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글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봐주시고 리플도 많이 달려있네요.. 리플들을 보니 뭐 저랑 마찬가지로 감정이 격해지셨던 분들 많더군요.. 반대쪽 찬성쪽 격해진 감정은 둘다 같은거 같긴해요.. 군대에서 사고가 났다..그럼 누가 짤리나요??그위 책임자들부터..심할경우 국방부장관까지 사퇴하져? 경찰은 당연히 경찰총장이겠져? 학생이 학교에서 사고났다 그럼 교육부가 욕을 먹져? 그럼 교인이 잘못했다..그럼 누가 책임을 지고 욕을 먹는게 맞나요? 당연히 개신교(기독교가 아니라 개신교라네요..전 잘몰라서)가 욕먹는게 당연한 이치에요.. 근데 왜 욕하면 안되져??종교의 자유가 있으면 언론의 자유도 있는데 뭐가 문젠가요? 개신교신자인듯한 사람들이 글써놓은거 보면 솔직히 더 짜증나네요.. 그들 모두 우리국민입니다..그렇기때문에..당연 그 책임은 우리나라가 지어야되는거에요.. 선행하러 간거 다알아요..착한일도 분위기보면서 잘해야 착한일이지 초상집가서 밴드불러서 기분풀어주겠다고 신나게 놀아주면 그게 착한일인가요?나쁜일인가요? 현실이라는게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도 중요한거같아요.. 결과가 어찌됬어여? 결국 나라에 피해주고 국민에 피해주고 자기 가족들에게 피해주고 자신이 그렇게 믿는 개신교라는 자기들의 종교에 피해주고.. 그들은 욕먹을만합니다.. 난 그사람들과 아무런 인연이 없고 내 가족도 내 형제자매도 아닌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기에 냉정하게 말할수 있습니다..그러니깐 가족이라 생각해봐라 뭐해봐라 하지마세요.. 가족이 아닌데 어찌 가족이라 생각합니까??당신들은 가족이라 생각 잘하자나요.. 그니깐 가족끼리 알아서 하라고요..숨어있지말고...위선자들같으니.. 사람목숨 중요한줄 알아야지..귀한 목숨인걸 알면 유서까지 써가며 그런곳에서 목숨걸고 그런짓을 할수있나요??그러면서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하자구요?? 저사람들이 불교신자들이었다면 당신들은 뭐라고 했을지가 더 깊게 생각하게 되네요.. 그들이 가족이라 생각하는거보다.. 제발 그 작은 철창안에서 밖을보면서 밖에있는 사람들이 철창에 갇혀있다 생각하는일을 그만하세요.. ------------------------------------------------------------------------------------- 솔직히 요즘 뉴스를 볼때마다 혈압이 오르네요.. 어제 축구도 져서 짜증이 이빠이 나있는데 뉴스를 보니 풀려났느니 죽었느니 이런 뉴스 누가봐도 짜증이나죠.. 교인들 할말없음 하는 말이 니네 가족이라 생각해봐라 그거말곤 할말이 없나본데.. 맞아요...우리가족이라 생각하면 미쳐버릴꺼같아요.. 하지만 우리가족이 아닌걸 어쩝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우리국민 모두에게 있는건 사실이지만 가족이나 그 주변분이 아니라면 쌤통이다 얄밉다 그러게 왜갔냐? 이런맘이 있는분이 상당하죠.. 기독교 이미지 떨어질대로 떨어졌어요.. 우리국민들 냄비근성 작살나져.. 이사건이 끝나고 두세달이면 잊혀질수도 있겠져.. 그럼 그땐 언제 그랬냐며 기독교역시 다시 똑같아 지겠져?? 도데체...기독교는 뭐하는건가요?? 가지말라할때 소송까지 건다던 그목사들 다 뭐하나요?? 이제 우리나라는 시쳇말로 조옷밥입니다.. 애써 힘들게 잡아놓은 테러범들 풀어주게 생겼으니.. 이게 무슨 개망신인가요?? 안티기독교인들이 대부분 하는 말들이.. 앞에서는 친한척하고 뒤에선 자기꺼 챙기기바쁜 이기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하져.. 그말이 딱이네요.. 그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몸소 보여주고 있군요.. 아무도 성금을 걷자는둥 그들을 위해 자기들 형제자매라는데 아무것도 안해요.. 그래..당신들 가족이라면이 아니라...당신들 가족이자나..형제자매라고 하면 그럼 제발...십일조니 뭐니 헌금이니 뭐니..냅다 거둬서..탈레반에 갔다주던지 아프간에 줘서 범죄자들 빼달라고 하던지.. 뭔가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요?? 내형제라면...내전재산이 100만원밖에 없다해도..100만원다 주고 머리를 조아리며 돈이 100만원밖에 없다면서 무릎을꿇고 머리가 터지도록 땅에 절을하며 빌어보겠다고.. 당신들이 말하는 형제자매들은...거기서 개죽음 당하고 있는데.. 정말 너무 싫다...
그말많은 교회는 왜이리 조용한가??
제가 쓴글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봐주시고 리플도 많이 달려있네요..
리플들을 보니 뭐 저랑 마찬가지로 감정이 격해지셨던 분들 많더군요..
반대쪽 찬성쪽 격해진 감정은 둘다 같은거 같긴해요..
군대에서 사고가 났다..그럼 누가 짤리나요??그위 책임자들부터..심할경우 국방부장관까지 사퇴하져?
경찰은 당연히 경찰총장이겠져?
학생이 학교에서 사고났다 그럼 교육부가 욕을 먹져?
그럼 교인이 잘못했다..그럼 누가 책임을 지고 욕을 먹는게 맞나요?
당연히 개신교(기독교가 아니라 개신교라네요..전 잘몰라서)가 욕먹는게 당연한 이치에요..
근데 왜 욕하면 안되져??종교의 자유가 있으면 언론의 자유도 있는데 뭐가 문젠가요?
개신교신자인듯한 사람들이 글써놓은거 보면 솔직히 더 짜증나네요..
그들 모두 우리국민입니다..그렇기때문에..당연 그 책임은 우리나라가 지어야되는거에요..
선행하러 간거 다알아요..착한일도 분위기보면서 잘해야 착한일이지
초상집가서 밴드불러서 기분풀어주겠다고 신나게 놀아주면 그게 착한일인가요?나쁜일인가요?
현실이라는게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도 중요한거같아요..
결과가 어찌됬어여? 결국 나라에 피해주고 국민에 피해주고 자기 가족들에게 피해주고
자신이 그렇게 믿는 개신교라는 자기들의 종교에 피해주고..
그들은 욕먹을만합니다..
난 그사람들과 아무런 인연이 없고 내 가족도 내 형제자매도 아닌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기에
냉정하게 말할수 있습니다..그러니깐 가족이라 생각해봐라 뭐해봐라 하지마세요..
가족이 아닌데 어찌 가족이라 생각합니까??당신들은 가족이라 생각 잘하자나요..
그니깐 가족끼리 알아서 하라고요..숨어있지말고...위선자들같으니..
사람목숨 중요한줄 알아야지..귀한 목숨인걸 알면 유서까지 써가며 그런곳에서 목숨걸고 그런짓을
할수있나요??그러면서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하자구요??
저사람들이 불교신자들이었다면 당신들은 뭐라고 했을지가 더 깊게 생각하게 되네요..
그들이 가족이라 생각하는거보다..
제발 그 작은 철창안에서 밖을보면서 밖에있는 사람들이 철창에 갇혀있다 생각하는일을
그만하세요..
-------------------------------------------------------------------------------------
솔직히 요즘 뉴스를 볼때마다 혈압이 오르네요..
어제 축구도 져서 짜증이 이빠이 나있는데 뉴스를 보니 풀려났느니 죽었느니
이런 뉴스 누가봐도 짜증이나죠..
교인들 할말없음 하는 말이 니네 가족이라 생각해봐라
그거말곤 할말이 없나본데..
맞아요...우리가족이라 생각하면 미쳐버릴꺼같아요..
하지만 우리가족이 아닌걸 어쩝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우리국민 모두에게 있는건 사실이지만
가족이나 그 주변분이 아니라면 쌤통이다 얄밉다 그러게 왜갔냐?
이런맘이 있는분이 상당하죠..
기독교 이미지 떨어질대로 떨어졌어요..
우리국민들 냄비근성 작살나져..
이사건이 끝나고 두세달이면 잊혀질수도 있겠져..
그럼 그땐 언제 그랬냐며 기독교역시 다시 똑같아 지겠져??
도데체...기독교는 뭐하는건가요??
가지말라할때 소송까지 건다던 그목사들 다 뭐하나요??
이제 우리나라는 시쳇말로 조옷밥입니다..
애써 힘들게 잡아놓은 테러범들 풀어주게 생겼으니..
이게 무슨 개망신인가요??
안티기독교인들이 대부분 하는 말들이..
앞에서는 친한척하고 뒤에선 자기꺼 챙기기바쁜 이기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하져..
그말이 딱이네요..
그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몸소 보여주고 있군요..
아무도 성금을 걷자는둥 그들을 위해 자기들 형제자매라는데 아무것도 안해요..
그래..당신들 가족이라면이 아니라...당신들 가족이자나..형제자매라고 하면
그럼 제발...십일조니 뭐니 헌금이니 뭐니..냅다 거둬서..탈레반에 갔다주던지
아프간에 줘서 범죄자들 빼달라고 하던지..
뭔가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요??
내형제라면...내전재산이 100만원밖에 없다해도..100만원다 주고 머리를 조아리며
돈이 100만원밖에 없다면서 무릎을꿇고 머리가 터지도록 땅에 절을하며 빌어보겠다고..
당신들이 말하는 형제자매들은...거기서 개죽음 당하고 있는데..
정말 너무 싫다...