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에..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그녀와저는 1년정도되었구요. --------------- 제가 음대성악과에다녀서... 연습실겸으로 레슨도 받으면서 다닐려고 음악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선생님도 좋으시구..학원생들도 흠없이 착하고 그냥 학원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시간도 제한이없어서 제가 하고싶은만큼 연습을 할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젠가..제가 시험이있어서 일요일날 학원에갔습니다 학원이 일요일날도하더군요 그러고 연습실에 들어갔는데..오~옆방에서 조지윈스턴에케논이들려왔습니다.. 엽기적인그녀에서 전지현을생각하며 옆방 창문으로 그녀를 보았습니다. 전지현같이 그렇게 이쁜여자는아니었습니다.. 제방으로 들어가서 연습하고있었습니다.. 한참 연습을 하고있는데.. 선생님께서 라면을끓여주시더군요.. 그여자분도 같이먹었습니다...라면먹으면서 자세히봤습니다..흰피부에..파란색써클렌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여성분..말이참많으시더군요... 노홍철스타일이라고해야하나? 그정도로 많으셨습니다.. 그런여성분 없잖습니까? 신기했습니다 ㅋㅋ 귀여웠습니다..ㅋ 그때까지는..뭐그렇게 아무감정이없었습니다.. 그러고 하루이틀~시간이 지나고 엄청친해졌습니다 누나동생하면서 ㅋㅋ 그리고 어느날 학원에서..학원생들이 밥같이먹자고해서.. 갔습니다....술도같이 먹었구요.. 누나도왔었습니다그날따라..말도없고 기분도 안좋아보였습니다 좀안좋은갑다생각하고 잘놀았습니다 술도많이마셔서 모두들취해 있었구요.. 제가 에이~ 다들술을왜이렇게못마셔요 그랬습니다.ㅋㅋ 그래서 이만 가자고 하는데..그누나가 막우는거에요... 어쩝니까..달래줘야지..술도 엄청 취하셔서..어디론가. 전화를 해서..막욕을하는거에요..아~차였구나속으로 막웃었습니다 말이많아서..저래됬네 하면서 그리고 다들집으로가고 저도 집으로갔습니다. 가서 자려고하는데..그누나 생각나서..문자보냈습니다.. 잘들어갔냐고 문자보냈는데. 답이없어서 자는가보다 생각하고저도 잤습니다.. 아침에일어나서..폰을 보니깐.. 문자로.. 나슬퍼..정말 사랑했었는데... 나어떡해?? 이렇게와있더군요/... 그때 딱..아 이사람도 여자구나... 남자를사랑할줄아는 여자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러고 전화해서..오늘밤에..술마시자고.. 기분풀어준다고..이렇게하고.. 전또학교에갔습니다.. 그리고 밤에..술마시 면서 이런저런 얘기 했습니다.. 그남자...정말 못되쳐먹은사람이더군요. 바람피면서..이누나를 돈줄에..헤픈여자로 생각한거에요 이런 바로욕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사람 이누나 마음치유해줘야겠다고.. 사귀자고했습니다..근데 뺨을!탁 누나는 이런데 장난치고싶냐고 이러는거에요.. 분위기가..싸~해졌습니다 아무말없이 술마시고하다가 완전 가버렸습니다..누나도 저도................ 정신딱차리니깐....여관방이더군요;;;;;; 기억도없어요..잔기억도없고...옷도안벗었습니다.. 아.그짖안했구나 다행이다..오해할까바.. 나가려고했습니다. 뒤에서 야!!!!!!!!!!! 어쩝니까??나는 하지도안했는데.. 그래서 누나안했어 안했어..진자 안했어 누나 옷도 안벗어져있자나 일어났는데.. 난 땅에서 자고있었어..안했어 조금은..풀리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사귈래? 누나가..아무말없다가... 너나 안찰꺼야? 나..무슨일있어도안찰꺼야? 이래서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때부터 만남이시작되고..많이놀러다니고 그랬습니다.학원에서도 같이 연습하고 누나가 피아노쳐주고 제가 노래하고 근데...말로만사겼지..그누나를 사랑하는게 아닌것같았습니다... 모르겠습니다.그누나는 저를사랑했엇는지.. 만남을유지하다가 결정적이게 그누나를사랑한다고한게..좀더러운얘기지만..제가 응가가 너무마려워서... 들어간다고 들어간게..여자화장실이었습니다.. 시원하게 하고있는데..여자 목소리가.. 하나둘씩 들려오는겁니다..진짜 머댔다 싶어가지고..여자목소리가 끊길때까지.. 기다렸습니다.시간이되니깐.끊기더군요..잽싸게 나갔는데..그걸 ㅡㅡ 어떤 빌어먹을 여자가 봐가지고 꺆!!!!!! 와 사람들몰려오고..변태다하고...와 경찰까지오더군요..... 제가 죽어도 어머니아버지는 못부르겠다하고.. 누나 불렀습니다..더럽게 창피했습니다.. 근데...저를 감싸주던데요.. 저는그럴사람아니라고.. 남자멘트를하고있더군요..아! 내를 사랑하는구나.. 실망감 안겨주면 안되겠구나... 제마음안구석에..봉우리가 피어나는것같았습니다 그때부터 사랑한다고 자주하고... 다음에..누나랑결혼할꺼라고..햇습니다.. 계속 그러니깐...아~질리더군요... 그누나 문자 오면 답장도 잘안해주고 해준다고하는게단답보내고........ 그누나 말많다했잖습니까? 데리고다니는것도 이제 창피하다고 생각하고 학원에서만 만나고있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누나가..착하다고는생각했습니다.. 헤어질까 말하려고도했는데..약속을지킬려고.. 헤어지잔통보를 받을려고..나쁘게하고.. 그랫습니다..어느날부터....학원을안나오더군요...왜안나오냐그러니깐.. 아프데요. 약사가지고 갔습니다..안만나준데요..그러다가.연락이뚝! 끊겼습니다.. 아무리..질려해도 찾아지대요..보고싶대요.. 일주일이지났습니다.. 이제 컨트롤이안되서..화만 났습니다.. 그러고있는데..학원선생님이 전화가 오더군요.. 정신병원에갔다고......자기엄마를 칼로 찌를라다가 안되니깐..자기 동맥 짤랐답니다 자기엄마가와서..선생님께이렇게 말했대요 행동장애라고..어릴때 아픔을많이받아서.. 자기성에안차면 자학을하고.. 관심받을려고..그렇게 말을한대요.... 그소리듣고 딱미치겠던데요.. 아~내가 강아지지..아픔을치료 해줘야한다는새끼가.. 전남친같은 행동을 했구나...... 다음날 병원에갔습니다..독방에 갇혀있는 누나보고 엄청울었습니다... 누나는 내랑만나면서 백번은 쪽팔려하는걸.. 나는 한번쪽팔림을막기위해서............ 그짖거리를 했다하니깐..... 미안했습니다.........나오면....곡잘해줘야겠다고... 공주님처럼 떠받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누나 미안해......고마워....사랑해ㅠ
그녀가정신병원에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에..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그녀와저는 1년정도되었구요.
---------------
제가 음대성악과에다녀서... 연습실겸으로
레슨도 받으면서 다닐려고 음악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선생님도 좋으시구..학원생들도 흠없이 착하고 그냥
학원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시간도 제한이없어서 제가 하고싶은만큼 연습을
할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젠가..제가 시험이있어서
일요일날 학원에갔습니다
학원이 일요일날도하더군요
그러고
연습실에 들어갔는데..오~옆방에서
조지윈스턴에케논이들려왔습니다..
엽기적인그녀에서 전지현을생각하며 옆방 창문으로 그녀를 보았습니다.
전지현같이 그렇게 이쁜여자는아니었습니다..
제방으로 들어가서 연습하고있었습니다..
한참 연습을 하고있는데..
선생님께서 라면을끓여주시더군요..
그여자분도 같이먹었습니다...라면먹으면서
자세히봤습니다..흰피부에..파란색써클렌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여성분..말이참많으시더군요...
노홍철스타일이라고해야하나?
그정도로 많으셨습니다..
그런여성분 없잖습니까?
신기했습니다 ㅋㅋ
귀여웠습니다..ㅋ
그때까지는..뭐그렇게 아무감정이없었습니다..
그러고 하루이틀~시간이 지나고 엄청친해졌습니다
누나동생하면서 ㅋㅋ 그리고 어느날
학원에서..학원생들이 밥같이먹자고해서..
갔습니다....술도같이 먹었구요..
누나도왔었습니다그날따라..말도없고 기분도
안좋아보였습니다 좀안좋은갑다생각하고
잘놀았습니다
술도많이마셔서 모두들취해 있었구요..
제가 에이~ 다들술을왜이렇게못마셔요
그랬습니다.ㅋㅋ
그래서 이만 가자고 하는데..그누나가 막우는거에요...
어쩝니까..달래줘야지..술도 엄청 취하셔서..어디론가.
전화를 해서..막욕을하는거에요..아~차였구나속으로 막웃었습니다
말이많아서..저래됬네 하면서
그리고 다들집으로가고 저도 집으로갔습니다.
가서 자려고하는데..그누나 생각나서..문자보냈습니다..
잘들어갔냐고 문자보냈는데.
답이없어서 자는가보다 생각하고저도 잤습니다..
아침에일어나서..폰을 보니깐..
문자로.. 나슬퍼..정말 사랑했었는데...
나어떡해??
이렇게와있더군요/...
그때 딱..아 이사람도 여자구나...
남자를사랑할줄아는 여자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러고 전화해서..오늘밤에..술마시자고..
기분풀어준다고..이렇게하고..
전또학교에갔습니다..
그리고 밤에..술마시 면서 이런저런 얘기 했습니다..
그남자...정말 못되쳐먹은사람이더군요.
바람피면서..이누나를 돈줄에..헤픈여자로 생각한거에요
이런 바로욕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사람 이누나 마음치유해줘야겠다고..
사귀자고했습니다..근데 뺨을!탁
누나는 이런데 장난치고싶냐고 이러는거에요..
분위기가..싸~해졌습니다
아무말없이 술마시고하다가
완전 가버렸습니다..누나도 저도................
정신딱차리니깐....여관방이더군요;;;;;;
기억도없어요..잔기억도없고...옷도안벗었습니다..
아.그짖안했구나 다행이다..오해할까바..
나가려고했습니다. 뒤에서 야!!!!!!!!!!!
어쩝니까??나는 하지도안했는데..
그래서
누나안했어 안했어..진자 안했어
누나 옷도 안벗어져있자나 일어났는데..
난 땅에서 자고있었어..안했어
조금은..풀리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사귈래?
누나가..아무말없다가...
너나 안찰꺼야?
나..무슨일있어도안찰꺼야?
이래서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때부터 만남이시작되고..많이놀러다니고
그랬습니다.학원에서도
같이 연습하고 누나가 피아노쳐주고 제가 노래하고
근데...말로만사겼지..그누나를 사랑하는게 아닌것같았습니다...
모르겠습니다.그누나는 저를사랑했엇는지..
만남을유지하다가
결정적이게 그누나를사랑한다고한게..좀더러운얘기지만..제가 응가가
너무마려워서... 들어간다고 들어간게..여자화장실이었습니다..
시원하게 하고있는데..여자 목소리가..
하나둘씩 들려오는겁니다..진짜 머댔다 싶어가지고..여자목소리가 끊길때까지..
기다렸습니다.시간이되니깐.끊기더군요..잽싸게 나갔는데..그걸 ㅡㅡ
어떤 빌어먹을 여자가 봐가지고 꺆!!!!!!
와 사람들몰려오고..변태다하고...와 경찰까지오더군요.....
제가 죽어도 어머니아버지는 못부르겠다하고..
누나 불렀습니다..더럽게 창피했습니다..
근데...저를 감싸주던데요..
저는그럴사람아니라고..
남자멘트를하고있더군요..아!
내를 사랑하는구나..
실망감 안겨주면 안되겠구나...
제마음안구석에..봉우리가 피어나는것같았습니다
그때부터 사랑한다고 자주하고...
다음에..누나랑결혼할꺼라고..햇습니다..
계속 그러니깐...아~질리더군요...
그누나 문자 오면 답장도 잘안해주고 해준다고하는게단답보내고........
그누나 말많다했잖습니까?
데리고다니는것도 이제 창피하다고 생각하고 학원에서만 만나고있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누나가..착하다고는생각했습니다..
헤어질까 말하려고도했는데..약속을지킬려고..
헤어지잔통보를 받을려고..나쁘게하고..
그랫습니다..어느날부터....학원을안나오더군요...왜안나오냐그러니깐..
아프데요. 약사가지고 갔습니다..안만나준데요..그러다가.연락이뚝!
끊겼습니다.. 아무리..질려해도 찾아지대요..보고싶대요..
일주일이지났습니다.. 이제 컨트롤이안되서..화만 났습니다..
그러고있는데..학원선생님이 전화가 오더군요..
정신병원에갔다고......자기엄마를 칼로 찌를라다가 안되니깐..자기 동맥 짤랐답니다
자기엄마가와서..선생님께이렇게 말했대요
행동장애라고..어릴때 아픔을많이받아서..
자기성에안차면 자학을하고..
관심받을려고..그렇게 말을한대요....
그소리듣고 딱미치겠던데요..
아~내가 강아지지..아픔을치료 해줘야한다는새끼가..
전남친같은 행동을 했구나......
다음날 병원에갔습니다..독방에 갇혀있는 누나보고 엄청울었습니다...
누나는 내랑만나면서 백번은 쪽팔려하는걸..
나는 한번쪽팔림을막기위해서............
그짖거리를 했다하니깐.....
미안했습니다.........나오면....곡잘해줘야겠다고...
공주님처럼 떠받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누나 미안해......고마워....사랑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