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긋이 평범한 25살 청년 입니다... 실은 이번에 휴가 다녀와서 올리는건데요...죽다 살아났습니다... 휴가철도 다가오고 했던터라 저는 여친과 휴가를 보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달전부터 펜션을 예약하고 이것저것 계획도 세우고 기다렸습니다... 이번 휴가는 그리 멀지도 않은 강화로 가기로 했던 것이지요...<제가 사는곳은 인천이거든요^^> 전날 부푼 마음을 달래잡고 그날 저희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길도 나고 해서 그리 오랜 시간도 걸리지 않더군요...초지대교 까지 생겨나서리... 저희는 동막해수욕장근처 펜션을 잡았습니다... 입실시간에 맞춰 도착한 저와 여친은 짐을 풀고 매우 친절한 펜션 사장님 친절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짐을 풀고 이리저래 3시가 되더군요...그래서 차를 몰고 마니산을 다녀왔습니다...여친은 가기 싫다고 땡깡을 부렸지만 저는 여친 손을 조낸 꽉악 잡고 올라갔습니다...마지막엔 여친 울더라고요;;; 그거 풀어주느라 온갖 고생을 다했습니다 ㅜ_ㅜ;;;닝기미...어느덧 해가 저물더군요...그래서 저희는 펜션으로 돌아왔고 저녁 8시경에 바베큐파뤼 를 했습니다...어디가도 똑깥더군요 바베큐 이용 하는 가격은 만원이라는것을~~주인아저씨의 친절도 있었지만 더 좋았던건 불꽃놀이 이벤트 까지 해주셨습니다...너무 ㄳ 했습니다...이래저래 바베큐 파뤼도 끝나고 저도 술좀 한터라 알딸딸 했죠... 여친은 술을 못해서 저만 쒜주 2병을 마셨다는 주량이 약해서요 ㅎㅎ...그래도 남자인터라 할거는 해야 한다는 생각에 므흣~~+_______+생략하고 어덧 시간이 1시를 가리키더군요... 너무 피곤했습니다...잠자리에 들었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문득 잠에서 일어났습니다... 시계를 보니 3시좀 넘었더라구요...술도 깨고 머리만 아프고...근데 그러 잖아요 정말 강화도 시골같은 데라 밤에는 엄청 어둡잖아요...정말 어둡더군요...그 순간이였습니다...저희가 있는 침대 바로 일어 나면 정면 끝에 주방이 있습니다...순간 저 기절이던 죽고 싶었습니다...몸도 정말 움직이 질수 도 없더군요...바로 보이는 주방 가스렌지 앞에 어떤여자가 머리는 풀어헤치고 보이는 거라고는 풀어헤친 머리와 코 반입술 머리로 가려져서...옷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어두웠는데 정말 얼굴쪽만 정확히 보았습니다...죽고 싶었습다..아니 기절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그 여자 게속 저희쪽을 응시하며 서 있기만 하더군요...몸도 움직여지질 않는 데 여친 깨울려고 소리라도 지를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하질 못했습니다...순간 눈이 감겨 지더군요.... 전 눈을 감았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소리를 질렀죠...눈을 떠보니 그 여자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뜬 눈으로 잠도 못자고 말도 못하고 실은 여친이 가위같은것을 잘 눌리는데 내가 있어서 나까지 영향을 미치는가 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6시를 넘어선 20분경 여친이 깼습니다...순간 또 죽을뻔했습니다 여친 머리 풀어헤친 머리인데 그냥 일어나는데 그거 보는 순간 으악 했습니다...여친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미안했죠... 여친 왜 그러냐고 서운하다고 그러고 않아 있고 저는 초 난감하고 말할까 말까?...그래서 그냥 안하기 로 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잘못 본거라 생각을 밤새 한거라...분위기를 깨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1년에 한번 있는 휴가인데 이렇게 망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여친도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대를 다니 는거라 시간내기가 힘들었죠...그날 날이 발고 8시30분이 넘어서야 저희는 아침을 먹고 해수욕장을 갔습니다...어제봤던 일들은 잊은채 잼있는 시간들을 보냈죠...그리고 저녁 또 다시 밤이 찾아오니... 갑자기 생각이 나더군요...조금 무서웠지만 에라이 그냥 술로 뻗자는 생각에 술을 겁나 들이켰습니다... 여친 또 머라 그럽니다ㅜ_ㅜ;;;술 마시러 왔냐고ㅜ_ㅜ;;;에이씨 그냥 말해버려 ㅜ_ㅜ;;;또 밤이되니 여친 무서워 할까봐 말 안하고 술만 마셨습니다...방에 들어가기 싫었습니다...그러다 거기 주인아저씨 하고 대화를 했는데...저 그냥 물어봤습니다...혹시 여기서 귀신봤다는 사람없냐고 그러더군요 그런일은 없다고ㅡㅡ;;;괜히 그 말했다가 되려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야만 했습니다ㅜ_ㅜ;;;;이런썩을~ 그리곤 저는 술을 취할때로 취한 저는 어떻게 펜션 방까지 들어갔는지 기억도 모른체 잠에 빠져 들었습니다...그날 새벽 저는 다시 일어나야 만 했습니다...이번엔 꿈이더군요...멀리서 만 보일뿐인데 어제 봤던 그 여자 였습니다.....꿈속에서 그 여자는 멀리서 절 바라만 보고 있더군요... 아무 대답도 안하고 그저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정말 꺼림직 했고 저는 날이 밝자 퇴실이 12시 임에도 불고 하고 저희는 10시도 안된 시간에 그 펜션을 떠나야만 했습니다..주인 아저씨하고 빠이를 하고 저희는 올라오는길에 저는 외할머니댁에 들리기로 하였습니다...동막해수욕장에서 멀어야 30~40분 거리입니다 할머니댁에 가니 할머니가 계시더군요 인사를 하고 여친도 인사를 하고 제 여친을 아시거든요 두번 보았으니...할머니가 아침밥을 해주셨습니다...저희는 아침을 먹었죠... 그런데 할머니가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겁니다...어제 꿈에 니 엄마 왔었다고...크헉....이건 무슨 말이란 말인가?..저는 할머니 말에 놀람이였지만 할머니에 말을 끊지 않고 계속 들었습니다... 꿈에서 저희 엄마가 할머니에게 그러더랍니다...우리아들이 엄마를 못 알아본다고 그럼 내가 보았던 여자가 엄마?...젠장 머리를 그렇게 하니 안보이지 더군다나 멀리서 보였는데 그리고 상식적으로 그런 현상이 일어나면 무서운거 아닌가요 ㅜ_ㅜ;;;근데 실은 모습이 엄마 같았지만..엄마가 꿈속에서 할머니에게 우리아들 나쁜귀신이 붙었다고 그래서 우리아들 이랑 같이 있었다고 우리아들 위험할까 봐...저는 있었던일을 할머니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애써 참았습니다...눈물을 아침을 먹고 저희는 1시정도됐을 때 할머니에게 인사를 드리고 다시 인천길을 올랐습니다... 올라오던 도중 저희 엄마 가 계시는 곳을 들렸죠...저희 엄마 실은 7년전에 돌아가셔서 강화 할머니 계시는 곳에서 멀지 않은 바다에 뿌려졌거든요...원래는 무덤을 생각을 했는데 어르신 말씀이 부모님이 살아 계시면 무덤은 안된다고 들었습니다...그 어린나이에 그래서 저희 엄마 강화 바다에 모시게 되었던거구요...술 한병하고 오징어하고 국화를 사서 그 장소에서 30분 가량 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냥 엄마 고마워요 이제 와서 죄송해요...제사 지내고 나면 한번씩이던 왔어야 했는데 죄송해요...그리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제 여친 옆에서 저 안아주덥니다...이런 줴길~ 그런가봐요 정말 사람은 죽으면 무덤이던 바다이던 그 자리를 떠나지 않나봐요...어쩜 제 생각은 제가 강화에 오면서부터 엄마는 알고 계셨나봐요...귀신이 붙었다는건 펜션에서 그런건지 잘은 모르지 만...저는 눈물만 흘려야 했습니다...그리곤 엄마 고마워요 한마디만 남겼을뿐.... 글이 너무 길었죠?...글 재주가 없는데 쓰다보니 길어졌네요....읽어주셔서 ㄳ 하고요 휴가철인데 휴가를 준비하시는 분들 조심히 다녀들 오세요^^안전사고 유의하시고요~~^^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살다보니 이런경험도 하게 되네요^_^~~ 헐~~~톡이 되었어네요 ^_^ 이런 완젼 불효자 낙인??글 읽어주셔서 ㄳ 합니당^_^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횹^^
[실화]2007.7월 휴가철에~~
안녕하세요...저는 지긋이 평범한 25살 청년 입니다...
실은 이번에 휴가 다녀와서 올리는건데요...죽다 살아났습니다...
휴가철도 다가오고 했던터라 저는 여친과 휴가를 보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달전부터 펜션을 예약하고 이것저것 계획도 세우고 기다렸습니다...
이번 휴가는 그리 멀지도 않은 강화로 가기로 했던 것이지요...<제가 사는곳은 인천이거든요^^>
전날 부푼 마음을 달래잡고 그날 저희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길도 나고 해서 그리 오랜 시간도 걸리지 않더군요...초지대교 까지 생겨나서리...
저희는 동막해수욕장근처 펜션을 잡았습니다...
입실시간에 맞춰 도착한 저와 여친은 짐을 풀고 매우 친절한 펜션 사장님 친절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짐을 풀고 이리저래 3시가 되더군요...그래서 차를 몰고 마니산을 다녀왔습니다...여친은 가기
싫다고 땡깡을 부렸지만 저는 여친 손을 조낸 꽉악 잡고 올라갔습니다...마지막엔 여친 울더라고요;;;
그거 풀어주느라 온갖 고생을 다했습니다 ㅜ_ㅜ;;;닝기미...어느덧 해가 저물더군요...그래서 저희는
펜션으로 돌아왔고 저녁 8시경에 바베큐파뤼 를 했습니다...어디가도 똑깥더군요 바베큐 이용 하는
가격은 만원이라는것을~~주인아저씨의 친절도 있었지만 더 좋았던건 불꽃놀이 이벤트 까지
해주셨습니다...너무 ㄳ 했습니다...이래저래 바베큐 파뤼도 끝나고 저도 술좀 한터라 알딸딸 했죠...
여친은 술을 못해서 저만 쒜주 2병을 마셨다는 주량이 약해서요 ㅎㅎ...그래도 남자인터라
할거는 해야 한다는 생각에 므흣~~+_______+생략하고 어덧 시간이 1시를 가리키더군요...
너무 피곤했습니다...잠자리에 들었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문득 잠에서 일어났습니다...
시계를 보니 3시좀 넘었더라구요...술도 깨고 머리만 아프고...근데 그러 잖아요 정말 강화도
시골같은 데라 밤에는 엄청 어둡잖아요...정말 어둡더군요...그 순간이였습니다...저희가 있는 침대
바로 일어 나면 정면 끝에 주방이 있습니다...순간 저 기절이던 죽고 싶었습니다...몸도 정말 움직이
질수 도 없더군요...바로 보이는 주방 가스렌지 앞에 어떤여자가 머리는 풀어헤치고 보이는 거라고는
풀어헤친 머리와 코 반입술 머리로 가려져서...옷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어두웠는데 정말
얼굴쪽만 정확히 보았습니다...죽고 싶었습다..아니 기절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그 여자 게속
저희쪽을 응시하며 서 있기만 하더군요...몸도 움직여지질 않는 데 여친 깨울려고 소리라도 지를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하질 못했습니다...순간 눈이 감겨 지더군요.... 전 눈을 감았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소리를 질렀죠...눈을 떠보니 그 여자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뜬 눈으로 잠도 못자고 말도 못하고
실은 여친이 가위같은것을 잘 눌리는데 내가 있어서 나까지 영향을 미치는가 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6시를 넘어선 20분경 여친이 깼습니다...순간 또 죽을뻔했습니다 여친 머리 풀어헤친
머리인데 그냥 일어나는데 그거 보는 순간 으악 했습니다...여친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미안했죠...
여친 왜 그러냐고 서운하다고 그러고 않아 있고 저는 초 난감하고 말할까 말까?...그래서 그냥 안하기
로 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잘못 본거라 생각을 밤새 한거라...분위기를 깨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1년에 한번 있는 휴가인데 이렇게 망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여친도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대를 다니
는거라 시간내기가 힘들었죠...그날 날이 발고 8시30분이 넘어서야 저희는 아침을 먹고 해수욕장을
갔습니다...어제봤던 일들은 잊은채 잼있는 시간들을 보냈죠...그리고 저녁 또 다시 밤이 찾아오니...
갑자기 생각이 나더군요...조금 무서웠지만 에라이 그냥 술로 뻗자는 생각에 술을 겁나 들이켰습니다...
여친 또 머라 그럽니다ㅜ_ㅜ;;;술 마시러 왔냐고ㅜ_ㅜ;;;에이씨 그냥 말해버려 ㅜ_ㅜ;;;또 밤이되니
여친 무서워 할까봐 말 안하고 술만 마셨습니다...방에 들어가기 싫었습니다...그러다 거기 주인아저씨
하고 대화를 했는데...저 그냥 물어봤습니다...혹시 여기서 귀신봤다는 사람없냐고 그러더군요
그런일은 없다고ㅡㅡ;;;괜히 그 말했다가 되려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야만 했습니다ㅜ_ㅜ;;;;이런썩을~
그리곤 저는 술을 취할때로 취한 저는 어떻게 펜션 방까지 들어갔는지 기억도 모른체 잠에 빠져
들었습니다...그날 새벽 저는 다시 일어나야 만 했습니다...이번엔 꿈이더군요...멀리서 만 보일뿐인데
어제 봤던 그 여자 였습니다.....꿈속에서 그 여자는 멀리서 절 바라만 보고 있더군요...
아무 대답도 안하고 그저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정말 꺼림직 했고 저는 날이 밝자 퇴실이
12시 임에도 불고 하고 저희는 10시도 안된 시간에 그 펜션을 떠나야만 했습니다..주인 아저씨하고
빠이를 하고 저희는 올라오는길에 저는 외할머니댁에 들리기로 하였습니다...동막해수욕장에서
멀어야 30~40분 거리입니다 할머니댁에 가니 할머니가 계시더군요 인사를 하고 여친도 인사를 하고
제 여친을 아시거든요 두번 보았으니...할머니가 아침밥을 해주셨습니다...저희는 아침을 먹었죠...
그런데 할머니가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겁니다...어제 꿈에 니 엄마 왔었다고...크헉....이건 무슨
말이란 말인가?..저는 할머니 말에 놀람이였지만 할머니에 말을 끊지 않고 계속 들었습니다...
꿈에서 저희 엄마가 할머니에게 그러더랍니다...우리아들이 엄마를 못 알아본다고 그럼 내가 보았던
여자가 엄마?...젠장 머리를 그렇게 하니 안보이지 더군다나 멀리서 보였는데 그리고 상식적으로
그런 현상이 일어나면 무서운거 아닌가요 ㅜ_ㅜ;;;근데 실은 모습이 엄마 같았지만..엄마가 꿈속에서
할머니에게 우리아들 나쁜귀신이 붙었다고 그래서 우리아들 이랑 같이 있었다고 우리아들 위험할까
봐...저는 있었던일을 할머니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애써 참았습니다...눈물을
아침을 먹고 저희는 1시정도됐을 때 할머니에게 인사를 드리고 다시 인천길을 올랐습니다...
올라오던 도중 저희 엄마 가 계시는 곳을 들렸죠...저희 엄마 실은 7년전에 돌아가셔서 강화
할머니 계시는 곳에서 멀지 않은 바다에 뿌려졌거든요...원래는 무덤을 생각을 했는데 어르신 말씀이
부모님이 살아 계시면 무덤은 안된다고 들었습니다...그 어린나이에 그래서 저희 엄마 강화 바다에
모시게 되었던거구요...술 한병하고 오징어하고 국화를 사서 그 장소에서 30분 가량 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냥 엄마 고마워요 이제 와서 죄송해요...제사 지내고 나면 한번씩이던 왔어야 했는데
죄송해요...그리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제 여친 옆에서 저 안아주덥니다...이런 줴길~
그런가봐요 정말 사람은 죽으면 무덤이던 바다이던 그 자리를 떠나지 않나봐요...어쩜 제 생각은
제가 강화에 오면서부터 엄마는 알고 계셨나봐요...귀신이 붙었다는건 펜션에서 그런건지 잘은 모르지
만...저는 눈물만 흘려야 했습니다...그리곤 엄마 고마워요 한마디만 남겼을뿐....
글이 너무 길었죠?...글 재주가 없는데 쓰다보니 길어졌네요....읽어주셔서 ㄳ 하고요 휴가철인데
휴가를 준비하시는 분들 조심히 다녀들 오세요^^안전사고 유의하시고요~~^^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살다보니 이런경험도 하게 되네요^_^~~
헐~~~톡이 되었어네요 ^_^
이런 완젼 불효자 낙인??글 읽어주셔서 ㄳ 합니당^_^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