에 없으니깐
저한테 화풀이를 하기 시작하죠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이 입사하자마자 원래 그런 사람이니깐 그냥 무시하라고
해서 넘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못참게하는군요
기분파인 그 차장 기분좋을때는 갠히와서 장난치고 가고 기분나쁠때는 열라 지랄합니다
얼굴만 봐도 한달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토할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 있는데서 매일매일 갈구는데 주변사람들도 질려라 합니다
아주 거지같은 놈이라구요
하지만 주변사람들은 그렇게 자기네들끼리 말만하고 마는거죠 별 다른 방법이 없으니..
저는 바로 밑에서 온갖 더러운 꼴을 다 보고 살아야합니다
급여는 많습니다 중견회사다보니..
제가 나이도 20대 후반입니다 그러다보니 다른데 취업하기가 별따기 입니다
그 차장만 아니면 다닐만 한데 매일매일 그 험한 꼴을 당하고 다녀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