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이 여친이 생겼어요...나이 차가 좀 나죠..여친이 9살 어려요.. 제 남동생은 큰오빠네집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오빤 결혼했고요.. 큰오빠네랑 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뭐 동생이 오빠네 회사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그런거죠.. 그 여친도 오빠네 회사에서 일한대요.. 그러니까 큰오빠랑 남동생이랑 그 여친이랑 같은 회사에서 일해요... 큰오빠 말로는 썩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여친 생긴후로 동생이 자주 외박을 한대요.. 저녁에 문자로 안들어간다 하고 문자를 보낸다네요.. 둘이서 놀러간다고요..안들어온대요..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전 그런일 많잖아요.. 해서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남친의 형이랑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그렇게 자주 외박하고 주말도 아니고 이젠 평일에 외박하고 다닌다네요... 남친의 집에서 젤 큰어른인데.... 외박하고 나서 담날 큰오빠보고 웃으면서 인사한대요... 울큰오빠 황당하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결혼전이고 정식으로 집에 인사도 안했거든요. 참...이럴땐....제 남동생도 그렇고 그 여친도 그렇고... 두사람한테 뭐라고 한마디 해줘야 하겠죠? 새언닌 괜히 말했다가 형제사이 나빠질까 그냥 지켜만 보고 있다네요... 시동생의 그런일까지 형수가 관여하면 그럴꺼라꼬...지켜만 보고 있대요.. 근데 누나인 제가 봐도 두사람의 행동은 아닌것 같아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님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생각하세요?무플 민망합니당..-.-;;
제 남동생이 여친이 생겼어요...나이 차가 좀 나죠..여친이 9살 어려요..
제 남동생은 큰오빠네집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오빤 결혼했고요.. 큰오빠네랑 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뭐 동생이 오빠네 회사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그런거죠..
그 여친도 오빠네 회사에서 일한대요..
그러니까 큰오빠랑 남동생이랑 그 여친이랑
같은 회사에서 일해요...
큰오빠 말로는 썩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여친 생긴후로 동생이 자주 외박을 한대요..
저녁에 문자로 안들어간다 하고 문자를 보낸다네요..
둘이서 놀러간다고요..안들어온대요..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전 그런일 많잖아요..
해서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남친의 형이랑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그렇게 자주 외박하고 주말도 아니고 이젠
평일에 외박하고 다닌다네요...
남친의 집에서 젤 큰어른인데....
외박하고 나서 담날 큰오빠보고
웃으면서 인사한대요...
울큰오빠 황당하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결혼전이고 정식으로 집에 인사도 안했거든요.
참...이럴땐....제 남동생도 그렇고 그 여친도 그렇고...
두사람한테 뭐라고 한마디 해줘야 하겠죠?
새언닌 괜히 말했다가 형제사이 나빠질까
그냥 지켜만 보고 있다네요...
시동생의 그런일까지 형수가 관여하면
그럴꺼라꼬...지켜만 보고 있대요..
근데 누나인 제가 봐도 두사람의 행동은
아닌것 같아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